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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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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수 : 21,240 | 추천수 : 112
작성일 : 2008-10-09 15:5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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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sunnyday
    '08.10.9 3:58 PM

    넘 맛나보여요^^ 레시피 감사합니다~

  • 2. 여설정
    '08.10.9 3:59 PM

    쓰루룹~~
    제일 먼저 잘 먹고 가요.^^
    생각같아선 오늘 저녁에 다 차리고파요.ㅎ

  • 3. paxmin
    '08.10.9 4:01 PM

    저녁 준비해야하는데.. 그져 화면 속에 들어가고싶네요~~
    레시피 감사하고 아들래미가 넘 귀엽네요~

  • 4. 만년초보1
    '08.10.9 4:17 PM

    어쩜 이리 레서피를 귀에 쏙쏙 들어오게 잘 정리해주세요?
    결혼한지 몇년 째인데도 아직 요리 초보인 저에겐 간단 국 끓이는 법 너무 큰 도움 됐어요.
    감사합니다! ^^

  • 5. 안경
    '08.10.9 4:27 PM

    이거이 무슨 요리사 저리 가라 아닙니까?
    불쌍한 울 남편과 아들 저리 맛있는게 가정식으로 나오는집이 있는걸 알면
    당장 집을 나갈텐데....

  • 6. 순덕이엄마
    '08.10.9 4:32 PM

    ㅎㅎ 아 배고파~ 맛있겠다~

    그런데..........설마 저 허리가 지금도 그대로는 아니것쥬? 텨~=3=3=3

  • 7. 하얀책
    '08.10.9 4:36 PM

    늘 한정된 레파토리에 허덕이는데
    남들 뭐 먹고 사나 이리 볼 수 있으니 좋네요.

  • 8. 귀여운엘비스
    '08.10.9 4:40 PM

    와와와
    전 태어나서 허리 26이였던적은 한번도 없어요!!!!
    파스타에서 침 꿀꺽 넘어가요!!!!!!!!

  • 9. 나무
    '08.10.9 4:43 PM

    앗,, 진우다..

    많이 컸어요..
    점점 잘생겨지는거 같아요..^^

  • 10. 지젤
    '08.10.9 4:54 PM

    시금치샐러드...감사해요.꼭만들어볼께요.

  • 11. 면~
    '08.10.9 5:35 PM

    레시피 감사해요~
    너무 맛나겠어요. 향후 유용하게 사용하겠습니다.~

  • 12. 임부연
    '08.10.9 5:54 PM

    멸치된장지짐 이요...
    지금 제 컴퓨터, 옆사람들이 몰려와 이거보구선.....어케 만들었을까? 막 물어보네요

    배추김치로 했다.
    그냥 날배추다.
    배추데친걸로 했을꺼다..등등 자기들끼리 막 싸우고있어요

  • 13. 숀 & 션 맘
    '08.10.9 6:06 PM

    스파게티...넘 군침도네요.. 한 입만 먹고 잤음 좋겠어요.. ㅜㅜ 요즘 왜케 밥 해먹기가 귀찮은지요..

  • 14. 소박한 밥상
    '08.10.9 6:15 PM

    아 !! 눈물겹도록 아름다운 모습이네요
    세월이 죄인입니다. 그죠 ??
    도저히 26은 아니라고 보는데요
    부정확한 줄자로 재신 건 아닌지.........

    상의를 하의에 넣어 입은 적이 있는지 이젠 어슴프레합니다
    풍만한 허리와 글래머러스한 복부는 상의로 살포시 덮어 주어야 하는 게 이젠 기본 센쓰 ㅠㅠ

  • 15. 디올
    '08.10.9 7:01 PM

    계란찜이랑 계란감자국 ㅠㅠ 스파게티랑 너무먹고싶어요.
    와 진우군..이제 총각티가 납디다 ㅋㅋㅋ

  • 16. 이슬
    '08.10.9 7:38 PM

    책꽂이 액자 뒤에 있는 기념패에 번개부대 마크보고
    반가워 로긴했네요.

    코코샤넬님이?? 아님 남편분???
    반가워요.

  • 17. 큐피드
    '08.10.9 8:06 PM

    한마디 안하고 갈수가 없네요. ... 여쩜 그렇게 맛깔스럽게 잘 하시는지...얼굴도 예쁘시고. 현모양처 이신것같네요. 이뽀요!!!!!!!.....

  • 18. 짱아
    '08.10.9 8:56 PM

    쌈장에 계란 노른자 넣어도 오래 먹을 수 있나요?

  • 19. 그린
    '08.10.9 9:17 PM

    오우~ 맛난 반찬 가득한 사진들 보다보니
    코코샤넬님의 아가씨적 모습에 눈이 번쩍 뜨입니다.
    지금도 많이 날씬해지셨지만 그 때 모습으로 돌아가려면
    어림도 없습니다.ㅎㅎ

  • 20. 뽀쟁이
    '08.10.9 9:18 PM

    앗.. 잘록한 허리.. 부럽습니당~~ ^^

  • 21. 쌀집
    '08.10.9 9:21 PM

    아이가 너무 귀여워요....^^

  • 22. 오렌지피코
    '08.10.10 10:08 AM

    새우 로자소스 스파게티 레서피 고맙습니다. 너무 맛있어 보여요. ^^

    진우 너무 이쁘게 컸어요. 지금 벌써 어린이집 가나요?? 폼새가 장난이 아님...ㅎㅎㅎ

    코코샤넬님, 세월이 흐른들 미모가 어디 가나요?? 허릿살은 좀 붙었겠으나 오목조목 뚜렷한 이목구비는 여전하시겠지요?? ^^

  • 23. 코코샤넬
    '08.10.10 10:17 AM

    sunnyday님 제가 더 감사하지요^^*


    여설정님 맛나게 드셨쎄요? ㅎㅎ


    paxmin님 그림의 떡이잖유~ 아들넘 귀엽게 봐주셔서 캄사합니다! ㅎㅎ


    만년초보1님 아니 만년 안초보1님 ㅎㅎ 국이란 것이 은근히 까다롭잖유~ ㅎㅎ

    장화신은 고양이님 시금치 허니샐러드 아주 간단합니다 꼭 만들어드세요^^

    안경님 설마 저 음식들이 다 한 상에 차려졌을거라 생각하시는건 아니시겠죠? 우리집에선 무조건 1식 2찬 ㅋㅋ


    순덕이엄마님 설마 저 허리가 지금도 그대로 아닙니다 --;;; 어딜 텨요! 일루와바욧! 넝담임

    하얀책님 도움이 되셨는지 ^^;;

    귀여운엘비스님 26 이제는 꿈도 못꿉니다. 저 하늘의 별 따는 것보다 더 힘들다는...--;


    나무님 엇! 나무님이시닷! ㅎㅎ

    지젤님 시금치샐러드 꼭 만들어 잡수세요^^* 소스 많이 뿌리지 마시고요.

    면~ 님 맛나게 만들어 잡수시와요^^*

    임부연님 ^^* 익은 배추김치 씻어서 쌀뜨물에 된장 풀어서 멸치 듬뚝 한주먹, 마늘 다진 것 1큰술 넣고 끓을때 중불로 놓고, 지지다가 김치가 젓가락을 대기만해도 흐물흐물 찢어지면그때 불 끄고 냠냠 드시면 되겄습니다.
    지금쯤 싸움은 상황종료 됐겄지유? (누가 이겼슈? 임부연님 ko승? 아님 심판? ㅋㅋ)

    숀 & 션 맘님 요즘 밥 해먹기가 즐거운 사람 없을 거여유. 바바리 입고 덕수궁 돌담길 옆에 가서 낙엽 밟고 싶지 ㅠㅠ


    소박한 밥상님 아 !! 눈물겹도록 아름다운 모습이라니요? 밥상이요? 저요? ㅎㅎ
    혹시 저라면.....이 글 복사해서 남편 차에 붙여둘랍니다 ㅋㅋ

    디올님 다 잡수세요 ㅎㅎ 총각티라....이참에 장가 보내버릴까요? ㅋㅋ

    이슬님 기념패에 박힌거 번개부댄지 어딘지도 모르고....저희집 바깥냥반이 거기 나왔대요.
    일명 공병부대.....(남편 말이 더 웃김 삽질하는 부대라나.....)
    군인 비하하는 발언 절대 아님!

    큐피드님 현모양처라 하시니.....쥐구멍이 어덴가 싶네요. 우리 살짝 만나서 생맥주라도...ㅋㅋ 아님 쏘맥? 이삐봐주셔서 캄사합니닷!

    짱아님 쌈장에 계란 노른자 넣으면 되도록 빨리 드셔야 합니다. 꼭 냉장보관 하시구요.

    그린님 와우!!! 그린님이시닷! 이제.....전....퇴기예요 ㅠㅠ

    뽀쟁이님 설마...지금도 저렇게 허리가 잘록한거라 생각하시근건 아.니.시.겠.죠? ^^;

    쌀집님 이쁘지는 않지만 쪼매 귀엽긴 한 녀석입니다 ^^*

  • 24. 비포더선셋
    '08.10.10 1:37 PM

    사진이 넘 맛나게나왔어요 맛나게도보이지만사진도잘찍으시나봐요...
    혹시 카메라기종이...
    그리고 아가두 넘 귀엽구요^^ 살림노하우좀 갈쳐주세요
    그리구 저두 소맥좋아한답니다 ㅎㅎ

  • 25. 단비
    '08.10.10 1:55 PM

    되게 이쁘시기까지...
    다리도되게 롱`롱다리~~~~

  • 26. 현이맘
    '08.10.10 3:17 PM

    아아....... 넘 감사합니다. 맨날 요리 못한다고 신랑한테 구박받는데....ㅋㅋㅋ
    하나씩 해보고 싶어요...
    감사!!!

  • 27. 코코샤넬
    '08.10.10 6:17 PM

    고새 피코님이 ㅎㅎ 이목구비아...에혀....특히 ..눈..처녀때부터 졸린 눈이었는데..지금은 더 졸려보인다는...나..쌍거풀 수술할까봐요...^^


    비포더선셋님/사진 잘 찍기보다는 늘 들이대는 편입니다 ㅎㅎ 카메라 기종은 캐논 g7 이예요^^
    살림노하우는 젬병이구요. 언제 소맥이나 한잔.......^^;

    단비님/ 이쁘다 하시니 좋아 죽겠습니다 ㅎㅎ 오늘 무지 우울한 날이었는데 단비님 때문에 웃어요 ㅎㅎ

    현이맘님/ 요리 못한다고 구박하는 신랑....우리집 남편이랑 묶어서 두바이로 보내버립시다.
    두바이 가서 한 달만 살다오라고.... 저도 캄사합니다! ^^*

  • 28. 인도댁
    '08.10.10 6:23 PM

    그 꼬맹이!!! 장난이 철철.....넘 구엽당....

  • 29. 물망초
    '08.10.12 2:13 PM

    ㅋㅋ 진우 너무 귀여워요.~~~
    샤넬님 모델인줄 알았습니다.

  • 30. 물망초
    '08.10.12 2:14 PM

    모델 인줄 알았습니다.
    진우 너무 귀여워요 ㅋㅋ

  • 31. 상하이송
    '08.10.13 12:14 PM

    예쁘게,,, 생긴,, 엄마들이 요리를 더 잘한다????나,, 뭐라나,,,,,,

    부럽습니다.....

  • 32. 자연과나
    '08.10.13 12:53 PM

    정말 훌륭한 레서피들이 한 가득이네요!
    두고두고 도움이 되겠어요.
    코코샤넬님 예전 사진 보니까 한 미모 하셨네요?
    지금도 그 미모가 어디로 가진 않았을 것 같은데요?
    진우도 정말 귀엽네요. ^^

  • 33. 유림만세
    '08.10.14 9:53 AM

    전 스무살에도 허리 28입었어요ㅜㅜ...넘 풋풋하시고 미인이시네요...히히

  • 34. gawaiico
    '08.10.16 8:25 AM

    간절히 기다린 레시피인데 서비스샷이 더더욱 마음에 들어요 ^^
    차근차근 한가지씩 잘 따라하겠습니다.정말 감사드려요~

  • 35. 코코샤넬
    '08.10.16 10:10 AM

    인도댁님/ 장난꾸러기 맞습니다 ~ㅎㅎ

    물망초님/ 진우 이모로 임명합니다~ 모델이라뇨 당치도 않습니다 ㅎㅎ 두번이나 댓글을?? 진우가 그렇게나 귀여웠쎄요?


    상하이송님/ 그건 아닌거 같고요 ^^;;;;;

    자연과나님/ 그 미모는 아니지만...미모 완전히 떠나버렸쎄요. 흑


    유림만세님/ 풋풋하시다니 큭큭 나 복숭아아짐? ㅎㅎ

    gawaiico님/ 늦게 올려드려 송구스럽습니다. 만들어서 맛나게 젓수시와요(궁중버젼으로다가 싸비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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