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가 아끼는 무쇠팬에 만들어본 콘브레드

이 팬은 estate sale 에서 산 앤틱인데요,
손으로 두드려 만든거라 더 실하고 좋아요.
그래서인지 가격은 그리 예쁘진 않았지만
제가 넘나 사랑하는 아이랍니다.
개학도 코앞이고 다시 쿠클준비도 해야하고...
이제 슬슬 느슨해졌던 태엽을 감으며 기지개를 펴봅니다.

제가 아끼는 무쇠팬에 만들어본 콘브레드

이 팬은 estate sale 에서 산 앤틱인데요,
손으로 두드려 만든거라 더 실하고 좋아요.
그래서인지 가격은 그리 예쁘진 않았지만
제가 넘나 사랑하는 아이랍니다.
개학도 코앞이고 다시 쿠클준비도 해야하고...
이제 슬슬 느슨해졌던 태엽을 감으며 기지개를 펴봅니다.
회원정보가 없습니다제가 사고 싶은 팬이네요
저는 운틴가마에서 산 양면 팬으로 한쪽만 사용해서
부침개 등을 해 먹는데
정말 사고 싶고
원글님이 만든 빵 먹고 싶네요
저도 저런 무쇠팬 가지고 싶긴한테,손질이 자신이 없어서 망설이게 되요.
저런 팬에 no knead bread 한번 꼭 해보고 싶어요.
혹시 녹 안스나요?
diane님 무쇠솥 처음에만 겁이나서 그렇지 조금만 사용해보면 좋다는걸 느낄거예요.
처음 새것일때 파란수세미에 세제묻혀서 싹싹 문질러 씻고...
가스불에 올려놓고 앞뒤로 기름 얇게 두세번 발라 놓고 하루만 신경쓰면 고생 끝입니다.
남들이 손질하기 힘들다 그래서 미리 겁내고 살까말까 일이년 많이 망설였는데...
사용해보니 아무것도 아니고 그릇이 검은색이라 스텐그릇보다 신경이 안쓰여서 사용하기 더 편하네요.
나도 운틴에서 구입해서 사용한지 8개월이 됐는데 사용하면서 요령이 생겨서,
음식하고 나서 음식물 퍼내고...시간이 조금지나 너무 뜨겁지 않을때 (열이 어느정도 남아있을때)
행주로 붙잡고 쇠수세미로 빡빡 닥아서 뚜껑 열어 놓으면 남은 열로 수분이 말라서 녹안나고 좋더라구요.
시간을 놓쳐서 식었으면 수세미로 쓱쓱 밀어서 씻은다음... 가스불에 잠시 올려서 말려놓기만 하면
녹이 안슬고 좋아요.
혹시 부주의로 녹이 올라오면 불에 놓고 달궈서 키친타올에 기름발라 살짝 문질러서 코팅시키면 됩니다.
기름은 얇게 조금만 코팅해야지 두껍게 하면 안좋다네요.
부탁드려요. 레시피좀 알려주심 안될까요....옥수수빵에 열광하는 아짐입니다.
저희 어머니께서 옥수수빵을 너무 좋아하세요~
자주 가는 제과점에 옥수수빵이 있어 너무 맛있게 먹었는데
작년 겨울부터 안나오더라구요~
어머니께서 많이 아쉬워하셨는데
저두 레시피 부탁드려봐요..;;
서툰 솜씨지만 정성껏 만들어드리고 싶네요^^
맛있어보여용
저도 레시피......
어떻게 만드셨는지 맛있어 보이네요.우리집도 옥수수 말린것 있는데...그걸로는 분쇄기에 갈아서 옥수수빵 못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