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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누가 내게 따뜻한 말을... ( --) >')))><

| 조회수 : 15,027 | 추천수 : 8
작성일 : 2013-12-26 01:29:18


했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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엿다, 따뜻한 말.

따뜻한말을 주고 받는 우리나라.

전에 쉬는날, 아침에 좀 일찍일어났는데 다들 늦잠을 자길레 

배가 출출해서  심심한데 밥이나 차려보자.. 하고 휘리릭 4인분 아침상을 차렸어요.

+ 토스트. 집사람이 만들었으면 반숙후라이인데 그런거 읍다.

베이컨모양을 한건 칠면조고기로 만든 훈제베이컨이예요.

맛은 베이컨인데 지방과 염분량이 반정도... 

비쥬얼은 그냥그런데 다행히 다들 잘먹어주네요. ㅋ


이건 점심때 마눌이 채려준거.

뒤에 동그랑땡하고 두부부친게 보입니다.

우동 2인분ㅋㅋㅋ 


예전에 한국가서 먹은겁니다.

특별한 맛집 짜장면은 아니예요.

한국가면 첫날엔 집에서 엄니밥 먹고

다음날쯤 꼭 먹는거.

전 짜장면, 마눌은 냉면.

시장표도 좋고, 배달도 좋고, 후드코트표도 좋고 어디서 먹어도 맛있어요. ^^



좋은하루되세요~  ( ^^)/ 

>')))><  매일 광어생각··· 매일 광어생각··· 매일 광어생각···   매일  광어생각··· 매일 광어생각··· 매일 광어생각··· >')))><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이스블루
    '13.12.26 1:54 AM

    1등
    우동, 짜장면, 냉면 다 맛있죠^^
    특히 짜장면 때깔이 좋네요 윤기가 자~르르~~
    이 새벽에 먹고 싶네요.

  • 2. 조아요
    '13.12.26 2:54 AM

    통당근 패기보소 ㄷ ㄷ ㄷ
    겨울인데 냉면함먹어줘야겠네요 후루룩.

  • 3. 중국발
    '13.12.26 7:52 AM

    불타는 말이네요^^
    저도 면요리는 뭐든 맛있어용~~
    새해에는 더욱 건강하시고 가족 모두 행복하세요^^

  • 4. 나는나
    '13.12.26 8:26 AM

    울 시동생은 한국오면 떡볶이랑 양념통닭을 꼭 먹던데 님은 짜장면이네요. ㅋㅋ
    새해엔 건강하시고 복 많이 받으세요. ^^

  • 5. 백만순이
    '13.12.26 8:52 AM

    통당근의 압박!
    겨울엔 뭐니뭐니해도 냉면이죠~
    내년엔 부관훼리님 가족모두 건강하시고 행복 가득하시길~

  • 6. 코코리
    '13.12.26 10:20 AM

    불타는말을보고 내년도에도 열심히 살아야겠다는열정이 ^^
    내년에도
    건강하게 즐거운일상
    소소하게올려주실것을 기다리며
    새해복 넘치도록 받으세~~~~

  • 7. 코코리
    '13.12.26 10:20 AM

    요~~~ ^^

  • 8. 예술이
    '13.12.26 11:25 AM

    늘 고맙게 잘 보고있어요.
    내년엔 좋은 일로 깜짝놀라게 하시고 내내 건강하시길..
    그런데,
    토스트가 아니라 날고기인 줄 알았어요^^;; (죄송=3=3=3)

  • 9. 오하나야상
    '13.12.26 1:12 PM

    따뜻한 말 한 마리네요~
    2014 말의 해 맞죠? 건강한 한 해 되시길

  • 10. 김명진
    '13.12.26 2:36 PM

    신년에 건강 하소서...

  • 11. 예쁜솔
    '13.12.26 5:35 PM

    따뜻하다못해 뜨거운 말...
    새해에는 모두 뜨끈한 말을 많이 하고 삽시다.

    새해에는 말처럼 활기 넘치고
    박력있게 살아보아요~~

    아...짜장면 먹고 싶다...

  • 12. 순수감자
    '13.12.26 9:57 PM

    완전 뜨거운 말이네요..ㅎㅎㅎㅎㅎ
    부관훼리님 글 보고 이번토요일엔 간만에 짜장면 시켜먹을라구요~~이힛, 신나요

  • 13. 높은하늘
    '13.12.28 7:14 PM

    따뜻한 말한마디 드라마 벌써 뉴욕 비됴방에 갔나보네요.
    재미나게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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