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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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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수 : 7,913 | 추천수 : 32
작성일 : 2007-01-21 21: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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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후레쉬민트
    '07.1.21 9:27 PM

    완전한 테러삿들입니다..
    초특급 원츄예요 ,,전국 일주...
    시간 제약없이 발길 닿는대로 바람 처럼 떠돌고 싶어요.간절히 ㅡ.ㅡ;;;

  • 2. 쭌이맘
    '07.1.21 9:28 PM

    제 고향이 전주라 한국관 넘 잘알고 있습니다. 좋으셨겠어요.
    저도 기회되면 전국일주 하고 싶네요. 그런데요
    코코샤넬님 사진 어떻하면 이렇게 올릴수 있지요?
    전 다섯장도 못올려서 겨우 두장 올렸거든요.
    82회원님들 넘 부럽습니다.

  • 3. 어설픈주부
    '07.1.21 9:30 PM

    와~ 보는 내내 입이 쩍 벌어졌습니다.
    너무 행복한 겨울 휴가를 보내신 것 같아요.
    부럽기도 하고 저는 엄두도 못 내겠다 생각도 들고..^^

  • 4. 모짜렐라
    '07.1.21 9:31 PM

    와 ~ 부러워요 짝짝짝~
    여행은 고생이든 아니든 늘 좋은거 같아요. 좋으면 좋은대로 고생하면 고생한대로 고스란히 추억이 되니까요. 전주랑 여수 설악과 강릉 저도 여행의추억이 있어서 더반가웠습니다.
    구경 잘~했어요 ㅎㅎ

  • 5. 카푸치노
    '07.1.21 9:33 PM

    어쩜..환상일주입니다.
    가족이 일주일 내내 붙어다니며 함께 여행한다는거 너무너무 부럽네요..
    근데 갈아입을 옷이 없어서 그냥 오시다니요?? 이건 코메디예요.
    크는 아이들 다니시다 시장에서 한벌씩 사입히시고, 계속 여행하실걸요.
    후기 잘 봤습니다. 장염, 빠른 쾌유 빕니다..

  • 6. 들장미소녀
    '07.1.21 9:41 PM

    완전 부럽네요-_-;;

  • 7. 냉장고를헐렁하게
    '07.1.21 9:53 PM

    잘 읽었습니다~
    좋은 여행 하셨네요^^
    애기가 어린데도 여행길에 나서신 코코샤넬님의 남편분이 참 멋있습니다~

  • 8. 푸름
    '07.1.21 10:02 PM

    오마나~~~~
    코코샤넬님... 저희 식구랑 만날뻔했네요?!#$%....
    저희는 16~19일 경포대에서 계~속 있었다왔는데요..저희 묵은 호텔에 FC서울팀이 묵었다죠.
    바로 저희층에. 저희아이들 뭐마려운 강아지들처럼 알짱댔는데도 누구봤네, 누구왔네, 박주영이는
    어디있냐는둥... 꿍얼거리다 멀리서 식사하는 샷만 겨우찍어왔더군요... 숫기가없어서리....
    저희 애들은 방에서 뒹굴고 저혼자만 오죽헌에 갔다왔거든요.....

    아이들 말잘들을때 그렇게 데리고 다니는 여행 정말 잘하셨어요.
    아이들이 사춘기에 들어서니 어디를 데리고다니든, 뭘 먹이든, 시큰둥입니다.
    어른둘만 신나서 다니죠 -.-;; 어릴때 데리고 다니는게 재미있어요 ㅠ.ㅠ

  • 9. cookinggirl
    '07.1.21 10:51 PM

    언제 이런 여행 해볼까요. 저희 남편은 방콕체질이라. 넘 부럽습니다.
    울남편한테 이 사진 좀 보여 줘야 겠어요..충청도 이하로 내려가 본적이 없어요. 경상도랑 전라도는 어데 붙었는지 알랑가 모르겠네요..

  • 10. 깜쥑이
    '07.1.21 10:59 PM

    증말증말 대단하세요 ^^ 애기 둘 데리고 고생은 많으셨겠지만 추억도 많이 남기셨네요 너무 부럽습니당

  • 11. 우주나라
    '07.1.21 11:51 PM

    너무 너무 부럽습니다..
    그렇게 훌쩍 떠나실수 있는 그런 용기가요..^^;;
    이제 겨우 돌 지난 딸래미 하나 데리고서도...
    신랑이랑 주말에 어딜 가네 마네 하고 늘상 실랑이를 벌이거든요..
    아직은 애 데리고 어디 가볼 엄두가 안나서 지금까지 어디 놀러 가서 찍어 준 사진이 아무것도 없거든요...

    이걸 보면서....
    많이 반성하게 되네요...
    사진 너무 잘 봤습니다..~~~

  • 12. joanne
    '07.1.22 1:01 AM

    여수 향일암에서 찍은 사진..저 11년전에 가서 찍은 사진과 풍경이 똑같네요^^.
    그때 훨훨 나는 청춘이었음에도 그 길 올라가면서 숨이 턱까지 차서 힘들었던 기억이 있는데
    아기까지 안고 올라가셨다니 대단하세요.
    아이 하나 키우며 쩔쩔 매는 저한테는 그저 부러운 여행기 입니다~^^*

  • 13. 초록나무
    '07.1.22 1:21 AM

    머리숙여 경배합니다...

  • 14. 강혜경
    '07.1.22 1:50 AM

    여행기는 아까 읽고
    배가 살살 아파서...ㅋㅋㅋ이제사 덧글 답니다..ㅋㅋㅋㅋ
    정말 그 용기에 박수를 보내며~~
    멋지십니다.
    두고두고 ...살아감에있어서.....보석처럼 빛나는 추억이 되실듯 하네요~~

  • 15. 똥강아지
    '07.1.22 2:00 AM

    멋있어요..^^

  • 16. 재은공주
    '07.1.22 3:15 AM

    너무 부럽습니다.
    저도 여행가고 싶어요... 잉~~

  • 17. 최경하
    '07.1.22 7:46 AM

    너무 부러워요
    우리 남편은 운전해주는 유세가 앵꼬아서 아예
    여행은 포기상태예요
    두고보자
    올해 면허증 사수한다!

  • 18. 햇살가득
    '07.1.22 8:31 AM

    정말 부럽네요. 코스 좀 한 번 정리해서 올려주세요.
    에궁. 한 번 꼭 해보고 싶은 여행이네요. 용감하세요.

  • 19. daisy
    '07.1.22 9:07 AM

    애기까지 데리고...대단 하시네요.
    안그래도 어디로 떠나고 싶은데~~부럽네요

  • 20. chaihong
    '07.1.22 9:43 AM

    요즘 일하기보단 놀러가고 싶은맘만 만땅인데.....ㅠㅠ
    지금 당장이라도 출발 고~고~고~를 외치고 싶지만......
    그렇담...그냥 푸~욱 쉬라고 할까봐 침만 꼴딱꼴딱....*^^*

  • 21. 열쩡
    '07.1.22 10:21 AM

    아직 차가 없는데
    차사면 바로 따라쟁이 전국일주 할겁니다 불끈!
    그런데 유지가 언제부터 안경을 썼나요?
    와...많이 컸네요

  • 22. 할리
    '07.1.22 10:52 AM

    오죽헌과 썬크루즈. 19일에 다녀왔던 곳이라 반갑네요.
    3,6학년 아이들에게 보여주고 싶은 곳이라 델꼬 가서는..
    교훈스런 잔소리만 늘어놓고 왔답니다, 율곡 선생 본 받아 열공하라는...ㅎㅎ

  • 23. 퍼플크레용
    '07.1.22 11:18 AM

    감기걸린 토끼 두마리를 데리고 전국일주하신 용기에 박수 짝짝짝!!!
    저두 징광옹기에 꼭 한번 가보고파요~~

  • 24. SilverFoot
    '07.1.22 11:21 AM

    크헉! 참으로 부럽습니다~
    전국 일주 여행이라니.. 저는 게으른 남편때매 시간이 있어도 절대 계획할 수 없는 일이거든요.. ㅠ.ㅠ
    요새 게으른 남편 어찌하면 부지런하게 만들 수 있나가 최대 고민이랍니다.
    그래서 주위에 부지런하고 자상한 남편 둔 분들이 무조건 부러워지고 있어요!

  • 25. 박은하
    '07.1.22 11:49 AM

    제가 살고있는 동네에 다녀가셨군요.
    괜히 마주칠수도 있었구나 싶어 반갑기 그지없습니다.
    즐거운 여행이셨네요. 긴 글 읽다보니 대리만족으로 저까지 기분이 좋아져 갑니다.
    저도 여행가고싶어요~

  • 26. silverfruit
    '07.1.22 12:22 PM

    추천한방 안누를수가 없네요.
    대단하십니다.
    울신랑은 집에 있는것만 좋아라하는 집돌이라...
    넘넘 부러워요~~~

  • 27. 하얀
    '07.1.22 1:19 PM

    정말 부럽네여...
    무작정 떠나는 여행 참 해보고 싶은데...
    갓김치 저도 진짜배기 선물로 받아 먹었는데
    정말 맛있더군여...

    공주님이 눈이 안좋은가여?
    저희 둘째녀석도 넘 안좋아 걱정이 많이 되는데...

    암튼~ 부러움 백배입니다...^^

  • 28. missh
    '07.1.22 1:31 PM

    한국가면 저도 꼭 한번해보고싶은 여행이네요 좋은 추억이 되셨을꺼 같아요...무엇보다도 음식이....

  • 29. 쭈니쭈넌맘
    '07.1.22 2:30 PM

    넘 부럽습니다.
    아이들과의 전국일주..
    모두에게 좋은 추억이 되셨겠네요
    늘 이렇게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

  • 30. 메이루오
    '07.1.22 3:42 PM - 삭제된댓글

    전라도 식당 음식 참 푸짐하네요... 먹고파요.
    전 특히 전주에 가면 콩나물국밥을 한번 먹고 싶어요.
    그렇게 맛있다는데....
    암튼 온 가족이 전국일주 하시느라 힘드셨겠지만 그만큼 재밌으셨겠어요.

  • 31. 연년생맘
    '07.1.22 4:34 PM

    애들 데리고 여행하는 것 어른들에게는 고생이라 전 엄두가 나질 않턴데, 대단하시네요.
    제 자신이 좀 부끄럽네요.

    저두 언제가 애들하고 그렇게 여행하고 오면 좋겠네요. 그나저나 애들 아빠가 시간이 나려나...

  • 32. 뚱이맘
    '07.1.22 7:53 PM

    진~짜 코코샤넬님이 부럽습니다.
    뚱이아빠 떼놓고 뚱이랑 둘이서라도 휭~ 다녀오고 싶어지네요.

  • 33. 또이맘
    '07.1.22 11:28 PM

    아~~
    정말정말 부럽습니다..
    무사히 잘 다녀오셔서 다행이구요..
    갑자기 확 떠나고 싶은 유혹이 ㅎㅎ

  • 34. 일녀이남
    '07.1.23 12:36 AM

    와....너무 부러워요. 우리가족도 갈 수 있을까?

  • 35. 아짱
    '07.1.23 2:35 AM

    존경합니다..대단하십니다..이 말이 절로 나오네요...ㅎㅎㅎ
    아무튼 기억 한자리에 담고 있다가 저도 꼭 해보리라 다짐했어요..
    몇년 안에 힘들겠지만서도.....ㅋㅋㅋㅋㅋ

  • 36. 햇살~
    '07.1.23 9:56 AM

    ㅠㅠ 떠나고 싶어져요. 바람이 되었으면 얼마나 좋았을까요?
    30살쯤에 내가 남자라면 온 가족을 싣고 전국을 떠돌겠다...했었는데
    그냥 저냥...................아직까지도 사는 게 바빠서 행하지 못했네요.
    언제쯤이면 모두 다 잊어버리고 떠날 수 있을까요? 가고 싶을 때 가고 쉬고 싶을 때 쉬고 자고 싶을 때 자고....수려한 경관앞엣서는 모든 것을 잊고 바라만 볼 수 있는 그런............

    우울한 아침임

  • 37. 가을로
    '07.1.23 1:17 PM

    좋은 여행 일기를 사진과 함께 올려주신 코코샤넬님 정말 고맙습니다
    덕분에 겨울여행을 저도 대신 다녀온걸로 생각할렵니다 ㅎㅎ

  • 38. 헬렌
    '07.1.23 1:36 PM

    정말 부럽고 사진 정말 테러 수준입니다... ^^
    두아이들 데리고 가신 두분의 용기에 박수도.. ㅎㅎ; 좋은 추억이 가득하실꺼같아요...^^

  • 39. 다섯아이
    '07.2.5 10:56 PM

    위에 여행준비물 보니 정말 떠나고 싶습니다.
    한가족 이동에 넘 간단한 보짐.. 다만 실내복 만
    추가 하면 되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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