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학이 되니 조카 녀석이 놀러 왔어요.
같은 지역에 살고있지만 며칠씩 지내고 간다는 것은 쉬운일이 아니라서.......
모처럼 형님이랑 누나랑 같이 지내니
신이난 모양 입니다. ^^
오늘은 간식으로 우유 과일 푸딩을 만들려고 했는데 실수로....
앙금을 넣었어요
그래서 우유 과일 양갱이 되었네요...
그래도 맛은 있었다고 하네요.*^^*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우유 과일 양갱
수지맘 |
조회수 : 3,300 |
추천수 : 41
작성일 : 2008-01-09 19:5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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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얄라셩
'08.1.10 8:26 AM사진이...엑스박스네요..ㅠㅠ...맛있어보이는 사진일듯한데..잘 안보여요
2. 크레파스
'08.1.10 9:08 AM과일이 박힌 백설기 같아요
부드럽고 맛있을 것 같네요. 어떻게 만드나요? 궁금궁금3. 상구맘
'08.1.10 10:32 AM어른들은 좀 번거롭긴 하지만 아이들은 방학때 아니면 잘 어울리지 못하니
그동안 좋은 추억 많이 만들겠네요.
우유과일양갱이라?
뽀얀 우유빛에 쏙쏙이 박힌 과일들이 맛있어 보이네요.4. 수지맘
'08.1.10 10:57 AM얄라성님 사진을 찍으니 불빛이 반사 되어서 잘안나오 더라고요.^^
레스피 올립니다.
백앙금 250g,물 100cc,우유 200cc,한천 10g,설탕 80g
1.한천 10불리기
2.불린 한천 불위에 올려 녹이기
3.설탕을 넣고 저어주면서 녹이기
4.불끄고 앙금 넣어 으개기
5.가스 불켜고 우유 넣기 껄쭉 해질때 까지 끌여줍니다. (불끄고 식히기)
6.셋팅 판에 바나나,키위,귤,복숭아 넥타 등 잘게 설어서 담을 그릇에 셋팅을 먼저 합니다.
7.그 위에 다끌인 양갱을 살살 부어줍니다.차가운 곳에 식힙니다.
저는 이렇게 햇습니다.. 달기를 쪼금 조정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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