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 사는 아이들은 토요일에도 한글 학교에 간답니다.
이젠 중학생이 되어서 간식 먹는 양이 장난이 아니네요.
또띠아 랩 두접시,코스코에서 파는 무지 큰 프라젤 과자 한봉지가 눈 깜짝할새 없어지더군요....
새벽부터 일어나 간식 준비하느라 피곤은 하지만 아침부터 우리말 ,우리 문화 배우러 가는 아이들이 사랑스럽네요.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한글 학교 간식
이윤경 |
조회수 : 4,964 |
추천수 : 12
작성일 : 2006-03-06 09: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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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미카엘라
'06.3.6 10:41 AM꽃이 핀것처럼 이쁘네요.^^
2. 쭈야
'06.3.6 11:00 AM우와 이쁘네요 안에 재료 뭐 넣으신거예요?
3. 보라돌이맘
'06.3.6 11:11 AM저도 궁금해요~^^ 너무너무 이쁘구요..
4. 아모스
'06.3.6 11:19 AM뉴욕인가..그쯤 어디서 한글학교 교장선생님을 하고계시는 여성분 다큐멘터리 방송을 본적이 있어요..
토요일에도 한글배우러 학교오는 아주 훌륭한 한국학생과 훌륭한 부모님들이라고 소개시켜주시더라구요...눈물이 찡~~했는데...
먼데서나마 화이팅!!!!!입니다....5. 비오는날
'06.3.6 1:03 PM너무 이쁜 꿏밭이예요~~~
6. 이윤경
'06.3.6 1:55 PM토마토.로메인 상추.햄.치즈그리고 살사소스를 약간 넣었어요.
저는 40분정도 걸려 학교에 가지만 더 먼곳에서 오시는 분들도 많지요...7. 박윤정
'06.3.17 10:05 AM넘 이쁘고 맛나겟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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