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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목이 긴 여인으로 살아 간다는건

| 조회수 : 2,568 | 추천수 : 114
작성일 : 2009-05-12 14:56:27


























그들만에 삶의 방식으로 인정하는가?

치앙라이 ..고산족 롱넥 마을 입니다.....
빠동 족 마을 들어가는 입장료는 250밧(2004년 7500원) 이고 들어 가기전에 대나무 지팡이(입장권)를
하나씩 주던데...입구에서 15분 정도 들어 갑니다....
간단한 민속 공연 도 하는데...미얀마(버마)에서 탈출한 카렌족이 생계(관광상품)를 위해서 여자들에게
몹쓸짓을 했네요 ㅠ.ㅠ

dust in the wind
I close my eyes only for a moment.
잠시동안 난 눈을 감는다
And the moment's gone.
그 순간은 지나갔다
All my dreams
내 모든 꿈
Pass before my eyes a curiosity.
내 눈 앞으로 호기심이 지나친다.

Dust in the wind.
바람 속의 먼지
All they are is dust in the wind.
그것 모두는 바람속의 먼지다

Same old song.
똑같은 옛노래
Just a drop of water in an endless sea.
끝없는 바다 곧 물 한방울
All we do crumbles to the ground
우리가 하는 모든 일들은 산산히 땅으로 무너진다
though we refuse to see.
그러나 우린 보려하지 않는다

Dust in the wind.
바람 속의 먼지
all we are is dust in the wind.
우리모두는 바람 속의 먼지다.

Don't hang on.
매달리지 말라.
Nothing lasts forever but the earth and sky.
땅과 하늘 외에는 아무것도 영원하지 않다
It slips away.
그것은 사라진다
All your money wouldn't another minute buy.
네 돈 전부가 시간을 살수는 없다

Dust in the wind.
All we are is dust in the wind.
우리 모두는 바람 속의 먼지다.
Dust in the wind.
Everything is dust in the wind.
모든 것이 바람 속의 먼지다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좋은소리
    '09.5.12 3:08 PM

    저분들이..저걸 빼면..돌아가신다고 하데요.
    뼈가..부러져있는 상태라고 하던가..
    문화가 다름을 인정하지만..가슴아파요..
    카루소님덕분에...팝송엔 전혀 문외한이었던 제가
    요즘..귀가 점점 발전하고 있습니다.감사합니다..늘...

  • 2. 카루소
    '09.5.12 3:14 PM

    저 링을 어릴때 부터 끼우기 시작해서 죽을때까지 하고 다니는데...
    저 링을 빼는 경우는 불륜을 저질렀을때의 경우라고 합니다.^^;;

  • 3. 행복만들기
    '09.5.12 3:54 PM

    들어오자마자 좋은 음악이 반기네요^^
    저 역시 카루소님 덕분에 귀가 발전하고 있다지요...

    목이 길어서 슬퍼보이네요 제 눈에는..

  • 4. 보리
    '09.5.12 8:14 PM

    저두 노래 잘 듣고 있습니다.

    세상에는 참 잔인한 일도 많네요... 여자들이 너무 불쌍해요.휴우

  • 5. 내맘대로
    '09.5.12 11:27 PM

    휴.. 그런데 고개는 돌릴수 있나요?

  • 6. 카루소
    '09.5.13 12:04 AM

    목을 자연스럽게 돌릴수는 없었던거 같고 몸과함께 돌렸던걸로 기억 합니다.

    좋은소리님, 행복만들기님, 보리님, 내맘대로님!! 감사합니다.*^^*

  • 7. 소꿉칭구.무주심
    '09.5.13 6:27 AM

    그들만의 삶의 방식이나 인간이 살아가는모습들도 영원한 숙제일것 같아요

  • 8. 카루소
    '09.5.13 10:01 PM

    저 사람들의 저 모습은 전통 모습이 아니예요...
    미얀마에서 국경을 건너와 남의 나라인 태국땅 국경 숲속에서 생존(관광상품)을
    위해 잘못된 선택을 한거 뿐이죠!!

    소꿉칭구.무주심님!! 감사합니다.*^^*

  • 9. 깔깔마녀
    '09.5.22 10:49 PM

    저는 그저 전통 모습인가 했어요
    저들만의 전통모습이라면 안쓰럽고 이해하기 힘들어도 수용해야지 했는데 ㅠㅠ
    관광상품이라니..정말 안타깝네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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