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벤다님의 바지락 젓갈은
양념이 된 젓갈이 아니더라구요
전 조개젓 종류는 양념 된거만 있는줄 알았답니다
택배를 받고 바로 라벤다님께
요리 방법을 문의해 두고
성질 급하게 그걸 또 못기다리고
키톡에서 검색 창 열심히 기웃 거렸네요 ^^;;
제가 못 찾은건지 젓갈 무침 레시피는 없더라구요
대충 식당에서 먹었던 맛을 기억해가며
이것저것 넣었는데
라벤다님의 바지락 젓갈 자체가 많이 짜지 않고
바지락이 오동통하게 살이 올라서는
다이어트고 뭐고 다 망각한채 밥 한공기를 눈 깜짝 할새에 ...ㅠ.ㅠ
역시 젓갈 종류는 밥 도둑이 맞는가봐요
마늘 매운 청양고추 살짝 매운 고춧가루 참기름 참깨를 넣고
조물조물 무쳤어요
어때요? 먹음직 스럽지요? ^^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라벤다님의 바지락 젓갈 무침
루시 |
조회수 : 4,968 |
추천수 : 35
작성일 : 2006-05-31 22:3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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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이마공주
'06.5.31 11:16 PM오동통한게 맛있겠어요....
좀있음 여름철에 입맛없을텐데..이젓갈이면 반찬걱정끝이겠어요..2. 윤정희
'06.6.1 4:23 PM너무 싱거워도 젖갈맛이 변하고,
시장에서 바지락젖사면 짜서 씻어내고 무치면 깊은맛이 달아나는데
라벤다님은 염분농도를 잘 맞추셨더라고요
저도 맛나게 잘먹고 있습니다.3. 루시
'06.6.1 11:50 PM이마공주님 젓갈 하나로 밥 한그릇 비우는게 정말 이더라구요
윤정희님 맞아요 염분의 농도가 짜지도 싱겁지도 않은게 딱이더군요 ^^4. 미니졸리
'06.6.2 1:48 AM - 삭제된댓글저는 양파도 다져넣는데 흠.. 정말 맛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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