휄트로 만들어진 컵받침과 런너를 첫눈에 반해버려서 사버리고 말았지요..ㅎㅎ
눈 결정 모양이 너무 세련됐지요?
작은 눈 후레이크도 뿌렸는데 보이시나요?
새로산 니콘은 왜 그리도 어려운지,,,누가 카메라 좀 가르쳐주세요

작년 테이블을 보고싶은분은 클릭해보세요~~
http://kr.blog.yahoo.com/mikiwonjin/174.html?p=3&pm=l&tc=51&tt=11635635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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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정보가 없습니다NOEL~NOEL~
와....넘 멋집니다....
오...러너가 초록색은 없었나봐요???
빨강이랑 초록 같이 깔아주면 더 이뻤을텐데...^^
아...맨날 보지만 장말 이쁩니다...접시에 황금색 선들어가있어 고급스러워보이네요 ...
러너가 흰색이랑 있었는데 빨강만 샀지요.
이 접시는 어머님이 혼수로 갖고 오신 노리다께랍니다.
40년도 더 넘은 그릇이랍니다.
러너 너무 이뻐요~~~
저희어머님 노리다께는 다 이나가고 깨졌건만..ㅋㅋㅋㅋ
제 노리다케도 40년쯤 지나면 저리 고풍스러움이 나올까요??
저도 니콘쓴는데 실내는 어둡게 나오더라구여... 그래도 야외사진은 어느 사진기 보다 잘 찍혀요.
글구 저도 저 노리다케랑 저 와인잔이랑 있는뎅... 셋팅하기 좋아요... 손님오면 젤 손이 잘가는 그릇과 컵이예요... 넘 이뿌이...
전 왜 이런 상차림을 못하는지...
센스가 빤스라.ㅠㅠ
부러울 따름입니다.~~
으흥~ 넘 이르시다~~^^
네~~ 작은 눈 후레이크 잘보여요. 오하!! 40년도 넘는 그릇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