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굴이 제철,,,굴 국밥
매섭게 추운 바람은 불지는 않지만 비에 바람에 ..바람은 또 어지나 심하게 부는지,,,
길가엔 사람두 별루 안다니네요,,,
이런날이면 뜨끈한 국물 생각나시져?
김장철이 다가오자 재래시장을 비롯해 마트에두 신선한 굴이 많이 보이데요~~
으슬하니 몸살기두 있어보글 보글 굴국밥 뜨끈하게 만들어 봤어요~~
계란 하나 톡 올려 땀 벌뻘흘리며 먹곤하는데요..
요렇게 진한 다싯물 만들어 먹으면 재료비라고는 마트에 파는 굴4천원 한 팩에4인가족이 실컷 만들어 먹으니
굴국밥 전문점에 한그릇5~6천원 한그릇 값두 안되니 얼마나 실속적인지 몰라요~~
맛내기도 크게 힘들지 않아서 겨울이면 자주 해 먹곤 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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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아들둘
'09.11.11 4:37 PM음, 넘 맛나겠어요.
진정 굴의 계절이 돌아왔군요^^2. 꿀아가
'09.11.11 4:44 PM으아..굴국밥 너무 좋아하죠..^^
새우젓으로 간해서 먹음 참 맛있는데..딱 지금 생각나는 음식이죠.
저도 해먹어야겠어요..ㅎㅎ3. 홍당무
'09.11.11 4:53 PM전 굴국밥 너무 좋아하는데 신랑이 싫어해서 당췌 시도를 못해봐요
아웅 배도 부른데 참 맛나 보이네요4. 관찰자
'09.11.11 5:20 PM바로 꽂혔습니다.
오늘 저녁에 실습하렵니다.^^5. 쩡아온니
'09.11.11 5:23 PM와우~ 저도 굴국밥 너무 좋아하는데
집에서 해먹을 시도는 안해봤어요..
웬지 나오미님 하신걸 보니 저도 할수 있겠단 생각이 불끈 드는데요~ ㅎㅎ
담번에 장보러 갈때 굴 보면 한번 만들어봐야겠어요
그런데 생쌀아니구 밥 씻어 넣는거 맞져??6. 토리
'09.11.11 5:29 PM와...마트에서 파는 걸로 해도 되는군요 ㅎㅎ 저도 주말에 해봐야겠어요~~ 굴국밥먹고 연아경기 응원해야겠어용 ㅎㅎ 그리고 오늘 고둥이랑 이것저것 받았는데 고둥 맛있던걸요 ㅠㅠ 나오미님이 하시는 해물요리 저같이 산만 보고 사는 사람에겐 많이 도움이 되요 ㅎㅎㅎ
7. 또하나의풍경
'09.11.11 6:04 PM보기만 해도 뜨끈하고 고소하니 맛있어보여요
전 단한번도 먹어본적 없는데 한번 해봐야겠는데요!8. elgatoazul
'09.11.11 6:09 PM앗! 오늘 굴전 하려고 준비해놨는데
이거 보니까 어째 메뉴 변경을 해아하나? ㅋㅋ 고민이 살짝~
그치만 주말에 해먹어야겠어요!
좋은 레시피 고맙습니다!!9. ilovehahaha
'09.11.11 7:59 PM와~~^0^
밥씻어 넣는건 첨 알았어요.. 그렇게하는거구나.....^^10. 아톰
'09.11.11 8:05 PM저녁에 굴넣어서 밥을 했어요 알았더라면 이렇게 해 먹었을 텐데요 담엔 꼭```
11. 마실쟁이
'09.11.11 8:36 PM환상입니다.
넘 맛있어 보이네요.
저도 마트에서 굴 한봉지 사서 님처럼 끓여 볼랍니다.12. 제인
'09.11.11 9:23 PM맛있겠어요...
전 내일 해 볼래요...쌩유베리감사요~^^*13. 열무김치
'09.11.11 10:14 PM오 통통한 저 굴의 자태 !
14. 생명수
'09.11.11 11:08 PM밥을 씻어 넣으면 그렇게 되는군요. 그래도 전 그냥 푹 퍼져서 죽처럼 먹는 것도 좋을듯..굴을 자주 먹기 쉽지 않는데 날도 추운데 따끈한 국밥이 땡기네요
15. 딩동
'09.11.12 8:11 AM드디어 굴의 계절이 왔네요.
16. 거북이안나
'09.11.12 9:46 AM저녁 메뉴 당첨!!!
17. 초록바다
'09.11.12 1:34 PM굴국밥..입맛당기네요.
오늘은 마트에 안갈려고 했는데
아무래도 굴 사러 가야할것 같아요^^18. 새옹지마
'09.11.16 6:34 AM070 설치 작업한다고 컴이 되지 않아 보름만에 들어왔습니다
음 그 사이 계절은 김장철이 되었군요
제가 겨울이면 제일 좋아하는 굴국밥 저도 집에서 먹지요 바다재료는
환상의 맛 조미료와 소금을 넣지 않아도 되어 좋아요
정말 자연그대로의 맛을 낼 수 있는 굴국밥 저는 밥은 따로국밥으로 먹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