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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떡볶이 중독이여! 당면을 넣다~

| 조회수 : 7,426 | 추천수 : 33
작성일 : 2007-03-14 04:27:11
옛날이나 지금이나 여전히 떡볶이를 좋아하는 나 ~~
종류별로 떡볶이를 해먹습니다...
출출한 밤 떡한봉 넣고 당면까지 넣어 해먹었어요...
질리지않는 떡볶이 이래서 살이 안빠지나보다 ㅎㅎ
전 항시 후라이팬에 떡볶이를 해요..
양념장을 끓인뒤 떡은 나중에 넣고 고추장,고추가루 둘다 넣어주구요..
그럼 색깔이 이쁜거 같더라구요....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뽀뽀리맘
    '07.3.14 8:13 AM

    컥~~~~ 먹고싶당.
    쓰~~~~~읍

  • 2. 탱이
    '07.3.14 8:13 AM

    저도 떡볶이에 당면 넣어서 하는데...

    당면에 열광하는 저는 된장찌개에도 넣고 김치 찌개에도 넣고.. ^^
    넣을 수 있는 곳이라면 어디든 넣습니다.
    당면 먹는 재미,정말 쏠쏠하죠? 아........먹고 싶다..

  • 3. 하얀
    '07.3.14 11:26 AM

    꾸띠꾸띠님~
    저도 떡볶이 귀신에다가 떡볶이 중독이예여~
    일주일에 한번은 꼭 먹여줘야한다니까여...
    당면을 넣고해도 맛있고...
    녀석들에게 케찹 떡볶이 해줘도 좋아하고...
    떡볶이 중독자라서 주절주절...ㅎ

  • 4. 슈퍼우먼보영맘
    '07.3.14 12:15 PM

    먹음직스럽고, 색이 진하게 잘나왔네요..^^
    난 아무리해도 저렇게 진하겐 안나오든데.....
    먹고싶당..@@

  • 5. 쭌마미
    '07.3.14 12:30 PM

    ㅎㅎ 저도 어제 저렇게 해먹었어요..
    제가 먹으면서도 어찌나 맛있던지...ㅋㅋ
    여기엔 챙피해서 못올렸지만...제 싸이에만 올렸어요...언제쯤 사진 멋지게 올릴까요...ㅎㅎ

  • 6. 황영희
    '07.3.14 12:48 PM

    양이 적어서 절대 집에서 못 해먹여요.. 2천원어치 사도 남는데.. 그래서 저런 사진 보면 친구도 많고 가족도 많은 좋겟어요. 일단 양이 푸짐해야 먹을 맛도 있고, 양념도 퍽퍽 써서 맛나게 보이잖아요.. 신랑도 양이 적고 저도 적고(가뜩이나 입덧으로 먹지도 못하고) 애를 한 3정도 낳아?? ^^ (입덧이 너무 심해 절대 2째는 생각지도 못하고 있어요.. 울 신랑 진지하게 입양하자! 하던데.. 솔깃~) 어째튼 너무 맛있어 보여요^^

  • 7. 이숙경
    '07.3.14 4:30 PM

    우와우와~~~~전 떡보다는 떡볶이 안에 든 당면을 넘 좋아하는데...젓가락 들고 뛰어가고싶네요....
    맛나겟다....

  • 8. 재키
    '07.3.14 6:30 PM

    꾸띠님 레시피좀 공개해 주세요^^

  • 9. 까꿀까꿀
    '07.3.15 3:49 PM

    헉......떡볶이 완전 제 스탈이에요 ㅋㅋㅋ

  • 10. 쟈스민향기
    '07.3.15 6:03 PM

    아,,,나도 당면넣어봐야지..맛있겠어요

  • 11. polaroid
    '07.3.16 3:42 PM

    저도요~~레시피좀 공개해주셔요~~저는 왜 저런 때깔(^^)이 안나오는지 원..
    당면도..맛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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