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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저는 감으로 곶감만들고 있어요...

| 조회수 : 5,645 | 추천수 : 37
작성일 : 2007-11-12 13:34:18
곶감 만드는것 보고 또 따라해봤어요.
땡감 한박스 사서 보고 기겁했어요..넘 많아서..저걸 언제 다 깍나싶어서..
큰 다라이 갔다놓고 3시간동안 깍아서..빨래줄에 때롱때롱 다 매달았어요..
이쁘죠..ㅎㅎ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단미
    '07.11.12 1:39 PM

    예쁜 발(차양?) 같아요...
    집에서 정성스레 만든 곶감은 무슨맛일까요...*^^*

  • 2. 푸른두이파리
    '07.11.12 1:45 PM

    저두 한접 사서 감자칼로 깍아 말리는 중이예요.
    반은 홍시 할거구 반만 4등분으로 잘라서 널어 놨답니다^^
    단감 얻은걸루는 납작하게 썰어 감말랭이 만들어 어제 해치웠습니다ㅎㅎ
    곰팡이 안 피어야할텐데...걱정이네요^^

  • 3. 쌍둥욱이맘
    '07.11.12 1:53 PM

    곰팡이 안 피게 할려고 베란다 문 활짝이예요..
    아침 저녁으로 추워도 어쩔수 없지요..ㅎㅎ
    곶감되고 나면 얼마 안될것 같아..지금 한박스 더 사서 깍아야 되나 고민중이예요..

  • 4. 시골아낙
    '07.11.12 2:04 PM

    날파리가 많이 끼입니다.
    저도 옛날에 베란다에서 말려 곶감 만들었는데
    작은 날파리때문에 혼났어요.

  • 5. 세미
    '07.11.12 2:06 PM

    저는 꼭지를 따서 채반에 말리는 중인데, 벌써 곰팡이나 났어요.
    꼭지를 따면 안 된다고 시어머니가 그러시데요.
    베란다 물 활짝열어서 더 이상 곰팡이 번짐이 없어야 할터인데...

  • 6. 완이
    '07.11.12 5:29 PM

    전 모기장 쳐줬어요~ 누가 그리 하는거 보고 따라했는데
    벌레가 달라 붙지 않게 해야 한다구 해서요...
    거즈 천을 스테이플러로 찝어서 씌웠죠 ㅋㅋㅋ

  • 7. 행복한 하루
    '07.11.12 8:48 PM

    저도 한 접사서 일일이 손으로 깍아 빨랫줄에 널어놨어요, 작년에 넘 맛있게 먹었거든요..

    궁금하심 제 블로그로 놀로오세요~~~ sja0921@naver.com

  • 8. 다래
    '07.11.12 9:22 PM

    행복한님
    블로그가 아니라 메일주소군요

  • 9. 하레
    '07.11.12 9:50 PM - 삭제된댓글

    대봉시로곶감되나요?
    곶감하려고주문했는데...단감으로하는건가봐요...

  • 10. 윤아맘
    '07.11.12 10:35 PM

    저 작년에 만들었지요 전 가끔 선풍기도 틀어 주었고 전자레인지에 3분 돌려서 줄에 메달았더니 곰팡이가 덜 생겼어요 이것이 정말 신경쓰이더라구요 다신 안 만든다고 했는대 .... 보니 만들고 싶내요 뭐든 쉬운건 하나도 없내요

  • 11. 밍키러브
    '07.11.13 9:54 AM

    줄에 매달때 어떻게 매다나요? 한번 해 볼려는데 도저히 매달 방법을 모르겠어요

  • 12. 바쁜그녀
    '07.11.16 10:06 AM

    저............
    행복한님...리플때문에..웃어두 되는거지요?^^
    베시시...

  • 13. 바쁜그녀
    '07.11.16 10:06 AM

    저............
    행복한님...리플때문에..웃어두 되는거지요?^^
    베시시...

  • 14. 황마담
    '07.11.20 6:31 PM

    하레님~단감으로 곳감만드는거 아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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