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맛있는 모시송편

| 조회수 : 6,243 | 추천수 : 96
작성일 : 2010-07-15 10:53:35



제가 좋아하는 모시송편입니다
친정에서 모시잎 가져와  한번에 쌀 2되씩
수시로 만들어 먹는데
나눠 먹다보면  늘 아쉽습니다

통팥 소를 넣었는데  
팥 먹으면 불편하던  속이 모시송편은 괜찮더군요
솜씨 없지만 올려 봅니다



 

  모시잎                                                                                                모시잎 꽃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유후
    '10.7.15 11:09 AM

    모시잎으로도 해먹는군요. 너무 맛있어보여요.
    정말 먹어보고싶네요.
    송편먹는 추석 빨리왔으면 좋겠어요

  • 2. 워니맘
    '10.7.15 11:49 AM

    모시송편 보니까
    친정엄마 생각나요^^
    덕분에 엄마한테 전화한번 넣어보네요
    잘 먹고 갑니다

  • 3. 크리스탈
    '10.7.15 12:07 PM

    얼마전에 시골에 갔다가 저거 얻어와서 엄마랑 땀흘리며 다듬었는데
    엄마가 너무 힘들어서 혼자 만들어 놓고 냉동실에 넣고 두고두고 드신다고 하시네요.
    저 준단 말도 없이, TT

  • 4. 행복한맘
    '10.7.15 2:19 PM

    솜씨가 없으시다니요...넘 맛있겠어요....

  • 5. 윤주
    '10.7.15 3:10 PM

    모시잎 송편 좋아하는데....
    쑥을 넣은 송편은 깨소금 넣으면 맛있는데 모시잎 송편은 왜그런지 팥을 넣어야 맛이 더 잘 어울리더라구요.

  • 6. 얼떨떨
    '10.7.15 5:49 PM

    직접 만들어드시는군요.
    정말 맛있어보여요.
    저도 송편..요렇게 색이 들어간게 좋더라구요 ^^

  • 7. 수국
    '10.7.15 6:32 PM

    제가 모시떡을 먹어본게 .. 몇년전 추석였어요.
    그 후로는 완전 팬이 되버렸어요..^^
    쑥인절미와 모시떡은 저의 완소~~

  • 8. 초코봉봉
    '10.7.16 7:53 PM

    저도 모시송편 좋아해서
    가끔 30개들이 한통 사서 아침대용으로 먹기도하죠.
    저희 동네 방앗간에선 동부팥을 듬뿍 넣어 만드는데
    수국님처럼 쑥인절미와 저의 완소 먹거립니다^^

  • 9. 자연
    '10.7.17 12:00 PM

    모시송편 좋아하시는 분들이 많군요
    가끔씩 떡방앗간이 새로 생기면
    쌀 가루 빻으러 가서 꼭 설명해야 하는 모시잎 이예요

    모시가 뭐예요?하고 모르시는 분들이 많던데.

  • 10. 독도사랑
    '11.11.18 8:07 AM

    진짜 맛있어보이네요 ㅎㅎ 너무 먹어보고싶어요 ㅋㅋ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41166 뉴욕에서 발견한 미스터션샤인 글로리호텔 8 쑥과마눌 2026.04.03 1,894 2
41165 친구들과 운남여행 39 차이윈 2026.03.28 6,037 4
41164 행복만들기 194차 봉사후기) 2026년 3월 감자탕과 쑥전,.. 8 행복나눔미소 2026.03.25 4,364 9
41163 몬트리올 여행 16 Alison 2026.03.21 6,116 5
41162 이빵 이름좀 알려주세요 2 ㅂㅈㄷㄱ 2026.03.12 8,053 1
41161 193차 봉사후기) 2026년 2월 설맞이, LA갈비구이와 사골.. 7 행복나눔미소 2026.03.09 4,317 6
41160 두쫀쿠 지나고 봄동이라길래 4 오늘아침에 2026.03.09 6,676 3
41159 늦었지만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20 ilovemath 2026.03.07 5,048 6
41158 키톡의 스타 들이 보고 싶어요. 20 김명진 2026.03.04 6,635 6
41157 대만 수능 만점 받은 딸 자랑은 핑계고~ 48 미미맘 2026.03.03 7,895 11
41156 제 최애 가수는요. 19 챌시 2026.03.03 5,939 3
41155 모녀 여행 후기_속초편 15 발상의 전환 2026.02.26 8,065 7
41154 pão de queijo 브라질리언 치즈 빵 만들기 26 소년공원 2026.02.16 8,962 5
41153 애기는 Anne가 되고,.. 14 챌시 2026.02.13 9,403 5
41152 절에서 먹은 밥 시리즈 올려봅니다 10 써니 2026.02.09 9,809 3
41151 베트남 다녀오고 쌀국수에 미친자가 되어버린 26 솔이엄마 2026.02.04 10,451 7
41150 192차 봉사후기) 2026년 1월 석화찜과 한우스테이크, 우렁.. 8 행복나눔미소 2026.01.28 6,766 5
41149 강제 디지털 디톡스... 를 준비중입니다 ㅠ.ㅠ 27 소년공원 2026.01.25 11,901 4
41148 돼지껍질 묵 만들어 봤습니다 20 주니엄마 2026.01.21 6,460 3
41147 안녕하세요, 자스민 딸입니다. (결혼식 감사인사) 47 jasminson 2026.01.17 11,007 12
41146 혼자먹는 저녁 소개 17 챌시 2026.01.15 10,740 3
41145 191차 봉사후기 ) 2025년 12월 소불고기전골과 달걀말이 7 행복나눔미소 2026.01.09 6,310 6
41144 굴 꽈리고추 알아히오 19 챌시 2026.01.07 8,121 3
41143 30 그리고 60 19 주니엄마 2026.01.06 8,401 2
41142 콩장만들어보기 7 박다윤 2026.01.06 5,072 4
41141 82님들 26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16 진현 2026.01.01 9,197 4
41140 딸과 사위를 위한 한식 생일상 42 에스더 2025.12.30 13,106 6
41139 챌시네소식 27 챌시 2025.12.28 6,804 2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