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오늘같은 날에 이게 최고입니다

| 조회수 : 10,948 | 추천수 : 129
작성일 : 2009-10-17 09:59:47
이런 날씨에 이거 한그릇 먹어야 합니다
다이어트고 뭐고 필요 없습니다
든든한게 최고입니다 우리아들녀석이
가장 좋아하는 꼬리곰탕입니다
감기조심하세요
동네 맥가이버 (kochangok)

아들 1명 있는 아주 평범한 주부입니다 음식만드는것을 너무나도 좋아하는데 아주친한 친구가 여기를 추천하더라고요 그래서 가입 신청하네요 자주자주 방문..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빨간앵두
    '09.10.17 10:08 AM

    저도 한그릇 주세요...

  • 2. 꿀아가
    '09.10.17 10:13 AM

    우아..파 송송 썰어넣고 밥 한그릇 말아서 석박지랑 겉절이랑 먹음..
    죽음이겠군요..ㅠㅠㅠ

  • 3. 미주
    '09.10.17 10:51 AM

    뾰~~~얀 게 끝내줍니다 ㅎㅎ
    밥말아 후룩후룩 ^^

  • 4. capixaba
    '09.10.17 11:57 AM

    저도 한그릇만... 굽신굽신..

  • 5. 쮸맹
    '09.10.17 12:45 PM

    저도 한그릇만...헤헤헤(최대한 비굴하게)..

  • 6. 러브레터
    '09.10.17 4:01 PM

    ㅎㅎㅎ 저도 아침부터 우족이랑 잡뼈사다가 핏물 빼고 있습니다. 낼 아침이면 국수 말아 먹을수 있을꺼 같아요.
    친정 부모님이 낼 오시는데 밖에서 사드시는 음식 별로 안 좋아라하셔서요.
    추석 전에 담가 둔 석박지도 알맞게 익었구요.

  • 7. 예쁜솔
    '09.10.17 6:14 PM

    저도 한 그릇만...침 꼴깍^^

  • 8. 후니우기맘
    '09.10.17 9:28 PM

    맥가이버님~저 먹으로 갑니다~너무 맛나보이는데요ㅋㅋㅋ

  • 9. 발상의 전환
    '09.10.17 9:30 PM

    저는 풀 끓이신 줄 알았어요.
    그래서 김장하시나?
    아님, 문풍지 바르시나? 이랬다는...

  • 10. 팜므파탈
    '09.10.18 2:19 AM

    발상님 푸하하하
    저도 같은 생각을.. ㅡㅡ;;

  • 11. 샐리
    '09.10.18 8:13 AM

    사진이 안보인다는...

  • 12. 쪼매난이쁘니
    '09.10.18 10:23 AM

    곰탕 진짜 좋아하는데 끓일 엄두가 안나요..어쩜 저렇게 우윳빛깔??

  • 13. 토끼
    '09.10.18 5:06 PM

    그런데 양이 장난이 아니네요.
    어떻게해서 저렇게 많이 나올까요.
    저도 왠풀 하고 끝까지 글을보니 꼬리곰탕 ㅋ

  • 14. 채소된장국
    '09.10.19 10:33 AM

    옴마야~~
    색깔 끝내주네요~!
    제 속이 다 시원해요...ㅎㅎ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41166 뉴욕에서 발견한 미스터션샤인 글로리호텔 13 쑥과마눌 2026.04.03 4,196 5
41165 친구들과 운남여행 40 차이윈 2026.03.28 6,504 5
41164 행복만들기 194차 봉사후기) 2026년 3월 감자탕과 쑥전,.. 8 행복나눔미소 2026.03.25 5,258 9
41163 몬트리올 여행 16 Alison 2026.03.21 6,299 5
41162 이빵 이름좀 알려주세요 2 ㅂㅈㄷㄱ 2026.03.12 8,280 1
41161 193차 봉사후기) 2026년 2월 설맞이, LA갈비구이와 사골.. 7 행복나눔미소 2026.03.09 4,409 6
41160 두쫀쿠 지나고 봄동이라길래 4 오늘아침에 2026.03.09 6,828 3
41159 늦었지만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20 ilovemath 2026.03.07 5,132 6
41158 키톡의 스타 들이 보고 싶어요. 20 김명진 2026.03.04 6,744 6
41157 대만 수능 만점 받은 딸 자랑은 핑계고~ 48 미미맘 2026.03.03 8,045 11
41156 제 최애 가수는요. 19 챌시 2026.03.03 6,041 3
41155 모녀 여행 후기_속초편 15 발상의 전환 2026.02.26 8,173 7
41154 pão de queijo 브라질리언 치즈 빵 만들기 26 소년공원 2026.02.16 8,996 5
41153 애기는 Anne가 되고,.. 14 챌시 2026.02.13 9,446 5
41152 절에서 먹은 밥 시리즈 올려봅니다 10 써니 2026.02.09 9,861 3
41151 베트남 다녀오고 쌀국수에 미친자가 되어버린 26 솔이엄마 2026.02.04 10,496 7
41150 192차 봉사후기) 2026년 1월 석화찜과 한우스테이크, 우렁.. 8 행복나눔미소 2026.01.28 6,791 5
41149 강제 디지털 디톡스... 를 준비중입니다 ㅠ.ㅠ 27 소년공원 2026.01.25 11,931 4
41148 돼지껍질 묵 만들어 봤습니다 20 주니엄마 2026.01.21 6,490 3
41147 안녕하세요, 자스민 딸입니다. (결혼식 감사인사) 47 jasminson 2026.01.17 11,058 12
41146 혼자먹는 저녁 소개 17 챌시 2026.01.15 10,773 3
41145 191차 봉사후기 ) 2025년 12월 소불고기전골과 달걀말이 7 행복나눔미소 2026.01.09 6,327 6
41144 굴 꽈리고추 알아히오 19 챌시 2026.01.07 8,147 3
41143 30 그리고 60 19 주니엄마 2026.01.06 8,430 2
41142 콩장만들어보기 7 박다윤 2026.01.06 5,096 4
41141 82님들 26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16 진현 2026.01.01 9,217 4
41140 딸과 사위를 위한 한식 생일상 42 에스더 2025.12.30 13,160 6
41139 챌시네소식 27 챌시 2025.12.28 6,823 2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