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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화요일 아침상 입니다~

| 조회수 : 8,033 | 추천수 : 32
작성일 : 2006-08-29 08:06:51


   반찬을 하다보면 맛있게 될때가 있고 맛이없게 될때도 있고

    싱겁게 될때있고    짜게될때도 있고  다참아도 짜게 될때는

    그야말로 짜~짜~  짜~~~~증나죠......

    건강도 안좋고 ....짜니까 많이 못먹어서요,,,, ㅎㅎㅎ
  
    오늘은  일이많아서 아침일찍   아침상 차리고 갑니다~~~~
    

    82쿡 회원님 ~~오늘도 아침밥드시고  활기차게 하루를~~~~

    (많은댓글 늘~~감사감사합니다~~~언젠가는 같이밥먹는날 오겠죠..)

    
2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avocado
    '06.8.29 8:28 AM

    저는 매일 저녁메뉴로 참고한답니다..
    오늘은 저도 갈치를 구워볼까요? ㅎㅎㅎㅎ
    님..대단하세요.

  • 2. teresah
    '06.8.29 8:42 AM

    오늘도 눈으로 잘 먹고 갑니다~

  • 3. smileann
    '06.8.29 8:50 AM

    비비안리님 댁에 가서 아침 먹고싶어요~~~^^

  • 4. 매운 꿀
    '06.8.29 8:53 AM

    사람사는 훈훈한 느낌이 팍팍!!!
    외갓집에서 밥먹는것처럼 푸근, 푸짐...
    단무지무침 정말 반찬없을때 물말아서 먹으면 죽음인데..ㅋㅋ

  • 5. kim.kyungsook
    '06.8.29 8:57 AM

    요새아침밥상보는재미에82쿡을더열심히봅니다^^너무즐겁고행복해요제가밥상받는것처럼앞으로도계속부탁합니다

  • 6. 레몬
    '06.8.29 8:59 AM

    우와 ...매 일 저렇게 먹고파...식구가 없어서리...저흰 아침 빵 한조각 ..너무 초라...부럽슴당...저 분위기

  • 7. 김윤숙
    '06.8.29 9:08 AM

    저도 직장인이지만 참으로 존경스럽습니다.
    국민건강증진에 앞장서고 계십니다.
    저도 자주 참고하고 있습니다.

  • 8. 동훈정은맘
    '06.8.29 9:18 AM

    정말 푸짐하네요. 한그릇 얻어먹고싶어요

  • 9. 지원
    '06.8.29 9:18 AM

    볼때마다 밥한수저 뜨고 싶어지네요^^
    어제는 호박잎좀 쪄먹을려고 했는데 엄청 비싸더군요
    놀래서 그냥 왔었답니다
    혹시 오늘 장에 나와있으면 사야겠어요 강된장에 싸먹고싶어지네요^^

  • 10. 지미니맘
    '06.8.29 9:33 AM

    비비안리님..... 저도 한입 주세영...ㅋㅋㅋ
    오늘도 맛난 아침 눈으로 한가득 먹고 갑니다....

  • 11. ommpang
    '06.8.29 9:59 AM

    존경합니다~~ 저 반찬들 중 한두개라도 제대로 할 줄 알면 좋겠네요

  • 12. 도이
    '06.8.29 10:33 AM

    참 어찌 저렇게 매일 아침 수많은(!)음식들을 하시는지...
    진짜 존경합니다. ㅠ.ㅠ

  • 13. 처음처럼
    '06.8.29 11:07 AM

    결혼한지 10년이 훌쩍넘었는데도 아직까지 매일 오르는 반찬마져 제대로 못해서 어떡하나했는데 우연히 이사이트를 알게 되었고 또 비비안리님의 매일먹을수 있는 반찬요리를 사진까지 보면서 쉽게 볼수 있어 너무 감사합니다.저같이 귀차니즘 한테는 정말로 존경스러울 따름입니다.감사합니다.

  • 14. 연주
    '06.8.29 11:16 AM

    벌어진 입 못 다물고 있었더니..책상위로 침이..ㅋㅋㅋ

  • 15. 삼수에미
    '06.8.29 11:28 AM

    으흠~
    정말 쉽게 접하는 반찬들인데도 이렇게 매일 보니까 새로워 보여요.
    역시... 기본에 충실해야..(잉? 뭔소리. ㅋㅋ)

  • 16. 카페라떼
    '06.8.29 11:39 AM

    아침도 굶었는데 침나와 죽겠어요...
    비비안리님 아침상에가서 배터지도록 먹고싶어용....

  • 17. 사임당강씨
    '06.8.29 12:25 PM

    딱 점심시간인데~~배꼽시계가 참지를 못하고 있네요..흐미~~정말 한숟가락만 들었으면 좋겠어요

  • 18. skippy
    '06.8.29 12:46 PM

    샐러드 보니 옛날에 엄마가 만들어주시던 엄마표 감자샐러드..딱 그맛일거 같아요^^

  • 19. 현이
    '06.8.29 10:30 PM

    뜬금없는 질문인데 비비안리님 혹시 식당하시는 분이신지.. 가정집에서 하는 그런 솜씨가 아니시네요..
    푸짐하고 정감어린 반찬들이 듬뿍이네요.

  • 20. 맑은물
    '06.8.30 6:44 PM

    늘 때가 되면 반찬 뭘할까 고민하게 되는데
    정말 스트레스 해결됩니다.
    정감이 가는 식단입니다..

  • 21. 코알라^&^
    '06.8.31 4:32 PM

    저 눈물나요...
    넘 먹구 싶어서요
    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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