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와~~ 간장 한숟갈 올려놓은 올챙이 국수, 죽입니다...
한번도 못먹어 보구 그저 맛을 그려보는데, 딱 그 맛이 오네요...^^
꺄악~~~~~~~~~~~~~~~~~~~~~~~~~~~~~~~~~~~~~!!!!
흙과뿌리님!!! 진정 어디신가요????
제가 제일 좋아하는 올챙이 국수. 여름에 이거 한 그릇 안 먹고 지나가면...심히 서운해서.
그 헛헛함이 만 일년을 갑니다.
저는 시댁 가까운 서석 근처 강변 도로변에 있는 집을 다니거든요. 시댁 갈 때마다.
아시나요?? 그...아래, 윗집으로 동서지간이 나란히 하는 집.
아...가을 바람이 선선해도 사진보면서 침 꿀꺽거리고 있어요. 점심으로 올챙이 국수 한 그릇 먹으면 딱이겠는데!
제 고향이 강원도 홍천이에요.
어릴때 올챙이국수 많이 먹었는데..
그땐 이게 무슨맛인가 싶었지만 어른들이 주시니 그냥 먹었어요..
아직도 그 맛이 뭔가 아리송하지만
이런 음식보면 어릴적 추억이 떠올라 마음이 따뜻해져요..
참 맛나게 드시던 울 할머니는 돌아가셨는데.. 아 보고싶다..ㅠ
옥당지님.....서석까지는 알겠는데 위아래 동서지간은 잘 모르겠어요.
가끔 가는데 올챙이국수 맛이 어떤지 가봐야겠어요....서석 입구에서 부터 자세한 설명을 부탁해용~
와......
티비에서만 보던 올챙이 국수네요.
김치 사진보니깐 완전 침이 꼴깍하네요. 못먹어봤지만 맛이 상상이 가요.
윤주님 대치동사시나봐요. 결혼전까지 도곡동살아서 그 동네 훤한데.. 학원다니면서 먹던 은마상가 지하 떡볶이랑 수제비랑 그 만두집 생각이 간절하네요. 왠지 반가운 느낌이여요.
어제 저녁 만들서 냉장실애 보관중이 던 올챙이 국수
오늘 점심으로도 먹었습니다.
초 가을에 먹는 올챙이국수 맛이 끝 내 주내 ㅇ ㅛㅡ ~ ~ ~ ! ! !
여기는 백두대간 깊숙한 산골~ ~
내면(內面)이랍니다.
신선한 내면의 자연의 기운을 뎃글 다시는 지인(회원)님들께...
보내드립다.
온 가족 모두 건강하시고 즐거운 하반기 좋은시간 되시도록...
자연의 기운을 가득히 받으시라고. . .
보내드리고 싶습니다.
많이 받으세요! !
와 꼭 한번 먹고 싶습니다
티비에서 보았는데
너무 신기하더라고요
국수를 만드는 과정이
그런데..
저도 저것 티비에서 만드는 과정 보았어요.
정말 너무 먹어보고 싶어요.
인간극장인가에 강원도 어느 할머니가 만들어 파시던 것이
이 올갱이 국수 아니었던가요?
아,,
내면이면,, 서석에서 더 가면 되겠네요..
정말 좋은곳에 사시네요..
내면가면,, 올챙이 국수 먹을수 있는거지요? ㅎㅎ
오세요.
먹을수있도록...
동기부여가 만들어진다면...
여기서는 월빙(별식) 음식이랍니다..
이 시간에 이런 포스팅은 완전 듁음이네요 ^^
가족의 전통과 정성이 느껴지는 음식,
꼬~옥 한번 시식해 보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