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고구마맛탕~
양면팬에 구워먹기가 한계가 있어서 오늘은 맛탕을 했지요.
언제가 어느님이 알려주신 튀길때 설탕을 같이 넣는 방법을 해보고 싶었지만
겁이나서 그렇게는 못했어요.
1-고구마를 썰어 튀긴다.
2-설탕+물약간을 끓여 시럽을 만든다.
3-고구마를 시럽에 굴리듯 잠깐 끓인다.
4-맛있게 먹는다.
하하....길에서 파는 비싼 빠스가 부럽지 않았어요.
포동포동 살찌는 소리가 들리는듯 하네요.ㅋㅋ...
- [키친토크] 17개월 아이 밥상 18 2006-09-18
- [키친토크] 샌드위치 열전 16 2006-06-03
- [키친토크] 집에서 돌잔치 했어요... 42 2006-05-01
- [이런글 저런질문] 납작해진 아기 머리.... 9 2005-08-25
1. 아프로디테
'03.11.18 5:17 PM정말 빠스가 부럽지 않네요...너무 너무 맛있게 보여요...
그릇도 이뿌구요....
전 저녁 준비하러 갑니다....^^2. 김혜경
'03.11.18 6:56 PM저도 오늘 밤 간식으로 좀 해봐야겠어요.
3. coco
'03.11.18 7:04 PM혜경님 저는 시럽(?)이 너무 묽어서 거의 줄줄 흐르다시피 했는데
파는것 처럼 고구마에 착 달라붙게 코팅하는 방법 알고계심 좀 가르쳐 주세요.^^
오늘 밤 맛나게 드시구요...4. 유성미
'03.11.18 7:25 PM고구마 색이 참 이쁘네요. 맛깔스러워 보여요. 저희 집 베란다에 굴러다니는 고구마가 몇개 있는데 저도 해봐야겠어요. 모처럼 신랑이 좋아하겠어요.
5. La Cucina
'03.11.18 8:18 PM - 삭제된댓글으아..빠스..정말 죽음이죠.
손에 수분기만 없으면 시럽도 안 묻고...맛도 맛나고!
저희집 고구마도 울고 있는데 해 먹기 귀찮네요 ^^;6. 나나
'03.11.18 11:43 PM빠스보다는 맛탕이 더 맛있지 않나요,,
빠스는 간편하기는 해도,,
촉촉한 맛이 덜하고,,기름진 맛이 강해서,,,
집에서 맛탕 만들면,,,,정말,,,,뱃속에 고구마 가스 차도록 먹어댑니다..7. 영
'03.11.18 11:43 PM기름에 설탕넣고하는거 저 함해보고 절대안함다....눅눅하고 달지도 않고??
저만그런지.....그냥 내방식대로 해먹지요...제가 잘못한것일수도있게지만 맛은별로였어여8. 블루베리
'03.11.19 1:58 AM십수년전 대학교 다닐때 - 에고, 에고 나이 다 나오네 - 한 아저씨가 맛탕 리어카를 끌고
혜성과 같이 나타났는데 그 맛이 일품이라 센세이셔널한 반응을 일으켰는데...
그 맛의 비밀은...비밀은...바로 생강 이었으니 시럽에 생강 몇쪽을 넣어 향긋한 맛을 낸 거였던 것이었던 것이었다. (변사버전)
닭강정 할때도 조림장에 생강편 조금 넣어주면 정말 맛나답니다.9. 경빈마마
'03.11.19 7:59 AM시골에서 물 고구마가 조금 왔는데....
맘이 급해서 전 못 해먹고 있어요.10. 부산댁
'03.11.20 5:24 PM아.. 전 군고구마 너무 먹고 싶어서 병날 지경이에요..
지난주부터 먹고 싶었는데 집에 오븐도 없고,, 사서 먹으려고
두눈에 불켜고 돌아다녀도 파는 곳이 없네요.
남편보고 집에 오는 길에 보이면 사오라고 일주일 내내 전화했더니
이제 불쌍한듯이 쳐다봅니다..
왜! 왜! 이 추운 날씨에 군고구마를 안 파는 것이여~~~~~ 왜~~~`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추천 |
|---|---|---|---|---|---|
| 41180 | 아침은먹었나요? 7 | 하얀쌀밥 | 2026.05.25 | 3,512 | 2 |
| 41179 | 마늘쫑파스타 4 | 점점 | 2026.05.16 | 5,457 | 3 |
| 41178 | 떡복이 맛있게 먹는 법 2_사진 11 | 챌시 | 2026.05.15 | 5,034 | 6 |
| 41177 | 제가 떡볶이 맛있게 먹는법 14 | 챌시 | 2026.05.12 | 6,415 | 3 |
| 41176 | 195차 봉사후기) 2026년 4월 비빔밥과 벌집삼겹살구이, 문.. 5 | 행복나눔미소 | 2026.05.06 | 4,589 | 8 |
| 41175 | 오월, 참 좋은 계절. 7 | 진현 | 2026.05.05 | 5,392 | 3 |
| 41174 | 가죽과 마늘쫑 6 | 이호례 | 2026.05.01 | 5,532 | 4 |
| 41173 | 보릿고개 밥상...^^ 16 | 은하수5195 | 2026.04.20 | 9,313 | 3 |
| 41172 | 4월의 제주와 쿠킹클래스 15 | 르플로스 | 2026.04.20 | 6,717 | 2 |
| 41171 | 봄나물 밥상 14 | 싱아 | 2026.04.17 | 6,807 | 3 |
| 41170 | 우리도 먹세 5 | 이호례 | 2026.04.17 | 5,498 | 3 |
| 41169 | 솔이생일 & 아들래미도시락 11 | 솔이엄마 | 2026.04.12 | 8,967 | 6 |
| 41168 | 저도 있는 사진 억지로 탈탈 !! 22 | 주니엄마 | 2026.04.11 | 5,967 | 4 |
| 41167 | 탈탈 털어온 음식 사진 및 근황 :-) 62 | 소년공원 | 2026.04.08 | 10,281 | 2 |
| 41166 | 뉴욕에서 발견한 미스터션샤인 글로리호텔 26 | 쑥과마눌 | 2026.04.03 | 9,463 | 8 |
| 41165 | 친구들과 운남여행 44 | 차이윈 | 2026.03.28 | 9,772 | 6 |
| 41164 | 194차 봉사후기) 2026년 3월 감자탕과 쑥전, 감자오징어샐.. 9 | 행복나눔미소 | 2026.03.25 | 7,967 | 9 |
| 41163 | 몬트리올 여행 17 | Alison | 2026.03.21 | 8,224 | 5 |
| 41162 | 이빵 이름좀 알려주세요 2 | ㅂㅈㄷㄱ | 2026.03.12 | 10,469 | 1 |
| 41161 | 193차 봉사후기) 2026년 2월 설맞이, LA갈비구이와 사골.. 7 | 행복나눔미소 | 2026.03.09 | 5,349 | 6 |
| 41160 | 두쫀쿠 지나고 봄동이라길래 4 | 오늘아침에 | 2026.03.09 | 7,892 | 3 |
| 41159 | 늦었지만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20 | ilovemath | 2026.03.07 | 5,838 | 6 |
| 41158 | 키톡의 스타 들이 보고 싶어요. 24 | 김명진 | 2026.03.04 | 7,888 | 6 |
| 41157 | 대만 수능 만점 받은 딸 자랑은 핑계고~ 50 | 미미맘 | 2026.03.03 | 9,420 | 11 |
| 41156 | 제 최애 가수는요. 20 | 챌시 | 2026.03.03 | 7,051 | 3 |
| 41155 | 모녀 여행 후기_속초편 14 | 발상의 전환 | 2026.02.26 | 9,089 | 7 |
| 41154 | pão de queijo 브라질리언 치즈 빵 만들기 26 | 소년공원 | 2026.02.16 | 9,623 | 5 |
| 41153 | 애기는 Anne가 되고,.. 14 | 챌시 | 2026.02.13 | 10,106 | 5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