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뜨거운 생강차 한잔드세요
흑설탕에 생강은 집에서 카터기에 곱게 갈아서 넣구
전 체에 걸르지않고 그대로 졸려 병에 옮겨담구요
지금 한스푼 떠서 뜨거운 물에 탔더니 음..........
달콤하고 매콤한 생강차에 흑설탕 특유에 향까지......예술이네요.
아이들두 잘먹겠네요
단점이라면 체에 받치지않아서 생강심 (실처럼 생긴것)이 씹이는데요
그래도 직접만들었다는 느낌이 팍 살아있어서 좋아요.
환절기에 생강차 괜찮겠죠.
그리고 디카 솜씨가 엉망이라 사진이 영 별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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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치즈
'03.10.20 8:03 PM혹 니켈님 로그인 안하시고 올리셨는지요?
검색이 안되요.
키친토크 몇번인지요.
저도 신랑이 알레르기 비염이 있어 겨울에 늘 생강차를 달여 놓는데
엑기스도 좋겠네요.2. 싱아
'03.10.20 8:07 PM죄송해요
니꼴님이네요.
키친토크에서 생강차를 치시면되요.3. 최난경
'03.10.20 8:38 PM저도 만들었거든요..체에 걸러서 엑기스는 쨈병에 담아두고
생강갈은것은 다시 물에 끓여서 체에 밭쳐먹는데 너무 찐하고 좋네요..
아침마다 남편한테 조그만 보온병에 따뜻하게 해서 줘요....4. 복사꽃
'03.10.20 8:49 PM아! 따끈따끈한 생강차~~~정말 맛있겠네요.
찬바람불면 식구들 감기때문에 걱정인데, 생강차 끓여주면 좋겠네요.5. 경빈마마
'03.10.21 7:57 AM우리남편 한 잔.
두 삼촌 두 잔.
시 어머니 한 잔.
나 한 잔.
울 큰 딸 한 잔.
총 6섯잔 주문 입니다.
에구 삭신이야~~~~~~~!6. 복사꽃
'03.10.21 9:14 AM경빈마마님! 그렇게 힘드시와요?
옆에 있으면 안마라도 해드릴텐데....7. 싱아
'03.10.21 10:46 AM경빈마마님 조금 나눠 드리고 싶은데 오늘 아침 먹으려고 보니 설탕이라 딱딱하게 굳었네요
마음으론 600잔 보냅니다.8. 박인경
'03.10.21 11:49 AM저는요 슈퍼에 파는 생강가루에 꿀넣어서 시 부무님드렸거든요
에궁 부끄러버라...
생강.. 냉한여자에게 좋다죠 시장가면 꼭 사다가 만들고 싶은 욕구가 푹푹생깁니다.9. 치즈
'03.10.21 1:59 PM싱아님
저 오전에 나가서 생강700g사왔거든요.
너무 맵다고 그러셔서요.
지금보니 딱딱하게 굳었다고 하시는데 혹 너무 설탕물 먹는 기분은 안들려나요?
그래도 어찌되었던 간에 생강700g지금부터 까야하네요.
82도 손으로 생강 까면서 tv처럼 볼 수 있게 안되나요?10. 경빈마마
'03.10.21 4:11 PM싱아님 감사 감사~~!
꾸벅~!
행복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