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아시다시피,,,
소금,후추 뿌려주고 밀가루 옷 입히고 계란 옷 입히고 빵가루 묻혀서 180도 온도의 기름에 튀깁니다.

캬베츠도 없고해서 미나리를 숭숭 썰어서, 같이 먹었어요.
피망은 튀긴후에 폰스에 퐁당퐁당 넣어주세요.
뜨거울때 넣어서 간이 잘 배어서 상큼한게 참 맛있어요.


참. 돈까츠 쏘스는 저희집은 우스터 쏘스에 마요네즈,케찹,머스터드를 섞어서 만들어요.



회원정보가 없습니다돈까스에는 양배추 샐러드 말고는 생각나는 게 없었는데 피망을 튀겨서도 먹는군요. 어떤 맛일지 궁금하네요.
miki님 주말에 바쁘셨겠네요. ㅎㅎ 물론 주말에 다 하신건 아니겠지만..
오늘 저는 새우튀김하려고 어제 저녁에 껍질 까고..소금 후추 약간씩 뿌려서 냉장고에 넣어두고 왔어요.
아들이 새우튀김 너무 좋아하거든요. 돈까스 튀기신거처럼..저도 예쁘게 튀겨질라나 모르겠어요~
돈까스 소스는 늘 있는 케찹을 뿌리느냐 굳이 전용소스를 사느냐.. 별 것 아니지만 고민아닌 고민였는데..
우스터 소스로 직접 제조하신다는 정보를.. *.* 아하~ 기뻐요^^
며칠전 미키님방에 가보았어요 너무 부러움이여요 제가 좋아하는 취향이 비슷한데
저는 못누리고 있고 미키님은 열심히 누리는 것같아 배가 조금 ㅋ ㅋ
근데 폰즈라는건 뭐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