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닭고기 삶아먹고난국물이요 이렇게 드셔보세요

| 조회수 : 9,173 | 추천수 : 33
작성일 : 2008-07-21 01:28:58
주로 머해드세요 ??
칼국수 닭죽.,...
전 미역국 끓여 먹어요
닭도 맛있는 다리 허벅지 날개만 먹고요
가슴살은 미역국에 넣어서 먹으면
버릴때도 없고 다먹을수 있어서 좋더라구요
참 국끊일때 마늘을 좀더 넣어주세요
백숙때 넣은 마늘은 건져내고요 그럼 더 맛있어요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초원이
    '08.7.21 7:55 AM

    아~저도 예전에 닭으로 미역국 끓여 봤는데 맛있었어요
    미역과 잘 어우러지는거 같아요~~^^

  • 2. 도치맘
    '08.7.21 7:59 AM

    아 그렇군요..
    남은 닭국물 반은 칼국수 해먹고 반은 닭죽해먹고 해치웠는데..
    다음엔 미역국 해먹어야겠어요~~

  • 3. 신수진
    '08.7.21 9:58 AM

    저희는 퍽퍽한 살만 잘게 찢어넣고 후추조금이랑 소금간 해서
    파 쫑쫑 썰어넣구 청양고추 얼큰하게 썰어서 설렁탕처럼 해서
    국으로 대신해서 먹어요..

    신랑이랑 저랑 젤 좋아하죠..ㅎㅎ

    국물 조금 남았는데 저녁에 미역국 끓여야겠네요~ ^^

  • 4. 딸기가좋아
    '08.7.21 10:08 AM

    저희는.. 닭국물로 부대찌개.. ^^

  • 5. 쌍캉
    '08.7.21 10:19 AM

    전 닭죽하고 남은 국물은 버렸는데
    이렇게 미역국에 넣어 해먹어봐야겠네요

  • 6. 메이루오
    '08.7.21 11:21 AM - 삭제된댓글

    혹시 명절에 먹고 남은 가래떡 아직 냉동실 자리 차지하고 있다면 닭육수로 떡국 끓여먹어도 아주 맛있어요. 저는 사골보다 닭육수가 훨씬 더 맛있더라구요. 또 남으면, 닭개장이요. ^^ 아,, 군침돈다..

  • 7. 나나
    '08.7.21 11:41 AM

    어므나.. 국물이 남기도 하세요?
    우리집은 한방울도 남는게 없어요~~ㅋ

  • 8. lpg113
    '08.7.21 12:20 PM - 삭제된댓글

    저희는 닭개장..

    워낙 얼큰한거 좋아해서 콩나물 파..등등 넣고
    육개장처럼 끓여 먹어요..

    근데 울 아들은 매운거 못먹어서
    미역국이 더 좋겠네요..

    내가 왜 이생각을 못했을까????

    고마워요...^^*

  • 9. 라도,공주야 야옹해봐
    '08.7.21 1:38 PM

    저희 닭은 우리가 먹구...........우리만 먹으니까 강아지들한테 미안하니까.....

    닭국물은 강아지들 밥줄때...같이 말아줘여(사료에) 그럼 그 지지베들도 좋아해요..

  • 10. 메이루오
    '08.7.21 1:59 PM - 삭제된댓글

    그리고 미역국 끓일 때, 참치 넣어도 맛있어요.

  • 11. 혜진군
    '08.7.21 8:45 PM

    저두 옆집엄마가 참치넣어서 해줬는데 것두 맛있더라구요^^

  • 12. 시울
    '08.7.21 8:45 PM

    전 생닭을 통째로는 못만져서...(못만지겠어요..ㅠ.ㅠ)
    닭가슴살만 사는데(또 이걸 좋아해서)
    닭가슴살 삶은 후에 그걸루 미역국 끓여요.
    닭가슴살 삶은 후에 그걸루 닭개장도 끓이구요.
    생닭 못만져도 다 해먹기는하더라구요...^^

  • 13. berngirl
    '08.7.22 2:43 PM

    저 첫 애 낳고 친정엄마가 시골닭으로 미역국해주셨거든요..
    엄마도 외할머니가 저 낳았을 때 해주셨는데 그렇게 맛있었다구요.
    정말 참 맛있었어요..
    담백하고.. 하여튼 시골닭을 푹 삶아서 미역국을 끓여주셨는데
    정말 국물이 달았어요..

  • 14. 규지니
    '08.7.22 2:45 PM

    복중이라 그런가 닭에대한 무한레시피
    나가서 장도 보고 청소도 해야 하는데 읽을거리가 넘많아요..

  • 15. 정경숙
    '08.7.22 9:51 PM

    저희도 나나님이랑 같네요..
    왜 남을까 한참 봤네요..
    울신랑 국물 까지 깨끗이..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41178 마늘쫑파스타 4 점점 2026.05.16 4,236 1
41177 떡복이 맛있게 먹는 법 2_사진 9 챌시 2026.05.15 4,126 3
41176 제가 떡볶이 맛있게 먹는법 14 챌시 2026.05.12 5,655 2
41175 195차 봉사후기) 2026년 4월 비빔밥과 벌집삼겹살구이, 문.. 5 행복나눔미소 2026.05.06 4,195 5
41174 오월, 참 좋은 계절. 7 진현 2026.05.05 5,004 2
41173 가죽과 마늘쫑 6 이호례 2026.05.01 5,247 2
41172 보릿고개 밥상...^^ 16 은하수5195 2026.04.20 9,019 2
41171 4월의 제주와 쿠킹클래스 15 르플로스 2026.04.20 6,478 2
41170 봄나물 밥상 14 싱아 2026.04.17 6,607 1
41169 우리도 먹세 5 이호례 2026.04.17 5,320 2
41168 솔이생일 & 아들래미도시락 11 솔이엄마 2026.04.12 8,638 5
41167 저도 있는 사진 억지로 탈탈 !! 22 주니엄마 2026.04.11 5,849 3
41166 탈탈 털어온 음식 사진 및 근황 :-) 62 소년공원 2026.04.08 10,135 2
41165 뉴욕에서 발견한 미스터션샤인 글로리호텔 26 쑥과마눌 2026.04.03 9,343 8
41164 친구들과 운남여행 44 차이윈 2026.03.28 9,658 5
41163 194차 봉사후기) 2026년 3월 감자탕과 쑥전, 감자오징어샐.. 9 행복나눔미소 2026.03.25 7,894 9
41162 몬트리올 여행 17 Alison 2026.03.21 8,125 5
41161 이빵 이름좀 알려주세요 2 ㅂㅈㄷㄱ 2026.03.12 10,350 1
41160 193차 봉사후기) 2026년 2월 설맞이, LA갈비구이와 사골.. 7 행복나눔미소 2026.03.09 5,301 6
41159 두쫀쿠 지나고 봄동이라길래 4 오늘아침에 2026.03.09 7,830 3
41158 늦었지만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20 ilovemath 2026.03.07 5,792 6
41157 키톡의 스타 들이 보고 싶어요. 24 김명진 2026.03.04 7,808 6
41156 대만 수능 만점 받은 딸 자랑은 핑계고~ 50 미미맘 2026.03.03 9,325 11
41155 제 최애 가수는요. 19 챌시 2026.03.03 6,956 3
41154 모녀 여행 후기_속초편 14 발상의 전환 2026.02.26 9,003 7
41153 pão de queijo 브라질리언 치즈 빵 만들기 26 소년공원 2026.02.16 9,551 5
41152 애기는 Anne가 되고,.. 14 챌시 2026.02.13 10,035 5
41151 절에서 먹은 밥 시리즈 올려봅니다 10 써니 2026.02.09 10,659 3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