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시가 빨갛게 익어 따먹고 싶었지만
여유가 없어 미루다
오늘에야 맛보았습니다.
너무나 달콤하고 부드러워
남편두개 저 두개 강아지 한개 ㅎㅎ
단호박은 담장밑에 심어두었는데
열개는 딴것 같습니다.
쪄서먹고 단호박죽도 만들어 먹어야겠습니다.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홍시랑 단호박이랑
금순이사과 |
조회수 : 4,186 |
추천수 : 58
작성일 : 2007-10-06 18:5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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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우향
'07.10.6 6:53 PM악~~ 홍시 맛있겠어요.
2. 금순이사과
'07.10.6 6:55 PM부드럽고 달콤했습니다.ㅎㅎ
어쩌죠?
저희집 작은 정원에 감나무 두그루있거든요.
나머지 감은 좀더 익으면 아이스홍시 만들어서
여름에 시원하게 먹는답니다.3. 아도로
'07.10.7 8:46 PM와~~~감나무 있는 집 너무 부러워요!!!
4. 해든곳
'07.10.7 8:53 PM강아지 한개 - 이 말이 정말 예쁩니다.
5. 금순이사과
'07.10.8 5:38 AM아도로님 감나무 있는 집에
나중에 사시면 되죠.
노후에는 자연으로 가서 사시는분들 많으시잖아요.
해든곳님 안녕하세요.
해든곳은 따뜻한분이시죠.
ㅎㅎ
오늘하루 행복한날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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