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142차 전달) 2021년 11월 코스트코요리로 한상차림 전달

| 조회수 : 13,174 | 추천수 : 8
작성일 : 2021-12-11 09:56:40

11월 초에 레몬민트님이 의견을 주셨어요.

 

"코스트코 요리들로 한상 차려보기 어떨까요?
맛있는 망고 샐러드부터
완제품 요리들이랑 
밀키트 등을 섞어서 

 멋진 한상을 차릴 수 있도록 하는거에요."

 

봉사자들 모두 동의^^

 

 토요일 오전에 블랙커피님과 레몬민트님이 

코스트코에서 구입 후에  전달하였습니다.

샘물의집(남아)

**그룹홈(남아)

###그룹홈(여아)

 

###그룹홈에 보낼 음식입니다

**그룹홈에 보내는 음식

샘물의집에 보내는 음식

이렇게 분류를 해서 구입한 메뉴를 살펴보니^^

부추고기순대국

돈육고추장불고기

닭날개

새우샐러드

모짜렐라핫도그

레몬민트님이 ###그룹홈에 보낸 간식

블랙커피님이 **그룹홈에 보낸 간식

 

**그룹홈에서 보내온 사진과 문자입니다^^

"오늘 성탄선물 같은 푸짐한 음식들을 보고 아동들이 참 즐거워했습니다.
맛있는음식 셋트 감사히 잘먹겠습니다."

샘물의집 사진과 문자입니다^^

"풍성하게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아이들 잘 먹이겠습니다^♡^"

"오늘 저녁에 맛있게 먹었습니다~^^
한번 더 먹을 수 있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룹홈에 보낸 김치가 도착했어요.

그외에

광명아우름과 **그룹홈, ###그룹홈에 쌀을 보냈구요.
안나의집에 후원하였습니다.

 

 레미엄마님이  광명아우름에  김치를 보내십니다.

82쿡회원님이 샘물의집에 보내신 생활용품입니다.

  82쿡 회원님들과 함께 하는

행복만들기입니다^^

 

 

자랑후원금^^ (11월말 기준)

www.82cook.com/entiz/read.php?bn=17&num=3128736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Harmony
    '21.12.12 1:01 AM

    그동안 외국에 있는 식구들이 들어와 있느라
    자주 들어와보지도 못하고
    장보러 가는데도 도움도 못드리고 죄송해요...
    봉사하시는 모든 회원님들 감사합니다.

    장보러 다녀오신 커피님 민트님 수고많으셨어요.
    오랫만에 아이들이 외식같은 분위기로 식사를 하게 되었겠어요. ^^
    매달 김치주문하시는 레미엄마님도 감사하고
    회계 맡아보랴 후기 올리랴
    정말 수고많으신 미소님!! 고마와요.
    곧 대면으로 봉사하는 시간이 오기를 기도합니다.

  • 행복나눔미소
    '22.1.15 12:33 PM

    보고싶은 하모니님
    추위에 건강을 다스려
    코로나 걱정없을 때 마음껏 만나요^^

  • 2. 리메이크
    '21.12.16 5:49 PM

    굿쵸이스네요!!
    아이들도 집밥 물릴텐데 밀키트 신선합니다!
    평안한 연말 되시고 건강하셔요!
    올해도 수고 많으셨어요~~^^

  • 행복나눔미소
    '22.1.15 12:35 PM

    아이들이 새로운 음식을 먹어보는 것이 좋아요.
    리메이크님도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 3. 레미엄마
    '21.12.22 12:21 PM

    매달 험난한 코스의 길을 운전해서 전달해 주시는
    레몬민트님, 블랙커피님 정말 감사해요.
    이번달엔 각자 솜씨를 발휘해서
    맛난 음식도 전달했네요.

    먹거리 쇼핑한거 보니
    아이들이 좋아하는게 많네요.
    우리 꼬맹이들이
    잘먹고, 건강하게 잘 지내길 바래 봅니다.

    언젠가 코로나가 끝나면
    훌쩍 커있는 아이들을 볼 수 있겠죠.

    밥봉사 식구들
    사랑합니다~~

  • 행복나눔미소
    '22.1.15 12:35 PM

    레미엄마님!!
    싸랑합니당!!

  • 4. 산들아
    '21.12.24 3:08 PM

    이번 아이디어 정말 좋았네요.
    봉사해주신 분들 항상 감사합니다.
    즐거운 성탄절 보내시고요.. 연말 마무리 잘 하시길 바랍니다.

  • 행복나눔미소
    '22.1.15 12:36 PM

    산들아님
    응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2022년 한해 무탈하시고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 5. 민서네빵집
    '21.12.24 6:34 PM

    제가 밥상앞에 있었다면 허겁지겁 먹었을 거예요. 이성을 잃을 메뉴입니다.
    성탄절에 댓글남깁니다.

  • 행복나눔미소
    '22.1.15 12:38 PM

    민서네빵집님
    빵집을 운영하시나요????

    응원감사합니다.
    2022년 건강하시고 행복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 6. 솔이엄마
    '21.12.25 8:22 PM

    음식을 받는 분들이 참 행복하셨을 것 같아요.
    늘 수고하시네요. 감사하고 존경합니다.
    어려운 시국에 건강 조심하세요!!

  • 행복나눔미소
    '22.1.15 12:39 PM

    솔이엄마님
    뭐니뭐니해도 건강이 최고입니다.
    2022년 가족 모두 무탈하시고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 7. 철이댁
    '21.12.26 3:29 PM

    늘 감사합니다.

  • 행복나눔미소
    '22.1.15 12:41 PM

    철이댁님

    응원감사드려요.
    새해 건강과 행복이 충만한 한해를 보내시길 바랍니다.

  • 8. 소년공원
    '21.12.27 11:49 PM

    우와~ 정말 푸짐하네요!
    아이들이 좋아할만한 것으로 잘도 고르셨어요 :-)
    늘 감사합니다!

  • 행복나눔미소
    '22.1.15 12:40 PM

    소년공원님
    그곳은 여기보다 더 춥지요??
    방학이라 시간여유가 있지요?
    새해 가족과 건강하고 행복하게 지내시길 바랍니다.

  • 9. winnie613
    '22.2.9 9:40 AM

    항상 보면서, 다양한 음식을 준비해주시는 것에 감동입니다. ^^ 아이들이 다양한 음식 경험을 하게 되는 것이 무척 좋아보여요. 세심한 마음씀씀이에 제가 다 감사합니다. ^^; 복 많이 받으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41175 195차 봉사후기) 2026년 4월 비빔밥과 벌집삼겹살구이, 문.. 3 행복나눔미소 2026.05.06 2,528 4
41174 오월, 참 좋은 계절. 5 진현 2026.05.05 3,503 2
41173 가죽과 마늘쫑 6 이호례 2026.05.01 4,106 1
41172 보릿고개 밥상...^^ 15 은하수5195 2026.04.20 7,850 2
41171 4월의 제주와 쿠킹클래스 14 르플로스 2026.04.20 5,612 2
41170 봄나물 밥상 14 싱아 2026.04.17 5,914 1
41169 우리도 먹세 5 이호례 2026.04.17 4,755 2
41168 솔이생일 & 아들래미도시락 11 솔이엄마 2026.04.12 7,826 5
41167 저도 있는 사진 억지로 탈탈 !! 22 주니엄마 2026.04.11 5,334 3
41166 탈탈 털어온 음식 사진 및 근황 :-) 62 소년공원 2026.04.08 9,559 2
41165 뉴욕에서 발견한 미스터션샤인 글로리호텔 26 쑥과마눌 2026.04.03 8,950 8
41164 친구들과 운남여행 44 차이윈 2026.03.28 9,350 5
41163 194차 봉사후기) 2026년 3월 감자탕과 쑥전, 감자오징어샐.. 9 행복나눔미소 2026.03.25 7,701 9
41162 몬트리올 여행 17 Alison 2026.03.21 7,919 5
41161 이빵 이름좀 알려주세요 2 ㅂㅈㄷㄱ 2026.03.12 10,114 1
41160 193차 봉사후기) 2026년 2월 설맞이, LA갈비구이와 사골.. 7 행복나눔미소 2026.03.09 5,184 6
41159 두쫀쿠 지나고 봄동이라길래 4 오늘아침에 2026.03.09 7,708 3
41158 늦었지만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20 ilovemath 2026.03.07 5,693 6
41157 키톡의 스타 들이 보고 싶어요. 24 김명진 2026.03.04 7,643 6
41156 대만 수능 만점 받은 딸 자랑은 핑계고~ 50 미미맘 2026.03.03 9,102 11
41155 제 최애 가수는요. 19 챌시 2026.03.03 6,772 3
41154 모녀 여행 후기_속초편 14 발상의 전환 2026.02.26 8,840 7
41153 pão de queijo 브라질리언 치즈 빵 만들기 26 소년공원 2026.02.16 9,431 5
41152 애기는 Anne가 되고,.. 14 챌시 2026.02.13 9,892 5
41151 절에서 먹은 밥 시리즈 올려봅니다 10 써니 2026.02.09 10,456 3
41150 베트남 다녀오고 쌀국수에 미친자가 되어버린 26 솔이엄마 2026.02.04 11,103 7
41149 192차 봉사후기) 2026년 1월 석화찜과 한우스테이크, 우렁.. 8 행복나눔미소 2026.01.28 7,182 5
41148 강제 디지털 디톡스... 를 준비중입니다 ㅠ.ㅠ 27 소년공원 2026.01.25 12,350 4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