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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비가 오려나~~

| 조회수 : 4,869 | 추천수 : 12
작성일 : 2007-06-13 14:15:06
날씨가 영~~~꾸리꾸리~~

허리도 쑤시고(의자에 엉성한 자세로 앉아있으니 그렇지~~)

어깨도 아프고(마우스만 띡띡거리고 있으니...당연하지~~)

눈도 침침하고(모니터만 뚫어져라 바라보니 그렇지~~)

다 아는데도 이자리를 뜨지 못하니.

아이들이 우르르~~~귀가를 해야지 이 엄마는 정신을 차릴껀가벼이~~~

오후에 비오면.....이렇게 두부김치를 한접시 해서....먹어봐야지~~~

날씨 흐리다고 귀찮다고 굶지마세요~~

(두부김치 담긴 접시도 좋은님께 구입한건데....기억을 못한다는...죄송합니다~~이뿌게 잘쓰고 있습니다~~)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빨간 엘모
    '07.6.13 3:00 PM

    ㅎㅎ안녕하세요? 혜경님..^^
    넘 맛있어보여요..
    두부도 올록볼록칼로 써니 예쁘네요..^^
    지난번 피클때부터 이칼을 살까 고민중이었는데,, 눈에 띄면 질러야겠어요^^

  • 2. 들녘의바람
    '07.6.13 3:00 PM

    강혜경님!!! 따라서 저도 오늘은 두부 김치나 해 볼까??
    저녁메뉴 바로 너야!! 두부김치

    제주도 아침 새벽부터 비가 왔네요.
    오늘 웬종일 주룩 주룩 비가 옵니다.
    대전인가요? 비구름이 북상을 할려니 어깨 쑤시고 걸리고....

  • 3. 들녘의바람
    '07.6.13 3:01 PM

    근데 접시에 가지런히도 담았네요.

    나두 이쁘게 담아봐야지~~~

  • 4. CoolHot
    '07.6.13 4:19 PM

    정말 예쁘게 담으셨네요.
    음식 솜씨도 솜씨지만 손재주도 무척 좋으신 것 같아요.
    보기 좋은 떡이 먹기도 좋다는데.. 저도 가끔은 이리 해보려고 노력해야겠어요.

  • 5. 연탄재
    '07.6.13 4:50 PM

    오늘 신랑 늦는다해서 남은 김장김치 볶아놓으려고 생각했었는데....두부도 한모 준비해야겠어요~^^
    소주 일잔은 뱃속 꼬맹이때문에 다음기회에~~ㅎㅎ

  • 6. 맘짱
    '07.6.13 5:58 PM

    전 오늘 가입했는데 저랑 비슷하시네요...
    자세가....ㅎㅎ
    저도 해먹어 봐야겠어요^^

  • 7. 핑크쥬디
    '07.6.13 6:22 PM

    혜경님~ 아이들 돌아오면 다시 전쟁 시작인거죠??ㅎㅎㅎ
    두부를 어쩜 저리 이쁘게 가지런히 놓으셨나요?? 매번 느끼는거지만 음식솜씨 너무 좋으세요~~ 부러워용~~~
    빨간엘모님처럼 저도 저 칼부터 장만해야겠네요..ㅋ
    오늘도 세아이들과 같이 행복한하루되시길..^^

  • 8.
    '07.6.13 9:36 PM

    와우~~~ 한점 들고 가요~~~~

  • 9. 강혜경
    '07.6.13 9:53 PM

    빨간엘모님~~안녕하세요. 두부도 묵칼로 써니 이뿌더라구요...그래서 자주 애용한다지요~~
    아마도1~2천원 주고 산듯 한데......기쁨은...1~2만원 이상은 되는듯 하네요~~^=^질르세요~~ㅋㅋ

    들녘의바람님~~워낙에 솜씨가 좋으시니 더 맛있는거 많이 해드실듯~~~대전입니다...비가 올듯 말듯...하루종일이네요~~후텁지근한 날씨입니다~~

    cool님~~울 친정 식구들이 들으면....다들 박장대소할껍니다~~손재주..전혀 없는데요~~~ㅋㅋ^=^
    님 말씀대로 노력은 해봅니다~~ㅋㅋㅋ

    연탄재님~~소주일잔은....꼬맹이 만난후에..하시고, 두부가 몸에 좋으니....많이 드세요~~~

    맘짱님~~하루종일도 있으라면 있을듯 해요..ㅋㅋㅋㅋㅋ

    핑크쥬디님~~당연히..아이들이 돌아오면 그때부터 거의 정신을 못차리는 전쟁터가 되지요~~ㅋㅋㅋㅋ
    별로 강력한 지름신이 아니니 영접하셔서 지르세요~~^=^

    휘님~~솜씨좋은 님께서 드신다니....영광입니다~~^=^

  • 10. 우노리
    '07.6.14 5:11 AM

    정말...예술입니다.^^

  • 11. 민성맘
    '07.6.14 11:48 AM

    갑자기 배고프네요.....
    침이 꼴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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