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마치 광고같은 느낌도 나네요.
angel food cake>>
계란흰자로만 만든 케
전 특히 슈가 아주 귀엽고 예쁜데요~~?? 코코넛쿠키도 넘맛나보이고..엔젤케이크도요... 나름 이 분야 전문가??인데도 남이 만든건 왜이렇게맛나보이는지ㅋㅋ
저는 저렇게 달콤하게 예쁜 과자들 구워낼 수 있으면 제목은 그냥 쉽게 슥슥 달 수 있을 것 같아요. 다만 저런 과자들을 구워내는 일들이 제겐 엄청 어려울 뿐...-_;;;
내가 좋아하는 베이비슈~
피스타치오 아몬드 트윌이 급 만들어보고 싶어졌어요.
베이킹 한번 할려면 3박4일 고민해야 하는 저같은 사람한테는
생명수님이 항상 쉽게 쉽게 베이킹을 하시는 것 같아 부럽습니다.
다른 건 못하겠고 맨 아래 브라우니를 한번 만들어서 먹어볼까 생각이 듭니다.
저도 다시 한 번 도전해보겠습니다. ^^
피스타치오 아몬드 튀일 맛있을 것 같아요.
레서피 적어갑니다. 조만간에 한번 만들어 먹어볼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