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친구들과 함께한 식사와 양송이 스프 만들기

| 조회수 : 9,819 | 추천수 : 11
작성일 : 2006-08-27 15:26:12
동경으로 가는 친구의 송별파티를??또다른 팀으로 저희집에서 했어요. 친구들이 한접시씩 맛잇는거 만들어오고요.


아침 일찍부터 구워 온 곰보빵 ..일본에서는 메론빵이라고하지요.
아이들에게 인기가 많았어요.




뇩기와 화이트 쏘스
뇩기는 쫄깃쫄깃한게 화이트 쏘스와 참 잘 어울렸습니다.




포르치니의 스프 파스타.
포르치니의 향긋한 버섯향이 정말 맛있었어요.





다음은 제가 만든것들...
감자도 오븐에 굽고요.




가츠오의 다다끼
가츠오를 가스에 전체를 살짝 구워준뒤 썰어서 깻잎, 파를 채 썰어서 얹어준뒤에 마늘,생강즙도 얹어주세요. 그위로 폰즈를 뿌려주시면 됩니다.





간단하게 버섯 볶음




동파욱과 청경채








친구가 만들어 왔던 포르치니 파스타.
우리집엔 포르치니는 없고,,,,양송이로 비슷하게 만들었어요.
파스타는 먹기 직전에 렌지에 뎁힌후에 스프를 부어서 먹어요.



우유를 잘못 썼네요. 양파를 볶다가 밀가루를 넣고 볶으면 화이트 쏘스가 절대로 덩어리더 지지 않고 쉽게 만들어져요.참 소금으로 살짝 간하는것도 잊지마시고요.










http://kr.blog.yahoo.com/mikiwonjin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hesed
    '06.8.27 3:59 PM

    앗 내가 좋아하는 미키님...1등이요~!
    같은 상차림도 미키님꺼는 왜 그렇게 품위기 있어 보이는지요..^^

  • 2. 얄라셩
    '06.8.27 4:19 PM

    으아...화이트쏘스는 느끼해서 잘 못먹는 편인데..왜 저사진들은 군침 돌까요 ㅠㅠ

  • 3. miki
    '06.8.27 8:57 PM

    hesed님
    품위요? ㅎㅎ 감사합니다.그리 품위있게 살고있진 않은것 같은데....^^
    얄라셩님
    우유 대신에 반을 물로 넣어주셔도 덜 느끼할걸요?

  • 4. 나무
    '06.8.28 6:39 AM

    정말 먹음직하네요~ 혹시 감자 오븐에 구우신것 온도랑 시간을 알수 있을까요? 또 위에 뿌리신 거랑요 ...

  • 5. miki
    '06.8.28 8:51 AM

    나무님, 저는 냉동 감자 썼구요.
    210도온도에 15분에서 20분정도 구웠어요.
    소금, 굵게 갈은 후추 밖에 안 뿌렸어요.
    로즈마이나 마늘을 같이 구워도 맛있어요.

  • 6. 후니우기맘
    '06.8.28 12:03 PM

    저 중에 감자밖에 따라 해볼만한게 없어요~ㅠㅠ냉동감자 말고는 잘 안될까요? 맛있게 보여요^^

  • 7. 희현맘
    '06.8.28 2:17 PM

    저도 궁금해요. 감자오븐구이 따라하고 싶은데 꼭 냉동감자여야 하나요?
    집에 엄마가 주신 감자가 한자루있는데....

  • 8. miki
    '06.8.28 2:39 PM

    물론 그냥 감자를 길게 6등분하셔도 되요.
    굽기전에 식용유나 올리브 오일을 좀 버물린 후에 구우면 바삭하게 굽혀요.
    버섯 볶음도 소금,후추에 볶은거에요. 간단해요.

  • 9. 뒷북마님
    '06.8.29 8:09 AM

    오호라~~ 양파를 버터에 볶다가 밀가루를 넣으면 덩어리 지지 않는다구요?!
    제겐 너무 대박인 정보네요!^^ 맨날 덩어리 져서 도깨비 방망이로 풀어주는디... ㅋㅋ
    감사요~~~~

  • 10. miki
    '06.8.29 9:33 PM

    에구 답글이 너무 늦어버렸어요. 죄송해요.
    양파 볶을때 밀가루 같이 넣으면 정말로 덩어리 안 져요. 저희 시어머님이 가르쳐 주신건데요,,뽀얗게 잘 만들어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41159 절에서 먹은 밥 시리즈 올려봅니다 7 써니 2026.02.09 4,681 2
41158 베트남 다녀오고 쌀국수에 미친자가 되어버린 18 솔이엄마 2026.02.04 6,617 5
41157 192차 봉사후기) 2026년 1월 석화찜과 한우스테이크, 우렁.. 7 행복나눔미소 2026.01.28 5,300 5
41156 강제 디지털 디톡스... 를 준비중입니다 ㅠ.ㅠ 26 소년공원 2026.01.25 10,018 4
41155 돼지껍질 묵 만들어 봤습니다 20 주니엄마 2026.01.21 5,109 3
41154 안녕하세요, 자스민 딸입니다. (결혼식 감사인사) 41 jasminson 2026.01.17 8,849 11
41153 혼자먹는 저녁 소개 17 챌시 2026.01.15 9,009 3
41152 191차 봉사후기 ) 2025년 12월 소불고기전골과 달걀말이 7 행복나눔미소 2026.01.09 5,683 6
41151 굴 꽈리고추 알아히오 19 챌시 2026.01.07 7,157 3
41150 30 그리고 60 19 주니엄마 2026.01.06 7,545 2
41149 콩장만들어보기 7 박다윤 2026.01.06 4,429 4
41148 82님들 26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16 진현 2026.01.01 8,731 4
41147 딸과 사위를 위한 한식 생일상 42 에스더 2025.12.30 11,691 6
41146 챌시네소식 27 챌시 2025.12.28 6,208 2
41145 우리는 그렇게 사랑을 한다 -82쿡 이모들의 결혼식 출동 후기 .. 36 발상의 전환 2025.12.21 15,205 24
41144 은하수 ㅡ 내인생의 화양연화 19 은하수 2025.12.20 6,985 4
41143 미리 크리스마스~ 그리고 다이어트 기록 23 소년공원 2025.12.18 7,266 4
41142 올해김장은~ 16 복남이네 2025.12.17 6,473 5
41141 토마토스프 5 남쪽나라 2025.12.16 5,032 2
41140 솥밥 3 남쪽나라 2025.12.14 6,826 3
41139 김장때 8 박다윤 2025.12.11 7,744 3
41138 밀린 빵 사진 등 10 고독은 나의 힘 2025.12.10 7,293 3
41137 리버티 백화점에서.. 14 살구버찌 2025.12.09 7,163 5
41136 190차 봉사후기 ) 2025년 11월 갈비3종과 새우토마토달걀.. 6 행복나눔미소 2025.12.08 3,796 5
41135 케데헌과 함께 했던 명왕중학교 인터내셔널 나잇 행사 24 소년공원 2025.12.06 8,439 6
41134 멸치톳솥밥 그리고,… 여러분 메리 크리스마스 -^^ 24 챌시 2025.12.04 7,186 5
41133 남해서 얻어온거 11 박다윤 2025.12.03 7,525 5
41132 딸의 다이어트 한 끼 식사 16 살구버찌 2025.12.01 10,217 3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