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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파채라면

| 조회수 : 7,741 | 추천수 : 55
작성일 : 2008-07-24 14:46:35
식사들 하셨나요??

전 늦은 점심을 먹었어요......

비도 내리고 해서 부침개 구울까하다 부침개만큼 비올때 생각난는 라면을 끓였죠!!! ^^

제가 자주 해먹는 라면인데요

파채무침을 해서 라면위에 얹어서 뜨거운 국물에 파를 살짝 익혀서 먹는건데요

라면맛이 뭐 거기서거기지만.......은근 중독이랍니다 ^^

아주 색다른 맛은 아니지만 한번 먹기시작하면 다음부턴 그냥 라면은 별로 더라구요

물끓이는 동안 파채 후다닥 만들어서 라면먹을때 얹어서 먹기만 하면되요~~

파채같은거 좋아하시는 분들한텐 괜찮을거에요~

참!!~~
라면은 삼*라면 아시죠?? ^^
전 맛있는 라면 끓였죠~~~ㅎㅎㅎ

국물까지 싹~~~비우고 기분 좋네요~~~^^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알랍소마치
    '08.7.24 2:57 PM

    파채무침에 뭐뭐 넣으셨어요?
    우리남편 한 번 해 줘봐야겠어요.

  • 2. 쌍둥욱이맘
    '08.7.24 2:59 PM

    거기에는 비가 많이 오는군요..여기는 너무 더워요..햇빛이 쨍쨍이예요..
    밖에 나가보니..숨이 막힐 정도네요..
    좁은 나라에서도..이렇게 다르니..
    비가 온다는 소리에..조금은 시원한듯 하네요..

  • 3. 수짱맘
    '08.7.24 3:09 PM

    맛있겠어요..ㅎ

  • 4. 설유화
    '08.7.24 3:22 PM

    서울은 비가 정말 많이 내려요.......
    다행히 좀 시원하답니당 ^^

    파채에는 간장 설탕 고춧가루 식초 참기름 약간

  • 5. 알랍소마치
    '08.7.24 3:32 PM

    감사합니다 *^^*

  • 6. 빼꼼
    '08.7.24 3:42 PM

    생소하긴 한데 왜 입에 침은 고이는것인지 ㅎㅎ

  • 7. 이쁜새댁
    '08.7.24 5:11 PM

    맛있어 보여요..전 숙주나물을 넣어서 쌀국수처럼 먹는데..^^

  • 8. annabell
    '08.7.24 5:18 PM

    색다르게 먹는 라면,,,,
    점심메뉴로 찜입니다.ㅎㅎ

  • 9. 멋쟁이토마토~~
    '08.7.24 5:59 PM

    꿀꺽~~군침 한번

  • 10. 커피야사랑해
    '08.7.24 9:46 PM

    먹고 싶어요
    이 시간에 키톡에 가지 말아야지 하지만 이 손이 . . .
    오늘의 키톡은 사람 잡네요.

  • 11. 미조
    '08.7.24 10:22 PM

    ㅎㅎ 저두 배는 부른데
    입안에 침은 어찌하여 고이는지...
    쓰읍...머릿속에선 벌써 파채 썰고 있네요-_-;;

  • 12. 하트쿠키
    '08.7.25 12:07 AM

    어떤 맛일지 궁금하네요~
    파채는 맨날 고기랑만 먹었는데...^^~

  • 13. 면~
    '08.7.25 10:26 AM

    아아~ 맛나겠어요. 종로에 삼숙이네가 맛이 변한후 안가서
    파채라면 먹은지가 오래.집에서 해봤는데 그맛이 안나더라구요 양념해서 넣어줘야 맛있는거구나.!!!

  • 14. 올망졸망
    '08.7.25 11:01 AM

    앗...저도 파채라면 느무 좋아하는데,,,
    이마져도 귀찮아서 그냥 라면만 먹는다는....
    사진보니깐 넘 먹고싶어요~~~

  • 15. 미조
    '08.7.28 11:48 PM

    저 이거보구 해먹었는데 색다른 느낌이었어요^^
    파채를 얇게 못만들어서 좀 곤란하긴 했지만 ㅎㅎ
    넘 잘먹었답니다. 파가 아삭거리기두 하구.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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