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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moon님의 김치말이 쌈밥 후기..

| 조회수 : 3,509 | 추천수 : 4
작성일 : 2004-01-11 17:34:03

역시 쌈밥이란건 잘 싸야 먹음직스러운법인데 말입니다..
문님처럼 이쁘게 싼다는거, 전 그냥 포기하구요..
어쨋거나, 그냥 볶음밥으로 샀습니다..
전 김치볶음밥을 좋아하고, 남편은 굴소스 넣은 소고기 볶음밥을 좋아해서요..
그러니 그냥 볶음밥을 만들어, 남편은 계란덮어 오무라이스처럼 먹고..
김치좋아하는 전 이렇게 김치말이 쌈밥을 만들어 먹었습니다..

정말 굿입니다!!
카푸치노 (finelook)

12살아이가 32개월때 처음 82를 알게 됐는데 아이들이 벌써 이 만큼이나 자랐네요. 요리와 살림 매일 하는 그저그런 습관같은 일이지만 82에서 많은..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훈이민이
    '04.1.11 8:41 PM

    참하게 잘하셨네요

  • 2. 나혜경
    '04.1.11 8:50 PM

    이쁜데요 ,뭘.
    저도 오늘 저녁에 해먹었어요.
    저렇게 싸지 않고 김치 이파리 따로한접시, 볶아놓은 김치 한접시 이렇게 놓고 기냥 싸먹었어요.
    손에 김치물 다들고, 근데 좀 짰어요.

  • 3. moon
    '04.1.12 10:11 PM

    너무 예쁘게 잘 하셨는데요.

    전 입맛 없거나 반찬 없을때 가끔 해 먹어요..
    맛이 그런대로 괜찮지요?

  • 4. 카푸치노
    '04.1.12 11:07 PM

    휴..오늘 접속하기 힘드네요..
    아까 4시쯤엔 82cook에 들어올수가 없더군요..
    훈이민이님 고맙습니다..
    나혜경님 언제가 칭찬해주셔서 감사하구요..
    전 1회용 비닐장갑끼고 만들어서 한접시 달랑들고 소파나 컴앞에서 먹어요..
    반찬 이것저것 따로 필요없어서 넘 편해죠..
    moon님 괜찮다마다요..넘 맛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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