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쿡을 동생을 통해 한달전에야 알게되었어요..
여러분들때문에 요리 몇개 안했는데도 칭찬 엄청 받았지요..
감사하구요..
갈비찜, 천사채샐러드, 골뱅이소면무침, 양장피, 닭안심 간장소스튀김,호박전과 동그랑땡..
이렇게 했어요..
문어는 원래 양장피에 넣으려던 건데 넣을 자리를 못찾아 그냥 초고추장 찍어 먹었어요..ㅎㅎ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조촐한 엄마생신상..
이수진 |
조회수 : 5,816 |
추천수 : 6
작성일 : 2006-03-25 21:37:27
- [식당에가보니] 은평구 구산역앞 가이오.. 1 2014-08-27
- [요리물음표] 냉동새우를 데치려는데?.. 49 2007-08-17
- [요리물음표] 생선매운탕 끓이는 방법.. 4 2006-05-04
- [요리물음표] 피클을 하려는데.. 3 2006-04-07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안나푸르나
'06.3.25 10:42 PM어머님께서 기뻐하시는 모습이 보이는듯 하네요...수고하셨어요...
2. 코알라(lll)
'06.3.25 11:06 PM이게 조촐한 겁니꺄?
저도 먹구 싶어요.
부럽습니다^^3. 표고
'06.3.25 11:34 PM조촐하긴요... 넘 수고하셨네요..어머님 생신 축하드려요.!!
4. 머먹지?
'06.3.26 1:20 AM상다리가 힘들어 하는게 보이는데...조촐이라뇨?? 너무 행복 하셨겠어요
5. 아녜스
'06.3.26 1:47 AM하하하 즐거운 사진입니다!
6. 화니맘
'06.3.26 2:40 PM생신 축하드리구요~ 애 많이 쓰셨네요..^^
근데 사진이 쏠렸어요..ㅎㅎ7. 맘이아름다운여인
'06.3.26 3:12 PM어머님께서 너무 좋아하셨을것 같은데요^^친정어머니 맞으시지요?ㅎㅎ 정말로 효녀이십니다..^^
8. deinen
'06.3.26 4:41 PM상다리가 휘어질 정도로 많이 차리셨는걸요 뭐~ 가족들 모두 행복했겠어요 ^^
9. 천하
'06.3.27 12:34 AM음..저 맛있는 음식보고 한잔 합니다.
10. 히야신스
'06.3.27 11:32 AM차리신건 많은듯한데,사진이 넘 커서 다 안보이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