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챌시네도 영차영차

| 조회수 : 3,215 | 추천수 : 2
작성일 : 2023-07-10 19:48:42

챌토리 왔습니다,

이 기쁘고, 기쁜, 82쿡 리뉴얼 축하행사에

제빵의도시  대전 시민답게,

눅진하고 대빵만한 쿠키랑,

시나몬가루 툭툭 털어넣은

아인슈페너 크림에 쿡 찍어먹기

직전 사진들고 부랴부랴 왔어요

여긴 갤러리아 근처 크러쉬온드 라는 까페에요

여기 매장에서 직접 구운 쿠키가 거의 단핕빵만해서 

좋아요, 한입 가득, 햄볶 

에스프레소, 주인은 우리 고딩 아들 입니다.

갤러리아 근처 미용실에서 ㄴ머리 깎이고

둘이 저러고 조금 놀았어요 ㅎ ㅎ



 

 

컬* 생오징어  세일해서 사봤어요

잘게 썰어 센불에 올리브유에

마늘이랑 볶다가. 시판 토마토소스 넣고

뒤적뒤적, 삶아놓은 통밀 푸실리 넣고

라면만큼 간단하지만, 부드럽고 연한

오징어 왕창 먹어서 행복. 

오징어 두마리 넣었더니

토마토소스가 분명 빨건색이었는데

간장넣은듯 검어지네요 ㅎ


 

 

얘는 진짜,

왤케 이쁠까요?






 

비쥬얼은 망했지만,

양파스프도 또 해먹었어요

바게트 버터에 굽굽

스프에 풍덩, 푹적셔서 두세번 리필


 

 

귀요미 남매

출동








 

둘이 가끔은,

더할나위없이 아름다운모습




 

 

 

호루겔 토리

좀 무섭죠? ㅋ ㅋ


 

 

나른한 챌시포즈


 

 

 

눈동자가 이쁜 챌시

더운데, 젤리를, 소즁히

엄마 덧신에 두팔을 넣고있네요

다소곳.


챌토리 사진 많이 올린거 같은데,

제가 흥분해서, 뒤죽박죽

이해 부탁드려요

더위에 언니 동생님들

건강조심하시고,늘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얘는

챌시일까요?


Ps.

귀여운 턱시도 두살쯤 된, 지난 3월 홀연히

회사근처에 나타나, 건강햐고 세상

너무 순한 개냥이 입양처를 찾습니다

지금 저와 회사동료들이  작년부터 사무실 주변으로

밥먹으러오는, 다여섯마리를 돌보고있어요.

그중 너무 너무이쁜아이인데, 

길에서 살기에는 사람을 너무 좋아하고,

따르는 개고양이가 있어요. 특출나게 이뻐요.

얼굴보심 제가 왜 이아이 입양을

원하는지 아실거에요. 누군가 피치못해 버린듯

중성화도 되어있고요.  건강하게 잘키웠어요.

이아이는 침대,이불,사람 곁을

너무 좋아합니다. 

문의주세요.단,  이아이 사랑으로 끝까지 책임지시고,

아플때 치료도 해주실수있으시고, 틈나는대로.

저랑 교류하셔야하는 불편한 의도를

이해하실분만 문의 주세요.

이아이는, 덩치도 크구요, 코옆에 하트점 ㅋ ㅋ

진짜 또렷하고, 이뻐요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예쁜솔
    '23.7.10 8:19 PM

    챌토리 안녕?
    코옆 하트냥도 안녕?
    하트냥이 좋은 가정 만나길 기도하며...

    근데 다들 밥 먹으면서 차 마시면서
    사진을 이렇게 찍어두시는거에요?
    다 먹어치운 우리집 밥상은 어쩔;;;
    지금부터 정신차리고 사진을 찍으리다ㅠㅠ

  • 2. 관대한고양이
    '23.7.10 8:40 PM

    멍뭉미 넘치는 챌시는 자차도 있구나~
    토리는 미모가 폭발하구요~
    마지막 하트점 턱시도냥은 부디 좋은 주인 만나길!!

  • 3. 별헤는밤
    '23.7.10 9:11 PM

    예쁜 냥이들 안녕?
    오늘 뭔가 키톡 계타는 느낌이에요!!!

  • 4. 주니엄마
    '23.7.10 10:08 PM

    아주 새침한 남매 냥이들 .....용모가 아주 뛰어납니다.

  • 5. 오수정이다
    '23.7.10 10:25 PM

    오늘 82파티네요. 냥이 너무 예뻐요

  • 6. 쑥과마눌
    '23.7.10 10:44 PM

    야들은 강아지 삘이 납니다.
    그리고 흔한 남매애도 느껴집니다ㅎㅎ

  • 7. Alison
    '23.7.11 1:19 AM

    다른거 다 필요없고 '제빵의 도시' 대전에 화아악 꽃혔습니다. 이번 한국 방문때 어느 충청도 터미널 제과점에서 먹은 고구마 빵맛을 잊을수가 없어요. 인천에서 고구마빵 찾다가 결국 못찾고 캐나다로 돌아왔는데 그 고구마 빵이 눈앞에 떠다닙니다 ㅠㅠ

  • 8. 고고
    '23.7.11 8:31 AM

    토리가 어엿한 숙녀가 되었네요.
    위로 올려 몇 번을 봤어요.
    첼시는 품위있는 냥이
    아 둘다 너무 사랑스러워요^^

  • 9. 옐로우
    '23.7.11 9:06 AM

    챌시님!
    저도 고향(?)이 대전이에요~ 더욱 반갑습니다 ^^

  • 10. 해바라기 아내
    '23.7.11 9:39 AM

    오징어 볶다 푸실리 넣는거 좋은 아이디어네요.
    아이들 점심으로 바로 당첨됐어요 ^^

  • 11. 테디베어
    '23.7.11 9:21 PM

    챌시님! 완전 토리와 챌시 너무 인형같아요 미모가 갈수록 빛이 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41159 절에서 먹은 밥 시리즈 올려봅니다 1 써니 2026.02.09 429 0
41158 베트남 다녀오고 쌀국수에 미친자가 되어버린 18 솔이엄마 2026.02.04 5,640 3
41157 192차 봉사후기) 2026년 1월 석화찜과 한우스테이크, 우렁.. 7 행복나눔미소 2026.01.28 5,035 5
41156 강제 디지털 디톡스... 를 준비중입니다 ㅠ.ㅠ 25 소년공원 2026.01.25 9,619 4
41155 돼지껍질 묵 만들어 봤습니다 20 주니엄마 2026.01.21 4,862 2
41154 안녕하세요, 자스민 딸입니다. (결혼식 감사인사) 40 jasminson 2026.01.17 8,517 11
41153 혼자먹는 저녁 소개 17 챌시 2026.01.15 8,723 3
41152 191차 봉사후기 ) 2025년 12월 소불고기전골과 달걀말이 7 행복나눔미소 2026.01.09 5,611 6
41151 굴 꽈리고추 알아히오 19 챌시 2026.01.07 7,036 3
41150 30 그리고 60 19 주니엄마 2026.01.06 7,426 2
41149 콩장만들어보기 7 박다윤 2026.01.06 4,334 4
41148 82님들 26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16 진현 2026.01.01 8,641 4
41147 딸과 사위를 위한 한식 생일상 42 에스더 2025.12.30 11,556 6
41146 챌시네소식 27 챌시 2025.12.28 6,161 2
41145 우리는 그렇게 사랑을 한다 -82쿡 이모들의 결혼식 출동 후기 .. 36 발상의 전환 2025.12.21 14,871 24
41144 은하수 ㅡ 내인생의 화양연화 19 은하수 2025.12.20 6,930 4
41143 미리 크리스마스~ 그리고 다이어트 기록 22 소년공원 2025.12.18 7,228 4
41142 올해김장은~ 16 복남이네 2025.12.17 6,425 5
41141 토마토스프 5 남쪽나라 2025.12.16 4,969 2
41140 솥밥 3 남쪽나라 2025.12.14 6,784 3
41139 김장때 8 박다윤 2025.12.11 7,717 3
41138 밀린 빵 사진 등 10 고독은 나의 힘 2025.12.10 7,239 3
41137 리버티 백화점에서.. 14 살구버찌 2025.12.09 7,121 5
41136 190차 봉사후기 ) 2025년 11월 갈비3종과 새우토마토달걀.. 6 행복나눔미소 2025.12.08 3,771 5
41135 케데헌과 함께 했던 명왕중학교 인터내셔널 나잇 행사 24 소년공원 2025.12.06 8,398 6
41134 멸치톳솥밥 그리고,… 여러분 메리 크리스마스 -^^ 24 챌시 2025.12.04 7,142 5
41133 남해서 얻어온거 11 박다윤 2025.12.03 7,479 5
41132 딸의 다이어트 한 끼 식사 16 살구버찌 2025.12.01 10,140 3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