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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185차 봉사대체후기 ) 2025년 6월 햄버거, 치킨, 떡볶이 배달로 대체

| 조회수 : 4,207 | 추천수 : 4
작성일 : 2025-07-07 23:28:05

봉사자 : 레지나, 타리

*

장미가정이 새로운 곳으로 이사해서

정리를 하는 시기에 봉사일이 있어서 

 아이들이 좋아하는 햄버거와 치킨을 주문해서 먹기로 했어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브랜드가 맘스터치라네요 ^^

 매장이 가까이에 있어서

두분이 아이들 취향대로 주문을 받아서

매장에서 포장해왔어요.

봉사자들도 아이들과 같이 햄버거 먹으며

얘기도 즐겁게 나누셨다고 해요^^

 

 

 

타리님이 준비해온 간식

 

 

보통 봉사를 하는 날은 여유있게 음식을 남겨두어서 

아이들이 저녁에도 먹게 했었어요. 

저녁에 먹을 분식을 배달시켰어요.

 

 

**그룹홈도 아이들 취향을 물어봐서

일요일에 KFC에서 주문해 드렸어요.

 

 

"맛있는 햄버거와 치킨이 와서
잘 먹고있습니다~
고맙습니다 "

 

*
그룹홈 3곳에 김치도 보내드렸구요.

 

"맛있는 김치보내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김치가 있어서 식사준비할때 정말 큰 도움이 됩니다.
맛있게 잘먹겠습니다 "

*

"안녕하세요~~
더위에 어떻게 지내고 계신지요~
저는 아이들과 잘 지내고 있습니다. 
어느새 6월이 지나고 있습니다. 

상반기 저희 아동들이 어떻게 살았는지 
궁금해 하실 것같아 보고드립니다. "

 

 

*

하모니님의 지인분이 봉사하는 곳의 아이들에게 갖다주라고

꽈배기60개(5만원)   를 기부하셨는데

  거리가 멀고, 튀긴지 1시간 안에 먹어야지 맛나게 먹어서

  하남의 보육원에 전달하셨어요.

주변에 따뜻한 마음을 전달하심에 고맙습니다.

 

 

*

"봉사에 참여해 주시고,
자랑후원금을 보내주신 82님들과
한결같은 응원을 보내 주신   82cook회원님께서 차려 주신
"행복한 밥상"입니다.
모든분들께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
*
★ 자랑후원금★
     https://www.82cook.com/entiz/read.php?bn=17&num=3880372&page=3                       
자랑후원금에서 그룹홈3곳의 김치와 햄버거, 치킨, 떡볶이 등
총 510,000원 지출하였습니다. 
*
186차!!! 모임공지*

2025년 7월의 봉사모임
날짜 : 7월 19일(3번째토요일)

(원래는 2째주 토요일이지만, 장미가정에 일정이 있어서 3째주로 변경했어요. )
시간 : 오전 11시 30분

장소 : 아모그린텍장미가정
서울. 구로구 오류동 (오류동역에서 걸어서 10분 거리) 
    자격 : 없음

연락처 : 010-2469-3754 ( 행복나눔미소 )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진현
    '25.7.8 1:29 PM

    행복한 밥상의
    행복나눔미소님과 봉사자분들 모두 더위에 무탈하시기를요.

  • 행복나눔미소
    '25.7.16 7:38 PM

    진현님도 건강하게 여름을 지내시길 바랍니다^^

  • 2. andyqueen
    '25.7.8 4:36 PM

    요즘처럼 이렇게 더울때는 아이들에게 배달 음식으로 다양하게 차려먹는것도 좋은거 같네요 모두 더위에 건강 조심하세요 ~

  • 행복나눔미소
    '25.7.16 7:38 PM

    이사때문에 간편하게 하기로 했는데
    아이들이 좋아했어요^^

  • 3. 소년공원
    '25.7.9 12:55 AM

    마침 날씨가 무척 더울 때인데, 요리를 안해도 되어서 봉사하시는 분들이 좀 쉴 수 있었겠어요.
    82쿡 스쿼드 영웅들이 해주는 맛있는 음식을 먹으며 그룹홈 가정의 아이들이 각기 제 자리에서 잘 지내고 있다는 소식은 음악소리 처럼 듣기 좋아요 :-)
    7월 봉사일에는 더위가 조금 누그러들어서 슈퍼히어로 님들이 조금이나마 덜 더우셨으면 좋겠어요.
    항상 감사합니다!

  • 행복나눔미소
    '25.7.16 7:40 PM

    소년공원님의 글을 보며
    요리아이디어 챙깁니다^^
    전에 올려주신 글에서 포테이토 스킨(이었나?) 기억에 남아서
    레시피 보러 글 찾아가려고요

  • 4. 솔이엄마
    '25.7.10 7:52 PM

    아이들이 패스트푸드 참 좋아하지요.
    사진만 봐도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들리는 듯 합니다.
    늘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

  • 행복나눔미소
    '25.7.16 7:41 PM

    솔이엄마님을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저를 항상 반성하게 하는 솔이엄마님이십니다 ㅎㅎ

  • 5. 토토즐
    '25.7.18 9:23 AM

    아이들이 몇명쯤 되는지 여쭤봐도 될까요~?

  • 행복나눔미소
    '25.8.10 6:43 PM

    답이 많이 늦었습니다 ㅠ
    봉사하러 가는 그룹홈에 5명
    봉사 후에 음식 전달하는 곳에도 5명 있고요.
    김치 전해드리는 그룹홈들에도 5명 정도씩 있습니다

  • 6. 캔디
    '25.7.18 6:58 PM

    정말 훌륭하세요~^^
    아이들의 함박웃음이 들리는듯 합니다
    아이들에게 행복하게 성장할 힘이 될것 같아요~^^
    감사합니다♡

  • 행복나눔미소
    '25.8.10 6:44 PM

    캔디님 아이디가 친근하네요.
    제철음식을 먹었으면 할 때도 있고
    아이들이 좋아하는 음식을 물어보고 준비하기도 합니다.

  • 7. 민서네빵집
    '25.7.19 1:33 PM

    매건 감사하고 감동합니다 너무 고마운 일을 하십니다

  • 행복나눔미소
    '25.8.10 6:46 PM

    봉사때마다 만나는 분들과 바쁘게 음식을 만들다보면
    새록새록 정이 쌓이네요^^
    응원 고맙습니다 ㅎㅎ

  • 8. Harmony
    '25.7.21 11:13 AM - 삭제된댓글

    새로 이사한 집, 그래도 바로앞 마당이 바로 보이고 화초나 수목들이 잘 관리되어 있어서-아이들이 들고 날며 초록이들 보면서 정서적으로 도움이 되겠다 싶더군요.
    타리님, 레지나님 바쁘셨을텐데 감사합니다.

  • 9. Harmony
    '25.7.23 2:37 AM

    새로 이사한 집, 그래도 바로 문 앞에 마당이 보이고 화초나 수목들이 잘 관리되어 있어서-아이들이 들고 날며 초록이들 보면서 정서적으로 도움이 되겠다 싶더군요.
    타리님, 레지나님 바쁘셨을텐데 감사합니다.

  • 행복나눔미소
    '25.8.10 6:49 PM

    7월 봉사때 준비해주신 초록이 선물 고맙습니다^^

  • 10. 쑥과마눌
    '25.7.23 10:34 AM

    아이들뿐 아니라, 아쥠도 패스트푸드 참 좋아한다지요.
    즐거운 한끼가 되었겠습니다^^

  • 행복나눔미소
    '25.8.10 6:48 PM

    요즘 패스트푸드들이 어른들 입맛에도 잘 맞아요^^
    저도 (거리가 멀어서 다른 브랜드를 애용하지만)
    맘스터치햄버거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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