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정원에서 바베큐

| 조회수 : 5,461 | 추천수 : 39
작성일 : 2006-06-19 21:57:12
요즘은 너무 덥지도 않고, 춥지도 않아서 밖에서 바베큐하면서 식사하기에  딱 좋은것 같아요.





로스트 비프도 숯에 구워 먹으니까 더 맛있네요.
고기는 굽기 30분전에  상온에 둡니가. 소금 ,후추 뿌리고 강한 불에 양면을 잘 구워주면 끝입니다.




새우며 소라, 은어도 구워 먹었어요.



고구마에 옥수수, 에다마매까지....
너무 구수하겠지요?




몇일후에 누나네랑 동생네 가족과도 함께 했어요.





동서가 사다준 치즈와 견과류...




조앤님보니까 만두피로 만드셨길래... 전 버터 바르고 작은 머핀 틀에 구웠어요.




스모크 살몬에 아보카도, 크림치즈

정말 잘 어울려요.정원에서 딴 아이비도 장식해주고,,,
바삭바삭 부셔가며 먹으니까 너무 맛있네요.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수류화개
    '06.6.19 10:03 PM

    거인나라 온 줄 알앗네요.^^*. 넘 덩치 큰 고구마에 옥수수에 ...

    우리나라에서도 자그마한 시골 주택이면 바베큐 가능할텐데...

    노년엔 그런 곳에서 내 손주 , 손녀들 뛰노는 거 보며 자연을 한가득 품안에 안겨주고 싶네요.

  • 2. 소박한 밥상
    '06.6.19 10:06 PM

    ㅋㅋ 사진이 여전히 무서버~~~~~~~~~

  • 3. Harmony
    '06.6.19 10:07 PM

    미키님 정원이 부럽습니다.
    늘 꽃이 가득하고 상차림에 놓여질 허브도 가득한 정원.
    즐거운 파티와
    이쁜 그릇들 보기 좋아요.

  • 4. 이현희
    '06.6.19 10:20 PM

    처음 사진보고 놀랬어요.
    부럽네요...
    정원있는 집에서 아이들 뛰어노는 것 보고 사는게
    꿈인데....

  • 5. mulan
    '06.6.19 10:30 PM

    오우... 사진 진짜... 크다. ㅎㅎㅎ ^^

  • 6. 케로로
    '06.6.19 11:10 PM

    저두 사진 압박땜에 눈이 아포요.
    맛난것 많이 하셨는데.....

  • 7. 해피
    '06.6.19 11:23 PM

    저도 사진 보고 놀랬어요~
    고구마가 제 얼굴만 해서리...^^;;;; ㅋㅋㅋㅋ
    리사이즈 해 주면 더 이쁘게 볼 수 있을 것 같네요.

    멋진 BBQ 파티였을 것 같네요.
    부럽~

  • 8. 럭셔리 부엌데기
    '06.6.19 11:36 PM

    아이! 깐따이야~~~
    사진보고 깐딱 놀랐떠여....

  • 9. 엘리스
    '06.6.20 1:09 AM

    사진 너무 커서 볼 수가 없네요.

  • 10. blue violet
    '06.6.20 8:43 AM

    저도 정원이 너무 부러워요.
    손님치르느라 힘드셨겠어요.

  • 11. 칼라스
    '06.6.20 9:00 AM

    슈퍼 울트라 옥수수 출현 ! 간만에 이런 큰 사진 보니 새롭네요.. 재미있어요..

  • 12. 열쩡
    '06.6.20 10:53 AM

    사진 줄여주세요~
    꼭 보고 싶습니다~

  • 13. 쭈니맘
    '06.6.20 9:10 PM

    사진 정말 크네요...
    부러워요 ^^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41159 절에서 먹은 밥 시리즈 올려봅니다 3 써니 2026.02.09 1,599 1
41158 베트남 다녀오고 쌀국수에 미친자가 되어버린 18 솔이엄마 2026.02.04 5,833 5
41157 192차 봉사후기) 2026년 1월 석화찜과 한우스테이크, 우렁.. 7 행복나눔미소 2026.01.28 5,075 5
41156 강제 디지털 디톡스... 를 준비중입니다 ㅠ.ㅠ 25 소년공원 2026.01.25 9,705 4
41155 돼지껍질 묵 만들어 봤습니다 20 주니엄마 2026.01.21 4,893 3
41154 안녕하세요, 자스민 딸입니다. (결혼식 감사인사) 40 jasminson 2026.01.17 8,571 11
41153 혼자먹는 저녁 소개 17 챌시 2026.01.15 8,766 3
41152 191차 봉사후기 ) 2025년 12월 소불고기전골과 달걀말이 7 행복나눔미소 2026.01.09 5,621 6
41151 굴 꽈리고추 알아히오 19 챌시 2026.01.07 7,050 3
41150 30 그리고 60 19 주니엄마 2026.01.06 7,441 2
41149 콩장만들어보기 7 박다윤 2026.01.06 4,354 4
41148 82님들 26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16 진현 2026.01.01 8,656 4
41147 딸과 사위를 위한 한식 생일상 42 에스더 2025.12.30 11,583 6
41146 챌시네소식 27 챌시 2025.12.28 6,168 2
41145 우리는 그렇게 사랑을 한다 -82쿡 이모들의 결혼식 출동 후기 .. 36 발상의 전환 2025.12.21 14,936 24
41144 은하수 ㅡ 내인생의 화양연화 19 은하수 2025.12.20 6,944 4
41143 미리 크리스마스~ 그리고 다이어트 기록 22 소년공원 2025.12.18 7,240 4
41142 올해김장은~ 16 복남이네 2025.12.17 6,436 5
41141 토마토스프 5 남쪽나라 2025.12.16 4,980 2
41140 솥밥 3 남쪽나라 2025.12.14 6,793 3
41139 김장때 8 박다윤 2025.12.11 7,722 3
41138 밀린 빵 사진 등 10 고독은 나의 힘 2025.12.10 7,249 3
41137 리버티 백화점에서.. 14 살구버찌 2025.12.09 7,129 5
41136 190차 봉사후기 ) 2025년 11월 갈비3종과 새우토마토달걀.. 6 행복나눔미소 2025.12.08 3,775 5
41135 케데헌과 함께 했던 명왕중학교 인터내셔널 나잇 행사 24 소년공원 2025.12.06 8,409 6
41134 멸치톳솥밥 그리고,… 여러분 메리 크리스마스 -^^ 24 챌시 2025.12.04 7,148 5
41133 남해서 얻어온거 11 박다윤 2025.12.03 7,484 5
41132 딸의 다이어트 한 끼 식사 16 살구버찌 2025.12.01 10,151 3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