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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디너: 아보카도-투나김밥, 닭오븐구이, 케익등등.... ^^;; - >゚)))><

| 조회수 : 9,579 | 추천수 : 96
작성일 : 2009-04-26 22:27:17



친구네서 저녁먹은날.


에피타이져입니다.



바지락보다 작은 족애인데 엄지손톱크기예요. ^^  



Pita Bread하고 Hummus 에 올리브오일.






아보카도/투나 김밥과 유부초밥.






이날의 메인. 닭고기 오븐구이.






꼬불이 파스타.






까쁘레쩨.





저 뒤에 흐릿하게 보이는건 살라미하고 프로슈토,  






맥주는 아무거나 마셔도 맛있네요. ^^;;






디져트





안에 파인애플이 들어간 미니 치즈케익입니다.








아자씨는 MORAKANO 블랙.








좋은 하루되세요. ( ^^)/






>゚)))>< 매일 광어 생각… 매일 광어 생각… 매일 광어 생각… 매일 광어 생각… 매일 광어 생각… 매일 광어 생각… >゚)))><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이한나
    '09.4.26 10:37 PM

    부관 훼리! 정말 멋진 아이디에요.

    부산과 시모노세끼였던가요? 하관을 잇는 훼리선!

    어렴풋이 생각이 나요.

    그런데, 시모노세끼 거쳐서 태평양 건너 미국 가신 건가요?

    맛과 멋을 함께 보여주셔서 늘 챙겨 보고 있답니다.

    고맙습니다.

  • 2. 부관훼리
    '09.4.26 10:50 PM

    ㅋㅋ 배타고 미국간건 아니고요. 비행기타고갔어요.
    일본에 첨갔을땐 부산-시모노세키였네요. 감사합니다. ^^

  • 3. Love
    '09.4.26 11:42 PM

    님글 항상 재밌게 잘 읽고 있는 1人입니다.
    MORAKANO 블랙이 뭔지 궁금하네요. ^^

  • 4. 푸릇푸릇
    '09.4.27 12:05 AM

    부관훼리님! 저도 일본에 첨갔을 땐 부산-시모노세키 훼리 타고 갔었어요. 어쩐지 반가워서 ^^
    늘 맛있는 것만 드시고 사시네요! 부러워요 ㅠ

  • 5. momo
    '09.4.27 12:42 AM

    롤은 둥이 엄마님이 싸셨나요?
    심히 맛있어 보입니다.
    이나리 스시도 얌전히 하셨네요. 와이프께서 아마도 수준급의 실력 보유자이신 것 같습니다^^

  • 6. 순덕이엄마
    '09.4.27 3:53 AM

    부관 훼리님하 생일? ^^

  • 7. 부관훼리
    '09.4.27 7:19 AM

    모라카노. ^^;; 롤은 친구가 말았어요. 저날은 예정없이 가서 별로 못해갔네요.
    저 생일 아니구 친구네서 그냥 저녁먹었어요. ㅎㅎ

  • 8. 순덕이엄마
    '09.4.27 7:34 AM

    글쿤요. 식탁이 낚..아니 부관훼리님네것 같아서..^^
    괜히 여기저기 뻘플달고 다니네요 ^^;;

  • 9. 부관훼리
    '09.4.27 7:43 AM

    오~ 역시. ㅎㅎ 눈썰미가 12%정도 예리하시네요. (%의 기준은.. 별로 의미없음. ㅋ)
    암튼 우리꺼하고 거의 같은 식탁이예요. ^^

  • 10. 콜린
    '09.4.27 9:48 AM

    정책 때문에 우리 아이들이 미래에 짊어질 짐은 얼만지...
    일년 유지보수비가 1조라는데 끔찍하네요.
    급식이야 미래에 대한 투자라 볼수도 있지만 4대강 삽질은 뭔지...
    전 투표 안해요.

  • 11. 소박한 밥상
    '09.4.27 11:32 AM

    까쁘레쩨...
    마침 후레쉬 치즈가 있는데 소스와 첨가물로는 무얼 쓰시나요 ??
    토마토는 그냥 생으로 썼나요 ??

    Pita Bread하고 Hummus 에 올리브오일........
    Pita Bread 참 맛날 것 같네요
    Hummus는 뭔가요 ??

    시간 넉넉하실 때 <<닭온반>> 레시피 한번 적어 주셔요 ~~~~~~~ ^ ^*

  • 12. 부관훼리
    '09.4.27 11:52 AM

    ★ 콜린 : 프랑스에도 저런조개가 있군요~. 아마 일본그로서리에서 사온것 같아요. "아사리"라고하는 조개로 알고있는데 일반적으로는 미소시루에 넣어먹고, 조려먹기도 하지요. ^^

    ★ 소박한 밥상 : 까쁘레쩨는 발사믹비네거를 쳐먹기도하고 (처먹기도?) 암튼.. 저날은 올리브오일에 벅벅갈아먹는 후추 (뭐라던가..) 하고 벅벅갈아먹는 와소금 뿌려먹었던것 같네요. ^^

    Hummus (허머스, 하마스)는 chick pea 라는 콩을 주재료로한 스프레드인데요 지중해쪽 국가에서 많이들 먹지요. ^^ 닭온반은 과정까지 해서 다음에 만들어볼께요. ㅎㅎ

  • 13. 비온다
    '09.4.27 2:50 PM

    우와~ 케이크에 딸기가...뛰쳐나올 것 같아요..ㅋㅋ

  • 14. 보아뱀
    '09.4.27 6:45 PM

    전 누가 이렇게 차려놓고 불려주면 맥주 아주 걍 궤짝으로 사갈래요
    (제가 먹을 술 ㅋㅋ)

    얼마전에 올려주신 도가니탕보고 제가 침이 고여서
    결국 당장 도가니를 주문해서 처음으로 고아봤어요
    그런데 부관훼리님처럼 이쁘고 탐스럽게 국물우려내서 먹기란 어렵더라고요
    그 뼈에 붙은 살들 해체작업하는 것도 어렵고요 ㅜ_ㅠ
    냉동실에 또 있는데 다음에는 다시 읽어보고 또 도전할라고요

  • 15. j-mom
    '09.4.28 9:24 AM

    모라카노....뭐라카노(경상도 말로 뭐라고?)랑 비슷...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역시 사진빨 예술입니다. 부럽....ㅎㅎㅎ

  • 16. 하영이
    '09.4.28 1:52 PM

    정말 대단하시네요 ^^

  • 17. 실비네
    '09.4.28 6:25 PM

    훼리님~~~~~~~~~~~~~~~~~~~~~~~~`

    Hummus 사진에 넋 나갔어요......
    Hummus 레서피 알려주시면 복 받으실꺼예요~ ^^

  • 18. 부관훼리
    '09.4.28 10:34 PM

    제가 도가니할때는 끓이다가 2시간째됬을때 건져내서 잠깐 식혔어요. ^^
    그러면 살도 예쁘게 떨어지고 손도 안뜨겁죠. 따로 뒀다가드실때 얹어드세요.
    국물은 기름을 꼼꼼하게 건져주시고 뼈다구는 다시 솥에 넣은다음에
    서너시간 더 끓이면 뽀얀 국물이 나오더군요. ㅎㅎ

    Hummus는 완제품 사온거예요. 파우더하고 완제품 두개를 골라쓰는데
    완제품이 편하다는... ^^;; 상에 올리기전에 위에 올리브오일만 둘러줬어요.

  • 19. 내천사
    '09.4.30 12:10 PM

    저도 hummus 미국와서 처음 먹어봤는데,,, 몇번 먹어보니 요거요거 은근 중독성이 있더라는...^^;;;;;; pita bread하고 같이 먹으면 한끼 식사로도 충분!!!!! 하다고 어느 위가 코x지만한 누군가가 그러던데... 제 위는 코x지 보다는 쫌 큰관계로 절대 식사대용은 안되고...;;;; 그저 애피타이저 수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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