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프치노는 얼음과 같이 갈아서 만든 음료를 의미 한답니다.
오늘 날이 너무 더워서 프라프치노가 너무 간절했어요.
이곳에 스타벅스는 없고
마트에 파는 병커피는 얼리려면 시간이 너무 걸리고...
그래서 귀찮치만 한잔 만들어 마셨어요.
아...천국이 따로 없네요. ^^
생크림이 없으면 또 섭섭하니까 생크림 조금을 설탕 약간 넣고 얼른 휘핑해서
짤주머니에 담아 냉장고에 넣어놓고
컵에 커피 3ts 과 설탕 2ts 을 넣어 뜨거운물을 아주 조금만 넣고 녹여주고
캬라멜 시럽을 적당히 넣어줍니다.
찬 우유를 충분히 넣어주고
30년 된 빙수기를 꺼내 컵 가득 되게 얼음 갈아주고 잘 섞어서
위에 휘핑크림 얹어줍니다.
캬라멜소스가 있으면 좀 뿌려주면 좋겠지만
없으니 생략...
음..오늘 장날 사진 찍는다고 돌아다녔더니 너무 더워서 간절했던 캬라멜 프라프치노 입니다.
장에서 사온 한단에 1500원짜리 장미와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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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친토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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캬라멜 프라프치노(Frappuccino)
inblue |
조회수 : 4,479 |
추천수 : 5
작성일 : 2006-05-04 19:1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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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영맘
'06.5.4 7:59 PM항상 요리도 멋지시지만 사진도 예술입니다.
저도 시원하게 마시고 갑니다.2. tthat
'06.5.4 9:58 PM색감이 참 좋네요
3. 조은아이
'06.5.4 11:36 PM방법 알게해주셔서 감사합니다....
4. 럭셔리 부엌데기
'06.5.4 11:58 PM저도 프라푸치노 좋아해서 여름엔 거의 달고 살아요.
빙수기에 얼음을 가는대신 전 작은 핸디 믹서기에 커피와 섞은 우유에 각얼음을 넣고 갈아서 만들어요,
그럼 굳이 스타벅스까지 가지않아도....
천국이 따로 없죠...5. 하코
'06.5.5 10:19 AM아~ 맛나보이네요 저도 너무 좋아하는 거라 그냥 못넘어 가겠어서 한마디 남겨요
꿀꺽~ 침넘어 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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