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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BBQ파티: LA 갈비, 팥빙수등등... ^^;; - >')))><-

| 조회수 : 11,152 | 추천수 : 97
작성일 : 2009-07-28 12:42:04



친구네서 몇가족이 모여서 BBQ를 했네요.



주먹밥들.




미니키쉬.






맥주하고 먹을것들.



왼쪽에 있는건 빵에 발라먹을 가지하고 야채들이 들어있는 스프레드던가...
안먹어서 생각이 안나네요.






우하단에 있는건 아보카도 스프레드.




칩스에 얹어먹으면 맛있어요. ^^






와인안주.



까망베르던가 브리던가...



조금 비싼고기로 만든 햄버거.





이것저것 토핑이 있었는데 아저씨는 케찹만... ^^;;



심플한게 제일 맛있어요. ㅋ




독일 육곳간에서 마춰온 BBQ치킨. 예약주문해야하는 치킨이라네요.
BBQ로 굽다보니 조금 탓어요.



그러나 맛은 환상이었어요.



마눌이 준비해간 LA갈비.



다른음식은 별로 잘하는건 없는데 갈비양념하나는 잘하는듯... ^^;;




이날 제일 인기있었어요. ㅋ




롱아일랜드에서 유명한 단옥수수하고 씨없는수박.
찐다음에 좀 식어서 쪼그라들었지만 맛은 쵝오예요.



씨없는수박: 딱지엔 "씨없는 수박" (작은글씨로 : 가끔 작은 씨가 있을수도 있다능) 이라고
경고아닌 경고 혹은 변명?이 붙어있곤하지요.
100% 씨가 없는 수박만들기는 힘든가보네요.



디져트타임.



도ㅐ지야.



아마 사온걸로 기억하는 미니케익.
미니케익말고 좀 고상한 이름이 있던데 그런건 안외워지는구먼.





집사람이 준비해간 팥빙수.

녹차슬러쉬에 쫀쫀이 빙수떡 + 유자차와 단팥을 토핑.




FIN



< 부록 >







좋은 하루되세요. ( ^^)/





>゚)))>< 매일 광어 생각… 매일 광어 생각…  매일 광어 생각… 매일 광어 생각… 매일 광어 생각… 매일 광어 생각… >゚)))><

2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프리
    '09.7.28 12:44 PM

    어머..아이들 너무 귀엽네요^^

    근데 부관훼리님 부인께서는 못하시는게 뭔데요?
    담부턴 못하는 게 뭔지 갈쳐주세요^^

  • 2. Hepburn
    '09.7.28 1:19 PM

    ㅋㅋ 맞아요.."다른건 그저그런데..이건 좀 잘하는듯" 그런 요리가 너무 많네요..
    못하는게 뭔지 갈쳐주세요222

    아이들 넘 귀여워요~~소리지르는게 여기까지 들리는듯~~

    요리들 하나같이 넘 맛있겠네요..

  • 3. 좋은소리
    '09.7.28 1:22 PM

    앙...아이들 시원하겠다..ㅎㅎㅎ
    맛난 음식사진보다..아이들이 눈에 더 들어오니..ㅎㅎ

    정말 맛있겠어요..
    원글님..부인 마구마구 존경하고 싶어요..
    행복하시겠어요..

  • 4. 웃음의 여왕
    '09.7.28 1:35 PM

    부인께서는 어떤 음식을 몬하시나요? ㅎㅎ 다 잘하시는 같은데요 ^^
    맛난 사진 잘 보고 갑니다. 사월이를 지켜주세요~~~~

  • 5. 하백
    '09.7.28 2:00 PM

    어머...아이들 너무 귀엽네요22222222222222
    완전 작품사진 같아요

    갈비구이 너무 맛나보여요 한입만...쩝쩝

  • 6. 야채된장국
    '09.7.28 2:31 PM

    몹니까~!!
    이런 식으로 부인 자랑하시는 겁니꺄??? 만원 내고 하십셔~!! ㅋㅋ
    마지막 부록이 최고고요..
    저 불타는 듯한 닭다리는 넋을 빼 놓네요..@@ 닭이라면 환장을 하는 저인지라..

    불 조절을 잘 하시나봐요. BBQ의 천재들인듯.. 우리 동네 바베큐는 왜 이렇게 타는지..

    이런 바베큐 보면 마당있는 집이 더 그리워지는 1인이어요..
    마지막으로 LA갈비... 한대만 뜯었음 싶네요.. 반들반들~~~

  • 7. 프리치로
    '09.7.28 2:34 PM

    la갈비 먹고 싶네요. 지금 제 몸이 고기를 원하고 있어요..ㅠㅠ
    전 점심때 주먹밥 먹었는데..(멸치랑 호두만 들은...) 한개두개 먹다보니
    애들하고 밥솥으로 하나가득 밥 분량의 주먹밥을 다 먹었거든요..
    그래도 고기가 고프네요.
    그리고.. 물장난도 치고 싶어요..-_-;;
    케익도 먹고 싶으고...ㅠㅠ
    제대로 염장인 글이었어요.. ^^*

  • 8. 딩구
    '09.7.28 3:52 PM

    저... 마눌님께 LA갈비 양념 레시피좀 여쭤봐주심 안될까요?~^^
    맛있는 갈비가 먹고 싶네요^^

  • 9. 베티붑
    '09.7.28 4:50 PM

    마눌님 덕분에 아주 우아한 식생활을 하고 계신 팔불출 남편분이 쓰신 글로 알지욥~^^

  • 10. diane
    '09.7.28 5:06 PM

    진짜 LA 갈비 맛있게 구워졌네요.
    전부 제가 좋아하는 메뉴네요. 부러워라.
    전에도 저 미니키쉬 봤던것 같은데, 레시피 좀 알고 싶어요...

  • 11. 열무김치
    '09.7.28 6:22 PM

    정말 "햄"만 들어간 버거를 드시네요 ㅋㅋ
    부록이 정말 시원합니다.

  • 12. 또하나의풍경
    '09.7.28 7:49 PM

    하하하하 ㅋㅋㅋ
    음식사진들 보고 침 줄줄 흘리다가 마지막 사진보고 급방긋했네요 ^^
    귀여운 찐빵군과 사월양 ^^

  • 13. momo
    '09.7.28 8:41 PM

    부록이 제일 시원하고 맛있네요 ㅎ~
    아이들 사진이 한 장이라 너무 아쉬워요 ^^;;

  • 14. 우렁각시
    '09.7.28 10:03 PM

    부관훼리님 맛깔스러운 음식들 오랫만에 뵙니다...^^

    제가 바빠서 결석을 오래 했거든요..

    맛있는 닭다리 한개 ...^^

  • 15. 조아요
    '09.7.28 10:58 PM

    낚꾼아저씨 편식하지마세욧!! 채소딥도 드시란말이예요~~~~~ㅋㅋㅋㅋ 혹시 애들이 아빠는 왜 당근안먹어..?라고 묻진 않는지 궁금하네요..ㅋ 미니케키라면 혹시 쁘띠갸토?ㅎㅎ

  • 16. 수국
    '09.7.28 10:59 PM

    ㅎㅎㅎ 다른 음식 잘하는거 없다뇨~~ 도시락을 아주 멋지게 싸주시잖아용~~~ ^^ 아이들의 물놀이가 너무나 시원해보여요~~ 이쁜이들~~

  • 17. 로즈
    '09.7.29 1:45 PM

    음...
    제가 아주 간만에 로긴해서 댓글을 다네여..ㅡㅡ

    해외파 분들 다들 이렇게 해드시나요?
    맨하탄 30분거리 북부 뉴저지에 거주하는 저는 ...이러하지 못하답니다..ㅜㅜ

  • 18. 예쁜구름
    '09.7.29 4:29 PM

    별로 잘하시는 것 없으신(?) 마눌님의 저 팥빙수 한사발 하고 싶어요^^

  • 19. moonriver
    '09.7.29 4:33 PM

    쩝, 동네빵집에 가서 조각케익이라도 한개 사먹어야겠습니다.
    날도 후텁지근한대 팥빙수는 어찌 저리도 맛있어 보이는지...
    맞다! 동네 빵집에 팥빙수도 팔아요~

  • 20. 소박한 밥상
    '09.7.29 10:44 PM

    다른음식은 별로 잘하는건 없는데 갈비양념하나는 잘하는듯... ?????

    ㅎㅎㅎ
    뒷 부분 메뉴만 바뀌면서.......
    팔불출 소리 안 들으실려고 ..... 벌써 몇번째인지요 =3=3=3333333

  • 21. 풍경소리
    '09.7.30 10:09 AM

    자주궁금한건, 두분의 신체사이즈가 궁금해진다는.....ㅎㅎ
    그 맛난걸 저렇게나 많이 한번에 드신다면,,,

  • 22. 예쁜솔
    '09.7.30 11:58 PM

    ㅎㅎㅎ...
    아주 교묘한 마눌님 자랑...
    제일 인기 있었다는 멘트로 빼놓지 않고..

    저 시원한 호수 물줄기 속에 함께하고 싶네요.

  • 23. 윤주
    '09.7.31 8:33 AM

    생생한 외국 음식들 그대로 전해져요.

    더운 여름날 아이들 물장난이 시원하게 느껴지네요.

    저도 어제 귀국했더니 매미소리가 장난이 아니네요....공해 수준.
    매미는 하루만 울면 죽는다 들었는데 여름 끝나야 매미 소리도 끝나겠죠~

  • 24. Terry
    '09.8.6 9:47 PM

    오늘도 역시 마눌님 자랑. ^^ ( 부관훼리님의 아내사랑이 항상 느껴져요. ^^)
    이웃도 많으시고 친구도 많으신 것 같아 부러워요. 제가 부러워하는 치즈나이프 오늘도 등장했네요. ^^

    진짜...부인께 부탁해서 갈비 양념장 좀 풀어주세요.. bbq를 해서 그런지 왜 유난히 맛나 보이는거죠???? ^^ 부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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