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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제 목 : 챌시를 챌시로 밀어내기~고양이사진 주의 !

| 조회수 : 11,207 | 추천수 : 3
작성일 : 2022-04-15 14:25:19
안녕하셨어요 ? 82 님들,,, 
완연한 봄을 넘어서,,이른 여름같은 하루하루였어요.
기온에 적응이 안되서, 몸이 나른나른 하네요.

 
제가 좋아하는 샐러드로 먼저, 인사드려요,

제가 워낙 키톡 문턱 낮추기, 또는, 키톡 대중화에 기여를 하고있잔아요,,ㅎㅎㅎ


토스터에 구운 뜨건 통밀빵에 차가운 버터 올려서,,와구와구, 
탄수화물도, 버터도 진짜 소중해요.
샐러드는 거들뿐.




사진 크기조절 한것 같은데,,빠졌나벼요. ㅠㅠ
프라이팬에 중약불로 베이컨 앞뒤로 구워준후 한쪽에 꺼내놓고, 
감자 슬라이스한거 바삭하게 구워,
달걀프라이, 구워둔 베이컨,,차례로 올려서, 후추가루 소금 조금 뿌려서, 먹는거죠.
저 말구요, 고2 아들 아침으로 해줬어요,
미간이 잔뜩 찌뿌려졌던 졸린얼굴이 세상 잘생겨지더니,, 신나서 학교가는 마법이 ..ㅋㅋ
바삭한 감자가 생명 --> 자세한건 유튜브 성시경씨의 감자베이컨 검색해보세요,

전 오래된 성시경 씨 팬인데, 요즘은 노래 듣기보다 요즘 요리 유튜브를 제가 잘 보고 따라해요.ㅎㅎㅎ

(성시경씨 노래중 태양계, 많이듣네요.)










이것도, 바로 감자목살짜글이..성시경 버전 입니다. 저거 연속으로 두번 해먹었어요.
팁은 큰 감자만큼 큰 돼지목살에 있습니다. ㅋㅋㅋ
목살은 두껍고 큰걸로 수육용 덩어리로 사다가,
먹기직전 듬성듬성 잘라서 기름에 노릏하게 충분히 구워준후,,물붓고, 분량의 양념 넣고, 
감자 크게크게 넣고, 푹 끓여주는거.
고진교들,,대부분이 불만없이 좋아하는 야채가 감자더군요. 그러니,,두번 연속 먹어도,
불만이 없어요.
게다가 음쓰 자체가 줄어드는 지구환경에 좋은 요리 같아요.








굴라쉬 해먹는다고 샐러리를 잔뜩 사서, 남았기에, 피클을 담았어요.
샐러리는 상큼, 색색깔 이쁜 방울토마토 먹는 재미가 있어요.
궁금해서 넣어본 열무는 별로 맛이 없더라구요.








가끔 퇴근하면, 아이들이 없을때도 있어요, 
너무너무 한가해지고, 티브이 틀고, 거실 테이블에서
비건라면 또 끓여,
청경채 수북이 잔뜩 뜯어넣고, 끓였어요. 
계란은 가만히..수란처럼, 얌전하게 익혔어요.
청경채는 익히니 구수해지고,. 비건라면은
면발이 살짝 불어 두툼해지면 더 맛있네요. 저는 그래요.








주말에 월남쌈 해먹었어요. 
고기가 없어서, 불만이 터질거 같아서,,,
크레미맛살이랑, 베이컨이랑, 소시지..잔뜩,
다행히 조용히 먹더라구요. ㅋㅋ












모처럼, 오랜 좋은 유쾌한 친구들이랑 호텔에서 하룻밤 자고, 밤새 떠들고, 맥주한잔 하고,
조식부페 갔어요.  너무 행복했어요.자주자주 하고싶어요. 저건 조식부페 첫 접시, 
구운토마토, ,딤섬 맛있었어요. 조식을 ㅋㅋ 딤섬으로 배를 채웠어요.
다시가고싶네요. 뭐라도 좋아요,, 
눈뜨자마자 누가 늘 저렇게 야채와 가벼운 수프로 아침을 챙겨주면 참 좋을것 같아요.









재탕재탕, 
제가 좋아하는 끓인 오트밀, 견과류 부순거, 딸기, 꿀 
주말 브런치로 저에겐 최고에요.
저거 한접시 들고, 거실 테이블에서 TV 동물농장 봐요.
오전 10시 30분,,아무도 안일어나서 조용한 일욜 아침입니다.
저렇게 두번 퍼서 먹음,,든든. 저거 다먹음,,
기운이 생기죠, 좀있다 동네까페에서 라떼한잔 마시면, 
전 더이상 바랄게 없는 휴일입니다.
이제 가족들 아점 챙겨주고 
일요일 하루가 시작됩니다.



----키톡 대중화의 선봉장으로서 도리는 여기까지구요, 
지금부터 은밀한 고양이 사진주의보 발령 합니다 -----



얘는 점점 왜이리 이쁜건가요,
맘껏, 폭 안을수도 없고, 맘대로 뱃살도 쓰다듬을수도 없는,,
마치 북극 오로라나 장마철 무지개 같은 우리 챌.

놀러온 딸 친구에게 펀치 날리는 동영상을  딸아이가 보여줬는데,,헐,,,,,,
챌 연속 펀치가 괴력. 우리 챌은 길에서도 만만하지 안았을것 같아요.





또랑또랑한 엄한 표정, 야단맞을 짖을 누군가한거죠.





분홍코, 분홍젤리, 분홍 찌찌



분홍 뱃살,



수건 개놓은곳에 꾸꾸기중
힘준 발꼬락,,살짝 때묻은 발톱. ㅎㅎㅎ





세일러 첼 뒷통수









그리고 앞모습, 저 노란걸,
왠일로 집어 팽게치지안고, 얌전히 사진 찍혀줬어요, 
1분후,,,,,뒷걸음질 치며, 
성질껏, 아랫니로 물어서 벗어던지고  잔소리를 듣긴 했어요.










최근 진짜 목련이 팝콘처럼 보이던 집앞 사진 입니다.
팝콘처럼 진짜 빵빵 피어오르더군요..










그럼, 82 여러분,,,다시 올때까지 건강하세요, 
우리 챌시 데리고, 
덤으로 허접 먹을거리 사진 들고,,
저 또 올께용

이만 총총









챌시 (sooheena)

일하며 남매 키우는 엄마에요~셋째로 까칠한 턱시도 냥이도 입양했어요..

3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페일옐로
    '22.4.15 5:41 PM

    챌시..너무 이쁜 챌시!
    다 예쁘지만 그 중에 꾸꾸기 발사진은 정말 제대로 심장폭행하네요
    오늘도 제몫까지(?) 한껏 궁디팡팡 해주세여

  • 챌시
    '22.4.16 11:48 PM

    저만 그런줄 알았는데,,챌시 힘 꽉준 발꼬락이 페일엘로님 심장에도 안좋았군요,,ㅋ
    궁디팡팡 오늘 하루 종일 틈나는대로 해줬어요.
    이제 누나에게 양보! 50대 집사 허리가 너무 아프네요,,주중 요가로 단련, 더욱 건강한 허리를
    유지하고자 노력해보겠습니다.

  • 2. 몽자
    '22.4.15 5:52 PM

    아드님의 그라데이션 표정변화가 그려집니다 ^^
    냥이들은 개어 놓은 수건 꾹꾹이 하는 것 좋아하는 것 같아요.
    고양이의 나른함은 참 평화로와요

  • 챌시
    '22.4.16 11:50 PM

    제 표현이 적절했던거죠? 제눈에만 잘생긴 고슴도치 아들입니다. ㅋㅋㅋ
    고양이는 지켜보면 모든 행동이 참 우아해요. 공격하기전 몸뚱이를 납작하게 바닥에 붙이고는,
    궁뎅이를 좌우로 살짝씩 비트는 모습도 보여드리고 싶어요.ㅎㅎㅎ

  • 3. 프리스카
    '22.4.15 9:56 PM

    요리솜씨 좋으시네요.
    그리고 고양이 잘 모르는데 작년 겨울에
    야옹야옹 밥 달라고 우니 남편이 개사료 한줌 준 것이
    인연이 되어 지금까지 마당냥이로 지내고 있어요.
    노랑이 까망이 둘 다 숫놈이고 올봄에 중성화 했어요.
    밥 준다고 고마워서 그런가 걸음을 못 걷도록
    발치에서 발라당 신발 위에 올라오고
    외출하고 돌아오면 마중 나오고 상냥하기 그지없어요.
    첼시 예쁘네요.

  • 챌시
    '22.4.16 11:57 PM

    프리스카님~~칭찬해주셔서 저 너무 으쓱하네요. 이런 격려는 또 다시 글 올릴 용기와 의욕을 부르죠.
    챙겨주시는 노랑이 까망이 진짜 행운아들이었네요. 밥도 챙겨주시고, 거기다 냥이 건강도 챙겨주시고,
    냥이들 의리와 애교는 진짜 끝내주죠? 어쩜 미련하게 느껴지기까지 하는 그 깊은 믿음과 의리,
    챌시까지, 이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4. hoshidsh
    '22.4.16 12:26 AM

    오늘 챌시 사진 많아서 너무 좋아요~~
    그런데 저렇게 인형처럼 예쁜 아이를
    제대로 안아 보지도, 맘껏 만지지도 못한다니
    정말 안타까워요. 언젠가는 변하려나요?

  • 챌시
    '22.4.17 12:02 AM

    네~맞아요, hoshidsh님, 챌시는 콩알만 할때 저에게 와서 분유먹여 키웠는데, 데려올때부터 사람 손을 거부
    했어요, 분유먹을때만 얌전히 있다가 꼭 발버둥쳐서 혼자 구석에 들어가있었던 쪼꼬미였어요.
    지금도 사람 무릎에 올라오거나, 안겨있지 안아요. 다만, 부르면 대답 꼭 해주고, 가족들 오면 하루 열번이라도
    현관으로 마중나오고, 목욕이나 치카치카 발톱깍을때는 고분고분 순종하는 점, 그건 참 신기해요.
    나름,,성격인거 같아요. 궁디팡팡은 너무너무 좋아해서 늘 쫓아다니면서 옆에 길게 엎드려있긴해요.ㅎㅎㅎ

  • 5. 관대한고양이
    '22.4.16 12:56 AM

    마지막 사진 예술!!!
    챌시 이뿐건 두말하면 잔소리~

  • 챌시
    '22.4.17 12:16 AM

    역시 관대하십니다. 제 막찍 사진들을 예술로까지 봐주셔서요. 챌시 이뻐해주셔서 감사드려요.

  • 6. 하영이
    '22.4.16 8:10 AM

    챌시 너무 이쁘네요
    목련이 팝콘처럼 빵빵피어오른다는표현 너무 좋아요 ㅎㅎ

  • 챌시
    '22.4.17 12:04 AM

    제가 아주 오래된 아파트에 사는데요, 목련이 참 이쁘게 피는 나무가 서너군데 있어요. 매년봄,,기다려져요.
    특히 동그란 가로등 이랑 목련이 함게 어우러지는 밤풍경이 그윽 하답니다. 잘 전달된것 같아 기뻐요. 하영이님!

  • 7. 테디베어
    '22.4.16 9:53 AM

    오마낫 첼시의 미모가 나날이 더 빛나는 것 같아요 저 앙증맞은 예쁜손!!!
    샐러드도 맛있겠고 청경채 듬뿍 라면이 땡기네요!!
    예쁜몸날 보새십시요~

  • 챌시
    '22.4.17 12:10 AM

    테디베어님~ 챌시 이뻐해주시는거 늘 감사드려요, 꼭,청경채 듬뿍 한번 넣고 드세요.

  • 8. 오디헵뽕
    '22.4.16 1:20 PM

    저 예쁜 녀석을 만지지도 못하고 안지도 못하신다니 너무 힘드시겠어요 ㅋㅋㅋ
    그래도 부럽습니다.

  • 챌시
    '22.4.17 12:12 AM

    네, 오디헴뽕님, 어떤때는 너무 힘들어서, 한 10초 안고있을떄도 있어요. 잠깐 깨물리거나, 한동안 손절을 당할 위험을 감수하면서요. ㅎㅎㅎ

  • 9. 라헬
    '22.4.16 1:44 PM

    첼시 넘 매력적이네요
    저도 턱시도 냥이 키우는데 흑백의 조화가
    넘 세련되고 예뻐요

  • 챌시
    '22.4.17 12:13 AM

    챌사는 남자아이인데, 털의 흑백조화가 짧은 오프숄더 블랙미니드레스 입은 코와 눈을 가린 마스크를 쓴,
    캣우먼 느낌이에요. 배트맨 분위기의 턱시도가 사실은 아니구요. ㅎㅎㅎ매우 여성적인 블랙미니드레스 랍니다.

  • 10. 요리는밥이다
    '22.4.17 12:29 AM

    개나리색이 찰떡같이 잘 어울리는 챌시네요! 저거 하고 유치원 가야할 것 같아요!ㅎㅎㅎ챌시집사님, 저 며칠 전 날씨 좋은 날에 지난번 글에서 소개해주신 딸기라떼 마시고 왔답니다! 햇볕이 좋아서 밖에 앉았는데 점심 먹고 커피 마시러 온 직장인 무리들로 금세 가득차더라구요. 딸기가 끝물이라 그런지 할인도 해주길래 한 잔은 마시고 한 잔 더 사서 나왔답니다. 두손으로 감당 안 될 정도로 성심당 빵도 잔뜩 사왔구요ㅎㅎㅎ돌아오는 기차 안에서 얼마나 뿌듯하고 행복했는지 몰라요! 말씀드리고 싶었는데 때마침 글 올리셨길래 댓글 남겨요. 오늘 게시물도 잘 보고갑니다!

  • 챌시
    '22.4.17 1:20 PM

    우외 @..@ 제가 드디어 뭔가 키톡에 기여를
    한건가요? 딸기라떼 한잔더 사오신거보니, 맛이 좋았던거죠? 엄청 뿌듯하고 기뻐요. 까페가 너무 낡고 허술해서 당황하신건 아닐까 걱정도되네요 그래도 즐거운 기차여행 되신것같아서 참 다행이에요. 저 지금 혼자 집앞.까페에서 라떼 먹는데, 너무 행복해졌어요. 알지못하는
    누군가에게 작은 기쁨을 준게 이런기분이군요.

  • 11. 유리병
    '22.4.17 1:15 AM

    첫번째 사진.. 토스터에 구운 뜨건 통밀빵에 차가운 버터 담은 접시
    어디 제품인가요? 딱 이런 접시 찾고있었는데..
    넘 예쁘네요..

  • 챌시
    '22.4.17 1:25 PM

    유리병님, 아주 저렴해서, 깜짝 놀라실걸요?
    ㅋ ㅋ이케아 에서.온라인구매했어요.
    제가 산 그릇, 그러고보니 집에 내놓을만한 좋은그릇도 없네요. ㅎ ㅎ 하여갸 그중 제일 활용도가 탑급입니다. 하다못해 김치 볶음밥도 저기에 담으면 사진찍게 되는 마법이 생겨요.
    흰색 그릇만 좋아해서 사고싶은게 너무 많지만, 아이들 다키우고. 제가 몸이 좀 편해지면 장만하려고 늘 결재 직전에 포기하는 삶입니다
    슬프지만 저 접시로 오눌은 유리병님께
    위로 받네요.

  • 챌시
    '22.4.17 1:34 PM

    http://www.ikea.com/kr/ko/p/ofantligt-deep-plate-white-40319020/

  • 12. 피오나
    '22.4.19 9:00 AM

    샐러드위에견과는 부셔서 넣으시는건가요? 항상 궁금했어요 ㅎ 구운토마토가나오는 조식부페 맛있겠어요.귀여운 냥이도 잘 봤습니다^^

  • 챌시
    '22.4.19 9:29 AM

    네, 제가 전, 견과류는 나무절구에 넣고 콩콩 부셔서 샐러드, 오트밀 등에 듬뿍 뿌려요. 조그만 나무절구 장만 한 이유에요.

  • 13. Harmony
    '22.4.20 1:16 PM

    손님 올 때 뭘 차려야 할까 싶을 때 참고할 만한 요리가 많네요. 일하는 바쁜와중에도 이리 이쁘게 차려드시고
    여러 음식사진들 올려주어서 고맙습니다.
    특히 이쁜 챌시
    점점 미모가 날로 더해 미묘가 되어가네요.
    저 노란 세일러는 직접 짜신건가요? 한 땀 한 땀 뜰 때마다 챌시에게 사랑이 넘쳤겠어요.
    이쁜 챌시 앞으로도 계속 건강하라고 전해주세요.

  • 챌시
    '22.4.21 7:22 AM

    감사해요. Harmony님, 챌시가 깨워서 6시부터 궁디팡팡 중이에요. ㅎㅎ아침엔 컴 잘 안하는데, 갑자기 쇼핑할게
    생겨서 들어왔다가, 칭찬듣고 갑니다. 챌시 노란 머플러는 신세계백화점 지하 매대에서 샀어요. 딸집사가 저런걸 저보고 떠달라고 하는데, 깜놀했던 차에 백화점 놀러갔다가 어찌나 반갑던지 2개나 샀어요. 빨강,노랑,
    나중에 빨간 너풀너풀 하고 또 사진 올릴께요. 챌시 이뻐해주셔서 너무 기분 좋아요, 좋은 하루 보내세요!!

  • 14. 18층여자
    '22.4.21 11:53 AM

    첼시를 구석구석 '핥으시는' 것이
    마치 덕후들이 자기들의 최애를 '핥는' 것과 비슷하네요.
    덕후의 기질이 낭낭하시네요.ㅎㅎ
    첼시님의 최대는 첼시 맞나봐요.

    샐러드.
    한 그릇에 담으셔서 그렇지 엄청 손 많이 간 것 같아요.
    전 주말 아침 누가 저렇게 한그릇씩 해주면 좋겠네요.
    뜨끈한 커피 한잔과 함께라면 완벽.

  • 챌시
    '22.4.28 4:59 PM

    덕후,,맞네요. 18층여자님 말씀이 딱이에요,
    세상 귀엽고, 이쁘고 사랑스러우니,,생각만으로도 뿌듯합니다.
    요즘,,저에게는 챌시가 구씨에요,ㅋㅋ해방일지 보시는분들에게만 통하는 그 구씨,
    저런 샐러드만으로 손님초대가 가능하다면 매일이라도 합니다.
    없는 솜씨에, 시어머님 생신에 시부모님 초대했었는데, 간단히 미역국에 육전 해드렸고,
    샐러드도 한접시 크게 놓아드렸는데,,
    오히려 시아버님이 샐러드를 더 잘 드시더군요. 의외였어요.

  • 15. 날개
    '22.5.19 11:29 AM

    오...첼시 이름도 럭셔리한 첼시 미모가 절정에 올랐네요^^
    실물영접 한번 해보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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