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달래장을 만들고 나서

| 조회수 : 5,551 | 추천수 : 83
작성일 : 2009-02-24 00:45:25
달래장을 만들었더니 굴밥이 먹고 싶어졌어요.
지난번 희주가 준 굴을 냉동실에서 꺼내 해동시켰어요.
그래고 굴 듬뿍 넣고 콩나물 약간 넣고 돌솥에 밥을 지었어요.
김이 모락 모락 날때 달래장을 넣고 썩~썩~비벼서
입안 가득 한 숟가락 떠 넣었지요.

봄이 제 입으로 들어오는것 같네요^^
가족 모두 맛있게 먹었어요.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cook&rock
    '09.2.24 1:01 AM

    맞다...달래장에 굴밥 닥 먹어줄 때네요.
    이거 메뉴에 선정! ㅋㅋㅋㅋ 이번주에 해먹어야 겠어요.

  • 2. 달려라 하니
    '09.2.24 3:04 AM

    굴이 쫄깃해 보여요~

  • 3. grenier
    '09.2.24 4:00 AM

    굴밥은 한번도 안먹어봤고.,
    아래 깔린 콩나물보니까 콩나물밥이 갑자기 넘 먹고싶어졌어요,,ㅜㅜ

  • 4. 소박한 밥상
    '09.2.24 8:18 AM

    과식하셨을 것 같은 예감이........^ ^
    퍽 달게 드셨겠어요.
    돌솥에 !!!!!

  • 5. 관찰자
    '09.2.24 10:31 AM

    아~ 제가 좋아하는 굴밥에 제가 좋아하는 달래장..ㅜ_ㅜ
    넘넘 먹고 싶어요.

  • 6. 얄라셩
    '09.2.24 8:11 PM

    이야;; 굴이 쫄깃. 통통해보이네요; 썩썩 비벼먹고 싶어라~아흥

  • 7. 산꼬마
    '09.2.24 9:50 PM

    언니 달래장은 안 보이네요?? 잘 드셨다니 다행이네요..
    담에도 시댁에서 굴 주시면 마다하지 않고 꼭 가지고 올께요...

  • 8. 꿀아가
    '09.2.25 2:55 AM

    저도 며칠동안 달래장땜에 행복했어요.
    오늘도 슈퍼가서 달래 또 사왔어요.
    너무 맛있어요. ㅎㅎ

  • 9. 개미
    '09.2.25 10:44 PM

    산꼬마 동생, 정말 고마워.
    맛있는 굴밥 잘~~먹었어^^
    사진 찍고 나서 달래장 넣고 비벼
    그 맛에 푹 빠져 먹다보니 사진을 못 찍었어 ㅎㅎㅎ
    이번엔 우리끼리 먹었는데
    다음엔 같이 먹자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41192 남편이 차려준 저녁식사 온살 2026.07.05 587 0
41191 대혐오 시대를 극복하는 포용의 식탐 4 백만순이 2026.07.05 1,120 0
41190 미국 250주년 독립기념일 스테이크 런치 3 에스더 2026.07.05 1,037 0
41189 간장 된장은 익어가고 4 인왕산 2026.07.03 1,907 3
41188 6월 밥상 7 백야행 2026.07.01 3,404 2
41187 복숭아 오픈 샌드위치 만들어보아요. 15 챌시 2026.06.27 4,382 2
41186 사먹은 음식들이예요 - ♡ 14 beantown 2026.06.24 5,150 3
41185 대전 두부두루치기 소개 드려요 ! 30 챌시 2026.06.11 7,378 3
41184 미국의 졸업 시즌 21 소년공원 2026.06.08 7,789 4
41183 올봄 대전 탐방기+양상추 볶음밥 10 hoshidsh 2026.06.06 5,876 3
41182 약속했던 파이 사진들 6 고독은 나의 힘 2026.06.03 6,275 5
41181 196차 봉사후기) 2026년 5월 불낙전골, 낙지미나리전,그리.. 7 행복나눔미소 2026.06.01 3,678 5
41180 오랜만에 왔어요 8 juju 2026.05.31 4,478 2
41179 아침은먹었나요? 10 하얀쌀밥 2026.05.25 7,178 3
41178 마늘쫑파스타 5 점점 2026.05.16 8,001 4
41177 떡복이 맛있게 먹는 법 2_사진 15 챌시 2026.05.15 7,789 6
41176 제가 떡볶이 맛있게 먹는법 14 챌시 2026.05.12 8,848 3
41175 195차 봉사후기) 2026년 4월 비빔밥과 벌집삼겹살구이, 문.. 5 행복나눔미소 2026.05.06 5,719 8
41174 오월, 참 좋은 계절. 7 진현 2026.05.05 6,571 3
41173 가죽과 마늘쫑 6 이호례 2026.05.01 6,321 4
41172 보릿고개 밥상...^^ 16 은하수5195 2026.04.20 10,450 3
41171 4월의 제주와 쿠킹클래스 15 르플로스 2026.04.20 7,618 2
41170 봄나물 밥상 14 싱아 2026.04.17 7,516 3
41169 우리도 먹세 5 이호례 2026.04.17 6,100 3
41168 솔이생일 & 아들래미도시락 11 솔이엄마 2026.04.12 9,987 6
41167 저도 있는 사진 억지로 탈탈 !! 22 주니엄마 2026.04.11 6,581 4
41166 탈탈 털어온 음식 사진 및 근황 :-) 63 소년공원 2026.04.08 11,285 2
41165 뉴욕에서 발견한 미스터션샤인 글로리호텔 26 쑥과마눌 2026.04.03 10,197 8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