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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월요일아침상 입니다~~

| 조회수 : 7,314 | 추천수 : 11
작성일 : 2006-08-28 10:39:47

  
      아침상 회원님~~~

       아침상은 비비안이 혼자다 만드는 반찬이 아닙니다

       함께 도와주시는 분이 있어요...

       넘 칭찬 받으니 몸둘바를 모르겠어요....

       잘한다 빨리한다 그러시는데..

       무슨일 이든  맡은일 열심히 하다보면 다 그렇게 한답니다~~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지미니맘
    '06.8.28 10:43 AM

    실시간 검색...ㅋㅋㅋ
    월요일 아침상도 넘넘 먹음직 스럽네여....
    오늘하루도 모두모두 화이팅~~~

  • 2. 그렇지요
    '06.8.28 11:03 AM

    와~ 물김치 너무 먹음직 스러워요.
    오늘도 구경 잘~하고 갑니다 ^^

  • 3. 두루사랑
    '06.8.28 11:05 AM

    엄마 없는 타향에 사는 초보주부입니다.......
    정말 도움많이 얻습니다.....
    요즘은 뭐가 제철음식인가도 모르는 초보인데.....비비안리님 식단보며 생생한 도움 많이 얻고 갑니다...
    자꾸 보다보니 정겨운 이웃 사촌같고, 친정 엄마같고, 언니같이 정이란게 새록새록 커져갑니다....
    ㅋ~ 늘 건강하시구요...화이팅!!!

  • 4. 푸름맘
    '06.8.28 11:09 AM

    저도 먹고 싶어서 침만 꼴깍
    삼키고 있어요^^ 비비안리님 아침상 팬이예요^^

  • 5. 다빈모
    '06.8.28 11:13 AM

    매일 눈팅만 하며 침흘리다가 너무 궁금해서 여쭙니다. 비비안리님은 뭘 하시는 분이세요 ? 암튼 부러버서리....

  • 6. 이현주
    '06.8.28 11:33 AM

    와우~열무물김치 보구 침이 꼴깍 넘어갑니다.

  • 7. 쿨한걸
    '06.8.28 11:33 AM

    정말 궁금해요..그런밥상파는곳있음 가서 먹고싶어요...입맛이 비슷해서인가 ..정말 먹고싶네요..

  • 8. 엘리사벳
    '06.8.28 11:46 AM

    보기만해도 살이 오르는 느낌,....
    푸짐해서 좋구요, 먹음직 스러워서 좋구요.

    눈으로만도 행복합니다,

  • 9. 삼수에미
    '06.8.28 12:42 PM

    ㅎㅎ
    안그래두 오늘은 꼭물어봐야지 했는데 써주셨네요.
    도와주시는 분들이 계시단거요..
    그래도 저리 뻑쩍지근하게 아침 차려서 든든히 먹으면
    점심, 저녁은 대충 먹어도 종일 뱃속이 뜨뜻할거 같아요.
    다이어트 중이라 점심, 저녁 양을 줄여야 하는데 쉽지가 않네요.
    아침을 많이 먹으면 확실히 종일 덜 먹히긴 해요.
    아침 잘 차져먹는게 다이어트의 비법중 하나이긴 한가봅니다. ^^

  • 10. teresah
    '06.8.28 12:57 PM

    아우~ 문어 야들야들하고 맛나겠어요..

  • 11. 한번인연
    '06.8.28 1:14 PM

    자취생활10년넘게 해서~ 사먹는 음식 질렸는데...비비안님밥상 보면 입맛이 확~돕니다
    뭐니뭐니해도 나물 팍팍 무쳐서~ 국이랑 먹는 한국식이 쵝오!!!!! ^^

  • 12. 오드리햇밥
    '06.8.28 1:45 PM

    문어 맛있겠어요.... 저도 한입주세요.... 캬~(이소리는 뭐여)
    여하튼 먹고 싶네요....^&^

  • 13. 레몬쥬스
    '06.8.28 2:18 PM

    부지런하고 솜씨 좋으시고 정말 부럽습니다.
    불쌍한 우리 신랑 이런 댁이 있다는것 절대로 몰라야 합니다.

  • 14. 꼬마맘
    '06.8.28 3:29 PM

    어휴!!!비비안리님은 매직손을 가졌나봐요 항상 눈팅만 했는데..
    오늘은 물김치 보고 그냥갈 수 없어 ....한접시 주세요 ㅎㅎㅎ
    전 심히 반성합니다 게으른 엄마를 둔 우리 아이들 한테 넘 미안해요
    그래도 좋아해 주는 우리 착한 애들 위해 오늘은 밥상을 무겁게 만들어 봐야겠네요...

  • 15. pacoroco
    '06.8.28 6:18 PM

    엄마표 밥상이네요

  • 16. pacoroco
    '06.8.28 6:25 PM

    초보주부 인데요... 오늘부터 비비안리님 밥상 따라하기 모드 진입입니다. 감사해요~

  • 17. huhoo
    '06.8.29 1:00 AM

    얼른 키친토크부터 들어왔더니 역시 실망시키지 않으시네요. 별로 좋아하지않던 문어가 어찌 이리 먹고 싶답니까 ㅠ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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