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신랑이 왤케 잘하는지 모르겠네염...ㅋㅋ
아마도 얼마전부터 고글을 외치더니~~~~~~~ 그거 사달라고 그러나봅니다..ㅋㅋ
어제는 간만에 감자볶음 좀 해먹을려고 감자를 사오라고 시켰죠~
그리고 제가 씻는동안 그 감자를 다 삶아버렸더군여 -_-;
베이컨도 굽고~ 쩝~!!
아까웠지만 그래도 좋아하는 감자길래 암소리 안하고 다 먹었슴당..ㅋㅋ
참~!
금방 삶은 감자에 마요네즈 찍어먹어보셨어여?
뭐~ 입맛에 따라 케찹도 섞어도 되고여..
전 소금찍어먹는것보다 그게 더 맛나더라구여..ㅋㅋ
오늘 신랑한테 다시 감자 사오라고 시켜야겠네여..ㅋㅋ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어제먹은 야식~! 베이컨과 감자~
민이.. |
조회수 : 2,374 |
추천수 : 8
작성일 : 2003-12-30 08:2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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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키세스
'03.12.30 12:19 PM남의 일 같지 않네요. ㅋㅋㅋ
우리신랑도 그런 사건 많이 벌이죠.
그래도 정성이 가상해서 웃으면서 -_- 고맙다고 하거든요.
우리신랑은 자기가 세상에서 제일 가정적인줄 알아요.
이제 와서 꿈을 깰 수도 없고 끙!
민이님이랑 저랑 같은 과 같네요.
그래도 잘하겠다는 마음이 이쁘죠?2. 민이..
'03.12.30 1:34 PMㅋㅋ그러게여~아무리 그래도..잘하겠다고 하는거니 이쁘게 봐주고 있어여*^^*
밥 해주고 반찬해주고..ㅋㅋ전 아주 자알~ 먹기만 하고 있답니다^^;
ㅋㅋ3. 솜사탕
'03.12.30 11:36 PM어머~ 신랑분.. 너무 귀여우세요. ^^;;
좋으시겠어요~~~~
전 저 조그만 메추리알이 맘에 드네요.. 저 메추리알 무지 좋아했었는데.. 메추리알루 후라이도 해 먹구.. 별 장난 다 했었었죠.. 어렸을때요. ^^4. 민이..
'03.12.31 8:26 AMㅋㅋ메추리알로 보이시나요?^^; 사실 감자가 커서 그래여 0.0 저건 계란이랍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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