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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화요일 아침상 입니다~

| 조회수 : 7,726 | 추천수 : 41
작성일 : 2006-10-10 11:10:21


    82쿡 회원님~~~

  매일매일 직원들하고 해먹는 아침밥상을 많이 사랑해주셔서 넘 감사합니다.....

  비비안리가  이제 아침상을 들고 매일매일 못올거 같아요...

  일주일에 한두번 오겠습니다...

  가을되니 해야할일이 더많아져서 아침상을 매일 못차릴거 같아요....

  물론 밥은해먹죠...ㅎㅎ        사진찍고.. 올리고하는일....

  미리말씀안드리면 기다리실까봐.......

  한두번 오지만 많은 메뉴와 풍요로운 밥상들고 올께요...

  또 수산요리는 계속하는일이니 맛있는 해산물요리 만들면 들고 올께요...

  매일 안보이더라도 넘 섭섭해하지마시고요.....  

  회원님들도 맛있는거 하나씩 꼭해드시고...밥잘챙겨드시고...늘 건강하세요~~~~


2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지미니맘
    '06.10.10 11:12 AM

    비비안리님~~ 벌써부터 보고 싶어 지네여... 서운해여....
    비비안리님도 잘 지내세여....
    매일매일 기다릴께여~~

  • 2. 단비
    '06.10.10 11:15 AM

    정말 정말 가족들이 너무너무 부러습니다...
    존경하고요..똔한 오늘도 마니 배우고 갑니다

  • 3. 프리치로
    '06.10.10 11:16 AM

    네...매일매일 올리시는 일이 여간 힘든일이 아니죠...
    일주일에 한두번이라도.. 뵐수만 있다면 행복하게 생각될거에요!
    비비안 리 님도 행복하세요!

  • 4. 한번인연
    '06.10.10 11:19 AM

    바쁘신거 이해는 하지만서도..넘 서운하네요~~
    인제 풍성한 아침상은 포기(?)하고...비비안리님 뜸할때
    다요트나 시작해볼까나~~ㅎㅎ
    건강하세요 *^^*

  • 5. 비비안리
    '06.10.10 11:24 AM

    멀리가는것도 아닌데 .... 많은분 사랑받아서.....눈에...눈물이 글썽글썽해요.... 참 웃기죠....
    그동안 하루도 안빼고 (일요일빼고) 매일매일 만났기 ... 때문인거 같아요.....님들도 행복하세요...꼭이요.!

  • 6. 천하
    '06.10.10 11:30 AM

    바쁘시더라도 식사는 꼭 챙겨 드십시요.
    직원들만 챙기다보면 진작 차리는분은 때를 놓치기 쉽잖아요.

  • 7. 재롱이네
    '06.10.10 11:38 AM

    아침마다 비비안님 밥상 보는게 참 재미있었는데^^
    일주일에 한두번이라도 꼭꼭 와주셔야 해요~
    기다릴게요~

  • 8. 코알라^&^
    '06.10.10 11:41 AM

    이건 분명 고문인게야~!!
    그런데 또 들어와서 보는 난 뭐야?

    천하님 말씀대로
    직원분들만 챙기지 마시고 비비안리님도 챙기세요^^

  • 9. 둥이둥이
    '06.10.10 12:04 PM

    저도 메밀전 부쳐먹어야겠어요...

  • 10. 애플민트
    '06.10.10 12:09 PM

    전 일주일 드실 반찬 만드신줄 알았어요^^
    맛있겠네요~

  • 11. 아네스
    '06.10.10 12:24 PM

    참 이상한 게 왜 날마다 제가 전부 다 좋아하는 반찬일까요?? 정말 궁금-.-

  • 12. kim.kyungsook
    '06.10.10 12:48 PM

    너무너무섭섭해요ㅠㅠ매일이즐거움에82쿡에문을두드렷는데두번정도는꼭들리세요부탁이예요^^

  • 13. SilverFoot
    '06.10.10 12:58 PM

    안그래도 매일 배불리 눈요기 하면서 바쁘실텐데 어떻게 이렇게 상을 차리고 또 매번 사진을 찍고 올리고 하실까 정말 힘드시겠다 했었어요.
    아침마다 언제 밥상 차려주시나 기다렸었는데 이젠 오늘 오시려나 내일 오시려나 기다릴 것 같네요.
    이젠 자주 못 뵌다고 생각하니 정말 서운하지만 가끔 뵈면 또 더 반갑지 않겠어요.
    비비안리님 홧팅!!

  • 14. 하얀
    '06.10.10 1:17 PM

    비비안리님~
    매일 들어오지 않았지만
    저도 비비안리님 매일밥상 은근히 기다리고 있던 사람인데...
    섭섭하네여...
    그래도 아주 못오시는게 아니니...^^

    건강하시고 푸짐한 상차림 기다리고 있을께여...^^

  • 15. 에이프릴
    '06.10.10 3:41 PM

    자주 못오시더라도 아침밥상 잘 드시고 건강하세요. 그래도 열열히 기둘리께요.^^
    이제 추석때 먹은 음식도 다 해치웠고 오늘부터 반찬 시작해야 하거든요. 열심히 해서 울신랑 잘해 먹여야죠. ㅎㅎㅎ

  • 16. 마뇨옹
    '06.10.10 5:44 PM

    잉잉...임산부.....비비안리님 사진보며 군침흘리는 맛에
    살고 있는데..............ㅠ.ㅜ

  • 17. 착한천사
    '06.10.10 6:58 PM

    에구... 저도 아쉽네용~ 늘 맛난것들 구경하는것 참 좋았는데~흑~ㅠㅠ

  • 18. C0910
    '06.10.10 11:21 PM

    오늘도 진심으로 존경하고 갑니다.^^ 이렇게 보다보면 언젠가 따라하지
    않을까하는 희망을 가지고요... 흑~ 배고파용~^^*

  • 19. regina
    '06.10.10 11:34 PM

    잉~~ 아쉽네요.. 일부러 글 남기려 로그인까지 했어요.. 인제 뜸해지신다니...
    정말 비비안님 식단 보면서 너무 풍요로웠는데..

    낼은 우거지 된장국이나 '끓여 먹어야 겠어용~~

  • 20. 햇님마미
    '06.10.11 2:08 PM

    어쩌나~
    매일 비비안리님보는 재미로 살았는데~
    꼭 두번씩 정해놓지 마시고 오시고 싶을때 오시면 자주 오시지 않을까요^^

  • 21. 유니게
    '06.10.13 12:38 PM

    저희도 회사에서 밥해먹는데...명함도 못 내밀겠네요.
    존경스럽습니다.

  • 22. 태양아 사랑해
    '06.10.18 11:56 PM

    입이 쩍 벌어집니다... 정말 솜씨가 대단하네요...
    부지런하시네요, 아침에 언제 저런상을 다 차리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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