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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오늘간식.. 에그토스트..

| 조회수 : 13,784 | 추천수 : 42
작성일 : 2011-01-14 13:33:37
오늘 간식으로 에그토스트 해먹었어요..











식빵에 마요네즈를 펴서 바르고 설탕을 솔솔 뿌려주세요..
식빵 가장자리에 마요네즈를 두껍게 짜서 바르고 계란을 그 안에 넣어줘요..
베이컨 있으심 올려주고..
200도에서 15분정도 구웠어요..
짭짤하고 맛있긴한데 좀 느끼해서 커피랑 먹었어요.. 저는..ㅎㅎ
살걱정도 좀 됐어요..ㅋ
다른이야기는 제블로그 놀러오세요..^^
http://blog.naver.com/lsh742001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소박한 밥상
    '11.1.14 1:43 PM

    마요네즈도 열에 흘러 내리지않고
    계란도 마요네즈에 갇혀서 저렇게 얌전히 있을 수 있군요 !!.....신기합니다

  • 2. 안젤라
    '11.1.14 4:35 PM

    저도 해 봤는데
    달걀이 잘 안 익었어요
    할수없이 후라이팬에 뒤집어서 익혀 먹었다는 ...
    다시 해 봐야 겠어요 ^^

  • 3. 노란전구
    '11.1.14 4:35 PM

    맛있겠어요. 낼 아침에 저도 함 해봐야겠어요.
    근데 김치 한 조각 먹어줘야 겠는데요.ㅋㅋ

  • 4. 미니점빵
    '11.1.14 5:44 PM

    저도 저거 가끔 해먹는데...
    달걀 올리기전에 식빵을 수저로 꾹~ 눌러주면 달걀이 예쁘게 자리 잡아요.
    그리고 달걀에 소금,후추로 간해주면 더 맛있죠^^

  • 5. 단추
    '11.1.14 6:02 PM

    제 딸래미 여름방학 숙제랑 똑같은 아이템이네요.
    김치를 부르는 간식.

  • 6. 브라운아이즈
    '11.1.14 6:30 PM

    소박한 밥상님..
    단추님껀 왜 마요네즈가 흐르고 제껀 왜 안흐른건지.. 신기해요..ㅋㅋ

    안젤라님..
    저도 그래서 원래 10분 하라는데 그래서 15분 했어요..^^
    근데 노른자 다 익을때까지 하면 빵은 넘 타버리기 직전까지 갈듯 싶어요..

    노란전구님..
    김치나 커피는 필수예요..^^

    미니점빵님..
    달걀에 소금 후추.. 아.. 그렇게 하면 계란에 간이 되서 더 좋을듯 싶네요..^^

    단추님..
    하하.. 저도 애들 방학숙제 할거 없는데..
    이거 할까봐요.. 진짜 김치를 부르는 간식..
    저 크림스파게티 하나도 안느끼하고 잘먹는데 이건 강적이더라는..^^

  • 7. 마뜨료쉬까
    '11.1.14 10:03 PM

    전혀 느끼해 보이지 않는건 저뿐인가요?ㅋㅋ 고소하니 맛있을거 같아요 ㅋㅋ

  • 8. 죽순이
    '11.1.14 10:29 PM

    흠..
    66사이즈인데.. 먹어도 될까요?

  • 9. minimi
    '11.1.15 12:00 AM

    마요네즈랑 빵이랑 계란이랑 같이 먹으면 맛있겠다. 츄릅...

  • 10. takuya
    '11.1.15 12:51 AM

    마요네즈가 맛있더라구요. 어디선가 식빵을 4조각으로 잘라서 메추리알로 한 거 본적이 있었는데 작게 해도 괜찮던데요...^^

  • 11. spoon
    '11.1.15 11:07 AM

    ^^
    요거 예전에 베이컨을 건 곤 감 이 (태극기 괘) 모양으로 놓고 해 먹었는데..^^;;

  • 12. 브라운아이즈
    '11.1.17 6:49 PM

    마뜨료쉬까님..
    ㅋㅋ 간단하고.. 맛도 괜찮긴한데.. 느끼해요..ㅋㅋ

    죽순이님..
    드셔도 됩니다.. 어차피 한개 드심 더 못드세요..ㅋ

    minmi님..
    한번 해서 드셔보세요.. 맛은 괜찮으니까요.. 커피랑 같이 드세용~

    takuya님..
    아.. 메추리알.. 그것도 괜찮겠어요..^^

    spoon님..
    맞아요.. 태극기모양으로 해서 드시는것도 본적 있어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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