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뭉친 5명의 수다에 같이한 점심상이예요.
시간 가는것이 참 아쉬웠어요..
다들 자기 생활이 바쁘다보니 이런 시간을 내는것이 쉽진 않지만 나이들수록 친구가 최고란 생각이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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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친구들과의 수다
이윤경 |
조회수 : 5,074 |
추천수 : 11
작성일 : 2007-03-16 15: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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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은
'07.3.16 3:37 PM와..친구분들이 너무너무 부럽습니다. 저는 윤경님같은 친구는 못될 것 같구..윤경님같은 친구가 곁에 있었으면 좋겠어요~ 식당보다도 윤경님 집에서 밥 먹는걸 더 좋아할 것 같아요.친구분들이..
정말 너무 멋있으세요~ ^^2. 때이
'07.3.16 4:55 PM력셔리 합니다...^^...넘넘 부럽네요...
3. 열미
'07.3.16 5:18 PM와..근사해요
4. 하나
'07.3.16 9:33 PM이윤경님 같은 친구가 저에게도 있다면..ㅠ.ㅠ
식탁이 너무 예쁘네요~ ^_______^5. 이윤경
'07.3.16 11:09 PM저랑 친구하세요.. 제가 가끔 불러드릴께요..
사실 식당에 가서 우아하게 칼질도 하고싶고 만난것 찿아다니면서 먹고싶기도한데 서울이 아니니까 마땋한 식당 찿느것도 힘들고 모여서 마음놓고 수다를 떨라고, 김치볶음밥 한 가지라도 집에서 자주 모여요..6. 리사
'07.3.19 7:57 AM셋팅이 정갈하고 감각있으세요~ 나이들어 요즘 요리에 빠져있는데, 요리만큼 셋팅이 너무 중요해서
요리이외에 배워야할것이 많은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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