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리빙데코

손끝이 야무진 이들의 솜씨 자랑방

집 고치기 15

| 조회수 : 9,965 | 추천수 : 0
작성일 : 2011-09-16 17:27:03


15번이 맞나?

헷갈립니다.

거실 전면창으로 바깥 마당을 나갈 수 있게 했습니다.

그러나 계산 착오였습니다.

한 여름은 괜찮은데

봄에 황사바람 심할때 마당의 먼지가 휘돌아서

거실로 죄다 쏟아져 들어오는 통에 도저히 살 수가 없었습니다.

가을이 오기전에 무슨 수를 써야 했습니다.

갈바람이 불기 시작함 대책이 없습니다.

그래서 마루를 맹글었습니다.

ㄱ자로 마루를 맹글겁니다.

아마도 집 수리중 젤 어려운 작업이었던듯 싶습니다.

수평이 맞지않아서 몇번의 실패를 반복했습니다




우찌우찌 모양이 나오긴 하네요.

칠하기 전 마무리단계입니다.

 

칠을 해 놓으니 쓸만하고 봐줄만하고

괜찮습니다.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깔깔마녀
    '12.10.30 10:29 AM

    툇마루같아서 보기도 좋으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2022 이사. 어느선까지 고쳐얄까요? 2 셀렘 2011.10.03 5,779 0
2021 파우치... 6 까망21 2011.10.03 5,184 0
2020 내아이들 찾아보기 7 행복이마르타 2011.10.03 5,191 0
2019 응원에 힘입어^^ 22 소원성취 2011.10.02 6,487 0
2018 키홀더...^^ 13 까망21 2011.10.02 4,877 0
2017 저도 소심하게 올려봅니다^^ 22 소원성취 2011.10.01 10,409 0
2016 줄창 들고다니는 가방과 끼고 사는 닭쿠션 6 가브리엘라 2011.10.01 7,364 1
2015 손끝 야무진 울엄마의 인견브레지어 18 아따맘마 2011.10.01 9,355 0
2014 심란한 이삿짐으로 가득하던 주방이..봐줄만은 해졌어요... 4 아따맘마 2011.10.01 10,258 0
2013 후다닥 만들어본 두번째 소품 16 안젤라 2011.10.01 6,061 0
2012 발동걸린 첫작품 21 안젤라 2011.09.30 7,358 0
2011 혼자 거실 도배했어요~!!!!!!!!!!!! 35 happyday 2011.09.29 43,358 1
2010 퀼트 시동걸기위한 장보기 12 안젤라 2011.09.29 6,798 0
2009 꽃자수 반지 14 소금빛 2011.09.27 6,935 1
2008 게스트룸 꾸미기 32 아자아자 2011.09.27 13,563 0
2007 팬시우드를 아시나요 6 Pearl LEE 2011.09.23 9,234 0
2006 집 고치기 18 49 둥이모친 2011.09.16 18,595 0
2005 집 고치기 17 2 둥이모친 2011.09.16 12,159 0
2004 집고치기 16 4 둥이모친 2011.09.16 10,807 0
2003 집 고치기 15 1 둥이모친 2011.09.16 9,965 0
2002 집고치기 14 둥이모친 2011.09.16 9,482 0
2001 집 고치기 13 2 둥이모친 2011.09.16 9,650 0
2000 집고치기 12 49 둥이모친 2011.09.16 9,571 0
1999 집고치기 11 8 둥이모친 2011.09.16 9,300 0
1998 집고치기 10 7 둥이모친 2011.09.16 9,834 0
1997 집고치기 9 2 둥이모친 2011.09.16 8,917 0
1996 집고치기 8 3 둥이모친 2011.09.16 8,956 0
1995 집고치기 7 5 둥이모친 2011.09.16 8,921 0
1994 집고치기 6 3 둥이모친 2011.09.16 8,941 0
1993 집고치기 5 1 둥이모친 2011.09.16 8,886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