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나는 만주 에요 :)

| 조회수 : 6,387 | 추천수 : 67
작성일 : 2008-10-06 12:10:39
쨔잔 ~~


만주 아닌것 같죠?-_-;;
.
.



실은
병아리 만주가 되겠어요. -_-;;
이날 최고의 베스트 병아리입니다..제일 멀쩡하네요.ㅎ




오랫만에 만들었더니, 레시피가지고 버벅버벅 하다가 환상의 병아리들이 탄생했습니다.ㅎㅎ
대부분이 첫번째 사진과 같은 모습이구요 ; _ ;




성한곳이 하나도 없어요.
죄다 엉덩이가 빵빵해요.ㅋ..그래도 세마리는 그중에 으뜸이 되겠습니다 .-_-;



제빵하면서 온도 조절 못해서 실패한 적 없었는데..
요놈들 보고 충격 많이 받았습니다. 흑흑..
햇빛밑에서 사진을 찍었더니, 그래도 썬텐한것 처럼 보이지만..
밑바닥은 뜯어내고 먹었습니다.ㅎ

+ 요건 보너스



병아리 빚다가 귀찮아서 만들어본 외계 고양이 입니다. -_-;;
젓가락으로 표정 만들라니 저것도 힘드네요.

잘 만들지 못했지만 그래도 기념으로 올려봅니다.ㅎ
좋은하루보내세요.
2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화양연화
    '08.10.6 12:17 PM

    첫번째 사진,오랜만에 큰웃음 주시네요^^
    두번째부턴 바로 예술인데요 뭐..전 저렇게 뽀족하고 이쁜 입을 뽑아낼(?) 자신이 없어서 맨날 둥글넙적한 만주만 만들어요..ㅠ.ㅠ
    햇살아래 졸고 있는 고양이,너무 귀여워요.얘도 잡아먹혔겠죠..?

  • 2. 지나지누맘
    '08.10.6 12:18 PM

    ㅎㅎㅎ 만주야 안녕???

  • 3. 예은맘
    '08.10.6 1:20 PM

    ㅋㅋ
    조세핀님~ 귀찮아서 로긴 잘 안하는데 댓글 달려고 간만에 로긴했네요
    병아리가 좀 힘들어보이긴 하지만 암튼 정말 귀엽고 재밌네요
    혼자서 큭큭거리고 웃었어요~~ 조세핀님 맘이 어느정도 이해됩니다 제가 빵만 만들면 주저앉거나 타거나 뭉글어지거든요^^ 암튼 덕분에 웃었습니다~~

  • 4. 하얀책
    '08.10.6 1:20 PM

    실패작이란 생각을 못하고, 첫번째 사진 보며 작품 의도를 파악하려고 무지 열심히 생각했네요.

    결론은 '고개를 파묻고 낮잠자는 병아리 만주로군!' 이었는데... 스크롤하니... 어라??? 아니네. ㅋ

    외계 고양이 넘 귀여워요.

  • 5. 재현세연맘
    '08.10.6 1:53 PM

    ㅋㅋㅋ 넘 귀여워요.. 갑자기 어릴적 갖구 놀았던 못난이 인형들이 생각나네요 ^^

  • 6. 열쩡
    '08.10.6 2:04 PM

    ㅋㅋ 첫번째는 또아리 튼 물개처럼 보여요
    얼굴은 나름 귀엽습니다

  • 7. 미란다
    '08.10.6 3:06 PM

    하나같이 너무 귀여워요^^

    각자 개성있는 모습이라서 더 이뻐 보이네요

    아웅~ 외계고양이 ㅋㅋ 살좀빼야겠어요 힘들어보이네요 ㅎㅎ

  • 8. 대박이
    '08.10.6 5:09 PM

    두번째 병아리를 보고 다시 첫번째 병아리를 봤어요.
    ㅋㅋㅋㅋㅋ
    그래도 고양이는 예쁜데요.

  • 9. 소소
    '08.10.6 5:31 PM

    나름 완전 기여운데요?ㅎㅎ 병아리 예술~

  • 10. 잔느
    '08.10.6 6:04 PM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덕분에 웃었어요 ㅎㅎ 넘 귀여워요.

  • 11. 김은미
    '08.10.6 6:10 PM

    ㅎㅎㅎㅎㅎㅎㅎㅎㅎ 아이고.........
    아니~~~ 병아리들이 왜 저리 퍼져 있는건지.....
    근데 퍼져있는 병아리도 진짜 귀여운데요...

  • 12. 아름이
    '08.10.6 6:30 PM

    세상에 너무 귀여워요.......

  • 13. 다이스끼
    '08.10.6 6:48 PM

    외계고양이 넘넘 귀엽네요 ^^ 엉덩이 큼직한 병아리도 귀엽구.. 맛도 좋을것 같아요 ^^

  • 14. 미유
    '08.10.6 7:48 PM

    보면서 실컷 웃어요^^
    그래도 귀여운걸요^^

  • 15. 안젤라
    '08.10.6 9:13 PM

    구엽네요 ^^
    맛은 어땠는지요 ? 궁금해요 ^^*

  • 16. 스콘
    '08.10.6 10:21 PM

    우왕...눈코입은 뭘로 그리신거래요? 정말 귀엽고요,마지막은 고양이보다 강아지같아요!

  • 17. 야들야들배추
    '08.10.6 10:44 PM

    귀여워요~~~~

  • 18. 자연과나
    '08.10.6 11:14 PM

    만주가 어려운 품목 같더라구요. 외계 고양이 정말 귀여워요!!!

  • 19. 시월애
    '08.10.6 11:38 PM

    너무 재미나요.. 귀여운 만주고양이 갖고싶어요,,^^

  • 20. 스프라이트
    '08.10.7 10:07 AM

    귀여워요.^^ㅋ

  • 21. 아마린
    '08.10.7 12:37 PM

    고맙습니다...으하하하하하하...

  • 22. 현이맘
    '08.10.8 4:15 PM

    너무 귀엽네요..푸하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41157 192차 봉사후기) 2026년 1월 석화찜과 한우스테이크, 우렁.. 4 행복나눔미소 2026.01.28 2,578 4
41156 강제 디지털 디톡스... 를 준비중입니다 ㅠ.ㅠ 17 소년공원 2026.01.25 7,224 1
41155 돼지껍질 묵 만들어 봤습니다 18 주니엄마 2026.01.21 4,286 1
41154 안녕하세요, 자스민 딸입니다. (결혼식 감사인사) 37 jasminson 2026.01.17 7,640 11
41153 혼자먹는 저녁 소개 17 챌시 2026.01.15 7,907 3
41152 191차 봉사후기 ) 2025년 12월 소불고기전골과 달걀말이 7 행복나눔미소 2026.01.09 5,374 6
41151 굴 꽈리고추 알아히오 19 챌시 2026.01.07 6,678 3
41150 30 그리고 60 19 주니엄마 2026.01.06 7,086 2
41149 콩장만들어보기 7 박다윤 2026.01.06 4,062 4
41148 82님들 26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16 진현 2026.01.01 8,498 4
41147 딸과 사위를 위한 한식 생일상 42 에스더 2025.12.30 10,958 6
41146 챌시네소식 27 챌시 2025.12.28 6,009 2
41145 우리는 그렇게 사랑을 한다 -82쿡 이모들의 결혼식 출동 후기 .. 36 발상의 전환 2025.12.21 14,012 24
41144 은하수 ㅡ 내인생의 화양연화 19 은하수 2025.12.20 6,822 4
41143 미리 크리스마스~ 그리고 다이어트 기록 22 소년공원 2025.12.18 7,128 4
41142 올해김장은~ 16 복남이네 2025.12.17 6,319 5
41141 토마토스프 5 남쪽나라 2025.12.16 4,852 2
41140 솥밥 3 남쪽나라 2025.12.14 6,673 3
41139 김장때 8 박다윤 2025.12.11 7,650 3
41138 밀린 빵 사진 등 10 고독은 나의 힘 2025.12.10 7,131 3
41137 리버티 백화점에서.. 14 살구버찌 2025.12.09 7,024 5
41136 190차 봉사후기 ) 2025년 11월 갈비3종과 새우토마토달걀.. 6 행복나눔미소 2025.12.08 3,718 5
41135 케데헌과 함께 했던 명왕중학교 인터내셔널 나잇 행사 24 소년공원 2025.12.06 8,314 6
41134 멸치톳솥밥 그리고,… 여러분 메리 크리스마스 -^^ 24 챌시 2025.12.04 7,040 5
41133 남해서 얻어온거 11 박다윤 2025.12.03 7,380 5
41132 딸의 다이어트 한 끼 식사 16 살구버찌 2025.12.01 9,963 3
41131 명왕성의 김장 28 소년공원 2025.12.01 7,724 4
41130 어제 글썼던 나물밥 이에요 10 띠동이 2025.11.26 7,919 4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