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빵에 마요네즈를 펴서 바르고 설탕을 솔솔 뿌려주세요..
식빵 가장자리에 마요네즈를 두껍게 짜서 바르고 계란을 그 안에 넣어줘요..
베이컨 있으심 올려주고..
200도에서 15분정도 구웠어요..
짭짤하고 맛있긴한데 좀 느끼해서 커피랑 먹었어요.. 저는..ㅎㅎ
살걱정도 좀 됐어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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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정보가 없습니다마요네즈도 열에 흘러 내리지않고
계란도 마요네즈에 갇혀서 저렇게 얌전히 있을 수 있군요 !!.....신기합니다
저도 해 봤는데
달걀이 잘 안 익었어요
할수없이 후라이팬에 뒤집어서 익혀 먹었다는 ...
다시 해 봐야 겠어요 ^^
맛있겠어요. 낼 아침에 저도 함 해봐야겠어요.
근데 김치 한 조각 먹어줘야 겠는데요.ㅋㅋ
저도 저거 가끔 해먹는데...
달걀 올리기전에 식빵을 수저로 꾹~ 눌러주면 달걀이 예쁘게 자리 잡아요.
그리고 달걀에 소금,후추로 간해주면 더 맛있죠^^
제 딸래미 여름방학 숙제랑 똑같은 아이템이네요.
김치를 부르는 간식.
소박한 밥상님..
단추님껀 왜 마요네즈가 흐르고 제껀 왜 안흐른건지.. 신기해요..ㅋㅋ
안젤라님..
저도 그래서 원래 10분 하라는데 그래서 15분 했어요..^^
근데 노른자 다 익을때까지 하면 빵은 넘 타버리기 직전까지 갈듯 싶어요..
노란전구님..
김치나 커피는 필수예요..^^
미니점빵님..
달걀에 소금 후추.. 아.. 그렇게 하면 계란에 간이 되서 더 좋을듯 싶네요..^^
단추님..
하하.. 저도 애들 방학숙제 할거 없는데..
이거 할까봐요.. 진짜 김치를 부르는 간식..
저 크림스파게티 하나도 안느끼하고 잘먹는데 이건 강적이더라는..^^
전혀 느끼해 보이지 않는건 저뿐인가요?ㅋㅋ 고소하니 맛있을거 같아요 ㅋㅋ
흠..
66사이즈인데.. 먹어도 될까요?
마요네즈랑 빵이랑 계란이랑 같이 먹으면 맛있겠다. 츄릅...
마요네즈가 맛있더라구요. 어디선가 식빵을 4조각으로 잘라서 메추리알로 한 거 본적이 있었는데 작게 해도 괜찮던데요...^^
^^
요거 예전에 베이컨을 건 곤 감 이 (태극기 괘) 모양으로 놓고 해 먹었는데..^^;;
마뜨료쉬까님..
ㅋㅋ 간단하고.. 맛도 괜찮긴한데.. 느끼해요..ㅋㅋ
죽순이님..
드셔도 됩니다.. 어차피 한개 드심 더 못드세요..ㅋ
minmi님..
한번 해서 드셔보세요.. 맛은 괜찮으니까요.. 커피랑 같이 드세용~
takuya님..
아.. 메추리알.. 그것도 괜찮겠어요..^^
spoon님..
맞아요.. 태극기모양으로 해서 드시는것도 본적 있어요..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