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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유기농 올챙이 국수

| 조회수 : 4,360 | 추천수 : 105
작성일 : 2009-09-22 11:46:08


유기농 옥수수 수확부터 분쇄 전 작업 과정을 바쁜 일때문에 촬영을 못했습니다.


 







  




 




 




 




 



흙과뿌리 (ojick62)

안전한 먹을거리 식탁을 먼저 생각하는... 생명농업 전문가 입니다.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젊은느티나무
    '09.9.22 12:02 PM

    와~~ 간장 한숟갈 올려놓은 올챙이 국수, 죽입니다...
    한번도 못먹어 보구 그저 맛을 그려보는데, 딱 그 맛이 오네요...^^

  • 2. 옥당지
    '09.9.22 12:05 PM

    꺄악~~~~~~~~~~~~~~~~~~~~~~~~~~~~~~~~~~~~~!!!!


    흙과뿌리님!!! 진정 어디신가요????
    제가 제일 좋아하는 올챙이 국수. 여름에 이거 한 그릇 안 먹고 지나가면...심히 서운해서.
    그 헛헛함이 만 일년을 갑니다.
    저는 시댁 가까운 서석 근처 강변 도로변에 있는 집을 다니거든요. 시댁 갈 때마다.
    아시나요?? 그...아래, 윗집으로 동서지간이 나란히 하는 집.
    아...가을 바람이 선선해도 사진보면서 침 꿀꺽거리고 있어요. 점심으로 올챙이 국수 한 그릇 먹으면 딱이겠는데!

  • 3. 엘레나
    '09.9.22 12:15 PM - 삭제된댓글

    제 고향이 강원도 홍천이에요.
    어릴때 올챙이국수 많이 먹었는데..
    그땐 이게 무슨맛인가 싶었지만 어른들이 주시니 그냥 먹었어요..
    아직도 그 맛이 뭔가 아리송하지만
    이런 음식보면 어릴적 추억이 떠올라 마음이 따뜻해져요..
    참 맛나게 드시던 울 할머니는 돌아가셨는데.. 아 보고싶다..ㅠ

  • 4. 윤주
    '09.9.22 12:21 PM

    옥당지님.....서석까지는 알겠는데 위아래 동서지간은 잘 모르겠어요.
    가끔 가는데 올챙이국수 맛이 어떤지 가봐야겠어요....서석 입구에서 부터 자세한 설명을 부탁해용~

  • 5. 쥴라이
    '09.9.22 1:12 PM

    와......
    티비에서만 보던 올챙이 국수네요.
    김치 사진보니깐 완전 침이 꼴깍하네요. 못먹어봤지만 맛이 상상이 가요.

    윤주님 대치동사시나봐요. 결혼전까지 도곡동살아서 그 동네 훤한데.. 학원다니면서 먹던 은마상가 지하 떡볶이랑 수제비랑 그 만두집 생각이 간절하네요. 왠지 반가운 느낌이여요.

  • 6. 흙과뿌리
    '09.9.22 4:28 PM

    어제 저녁 만들서 냉장실애 보관중이 던 올챙이 국수
    오늘 점심으로도 먹었습니다.

    초 가을에 먹는 올챙이국수 맛이 끝 내 주내 ㅇ ㅛㅡ ~ ~ ~ ! ! !
    여기는 백두대간 깊숙한 산골~ ~

    내면(內面)이랍니다.

    신선한 내면의 자연의 기운을 뎃글 다시는 지인(회원)님들께...
    보내드립다.

    온 가족 모두 건강하시고 즐거운 하반기 좋은시간 되시도록...
    자연의 기운을 가득히 받으시라고. . .
    보내드리고 싶습니다.

    많이 받으세요! !

  • 7. 물레방아
    '09.9.22 4:28 PM

    와 꼭 한번 먹고 싶습니다
    티비에서 보았는데
    너무 신기하더라고요
    국수를 만드는 과정이
    그런데..

  • 8. 개죽이
    '09.9.22 6:32 PM

    저도 저것 티비에서 만드는 과정 보았어요.
    정말 너무 먹어보고 싶어요.
    인간극장인가에 강원도 어느 할머니가 만들어 파시던 것이
    이 올갱이 국수 아니었던가요?

  • 9. 나무
    '09.9.22 6:53 PM

    아,,
    내면이면,, 서석에서 더 가면 되겠네요..

    정말 좋은곳에 사시네요..

    내면가면,, 올챙이 국수 먹을수 있는거지요? ㅎㅎ

  • 10. 흙과뿌리
    '09.9.22 7:14 PM

    오세요.

    먹을수있도록...

    동기부여가 만들어진다면...

    여기서는 월빙(별식) 음식이랍니다..

  • 11. 머들러
    '09.9.24 10:08 PM

    이 시간에 이런 포스팅은 완전 듁음이네요 ^^
    가족의 전통과 정성이 느껴지는 음식,
    꼬~옥 한번 시식해 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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