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줌인줌아웃

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amanda_seyfried_-_i_have_a_dream(맘마미아)

| 조회수 : 3,432 | 추천수 : 137
작성일 : 2008-09-08 00:04:08


이런글 저런질문 게시판에서 빨간자동차님의 "맘마미아~~활력소..."란 게시물에 댓글로

올렸는데...소스가 안먹혀서 여기다 올려봅니다.^^;;



amanda_seyfried_-_i_have_a_dream


(맘마미아OST중 treck 17.)

I have a dream, a song to sing
To help me cope with anything
If you see the wonder of a fairy tale
You can take the future even if you fail

내겐 꿈이 있고, 부를 노래도 있어요
어떤 어려움도 이겨낼수 있게 도와주지요

만약 동화같은 이야기를 믿는다면
아무리 힘들어도 미래를 꿈 꿀 수 있어요

I believe in angels
Something good in everything I see
I believe in angels when I know the time is right for me
I'll cross the stream - I have a dream

난 천사를 믿어요.
내가 보는 모든 사물들의 좋은 점을 보며

난 천사를 믿어요 적당한 때가 오면

저 강을 건널 거라는 걸 난 알아요 난 꿈이 있거든요



I have a dream, a fantasy
To help me through reality
And my destination makes it worth the while
Pushing through the darkness still another mile

난 꿈이 있어요 환상이 있어요
현실을 헤쳐나가게 해주고
내 운명이 그것을 가치있게 만들어 줘요

아직도 남아있는 어두움을 헤쳐 나갈수 있게 해줘요


I believe in angels
Something good in everything I see
I believe in angels
When I know the time is right for me
I'll cross the stream - I have a dream
I'll cross the stream - I have a dream


난 천사를 믿어요.
내가 보는 모든 사물들의 좋은 점을 보며

난 천사를 믿어요 적당한 때가 오면

저 강을 건널 거라는 걸 난 알아요 난 꿈이 있거든요

저 강을 건널 거라는 걸 난 알아요 난 꿈이 있거든요



I have a dream, a song to sing
To help me cope with anything
If you see the wonder of a fairy tale
You can take the future even if you fail

내겐 꿈이 있고, 부를 노래도 있어요
어떤 어려움도 이겨낼수 있게 도와주지요

만약 동화같은 이야기를 믿는다면
아무리 힘들어도 미래를 꿈 꿀 수 있어요




I believe in angels
Something good in everything I see
I believe in angels
When I know the time is right for me
I'll cross the stream - I have a dream
I'll cross the stream - I have a dream


난 천사를 믿어요.
내가 보는 모든 사물들의 좋은 점을 보며

난 천사를 믿어요 적당한 때가 오면

저 강을 건널 거라는 걸 난 알아요 난 꿈이 있거든요

저 강을 건널 거라는 걸 난 알아요 난 꿈이 있거든요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자연맘
    '08.9.8 1:11 AM

    고운 노래 들으며 하루를 마감합니다.

    카루소 님, 고맙습니다. ^^

  • 2. katie
    '08.9.8 8:14 AM

    맘마미아 덕분에 요즘 다시 ABBA 노래에 빠져 산답니다.

    컴퓨터를 여니 반가운 오래가 다시 들리네여.. 기분 좋은 하루가 될 것 같습니다..

    좋은 음악 항상 갑사합니다...

  • 3. 18세 순이
    '08.9.8 8:44 AM

    좋은 아침이네요.

    도나가 소피의 드레스 입는걸 도와주며 부르던 slipping through my finger도 가능할까요???

    좋은 하루 되세요~!

  • 4. 도현맘
    '08.9.8 9:51 AM

    며칠전 본 영화의 장면들이 스쳐지나가네요.
    그리스 해변 넘 멋져요~

  • 5. 정경숙
    '08.9.8 10:57 AM

    안 그래도 보고 싶은 영화중 하나인데..
    아바 노랜 들으면 왠지 뭔가 그리운게 하나 떠오르는거 같아요..
    좋은 노래 고마워요..
    좋은 하루 되세요..

  • 6. 우진엄마
    '08.9.8 12:00 PM

    그 시절이 그립네요, 항상 좋은음악 들려주셔서 감사해요...

  • 7. 라벤다
    '08.9.8 1:54 PM

    아바는 역시 힘이 생기고
    그리고 그리움같은 것들이 있어서 좋아요.
    I have a dream.................

  • 8. 똘이밥상
    '08.9.8 9:26 PM

    어제 남편과 이영화를 보고 나서 하루종일 아바의 음악을 들었습니다.
    dvd는 아직 출시 전이라 아쉬운대로 OST만 구입했네요....
    영화를 보기 전의 설렘이 영화를 보고 난후엔 벅참으로 가득했습니다......

    아직 이 영화 못 보신 분들은 연휴 기간에 꼭 보시기 바래요^**^

  • 9. 카루소
    '08.9.8 9:42 PM

    18세순이님!! 10822번 게시물을 기억하셔야합니다.~ㅋ

    자연맘님, katie님, 18세순이님, 도현맘님, 정경숙님, 우진엄마님, 라벤다님, 똘이밥상님!!

    감사합니다.*^^*

  • 10. nayona
    '08.9.9 8:15 AM

    목욜 맘마미아 보러 가기로 했는데....^^

    두근거리네요....카루소님.
    제라 뮤지컬 헤드윅을 두 번이나 보고 왔답니다.
    헤드윅의 메이크 업이랑....뭣이냐...포기브 미....용서..일까나...^^
    제목을 확실히 모르겠어서...
    이것도 신청이 될까요?

    4명의 헤드윅이 있는데....저......다 볼겁니다.

  • 11. 똑순이엄마
    '08.9.9 12:33 PM

    카루소님의 음악으로 지난 추억을 회상하게 됩니다.
    학창시절 ABBA 노래 많이 들었지요.
    좋은음악 감사드립니다.

  • 12. 시간여행
    '08.9.9 4:39 PM

    안그래도 맘마미아 뮤지컬을 보고 며칠동안 흥얼거렸는데 영화가 나와서
    한번더 보러 가야겠어요
    좋은음악 감사합니다~~^^*

  • 13. 카루소
    '08.9.10 1:39 AM

    nayona님!! 신청곡 준비완료입니다.^^*

    nayona님, 똑순이엄마님, 시간여행님!! 감사합니다.*^^*

  • 14. nayona
    '08.9.10 8:07 AM

    어머나~~~~넘넘 감사~~
    좋아서 막 뒹구릅니다.또르르~~~데굴데굴~~~

  • 15. 카루소
    '08.9.10 9:28 PM

    ㅋ~ nayona님!! 데굴데굴^^*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23305 손녀 사진 한장 더.. 5 단비 2026.05.23 210 0
23304 200일 된 손녀.. 6 단비 2026.05.22 344 0
23303 고양이 키우시분들 좀 봐주세요. 3 똥개 2026.05.22 379 0
23302 뚜껑에 녹인가요? 3 simba 2026.05.20 946 0
23301 이쁜 건 어쩔 수가 없다. 6 그바다 2026.05.18 1,704 1
23300 쌀 좀 봐주세요 1 ㅇㅇᆢㆍㆍ 2026.05.16 1,938 0
23299 머리좀 봐주시면감사! 너무 싹둑 자른것같아 속이상합니다 16 배리아 2026.05.13 5,412 0
23298 제가 만든 미니어처예요^^ 4 sewingmom 2026.05.11 1,348 0
23297 십자수파우치 올려봐요^^ 6 sewingmom 2026.05.10 1,325 0
23296 괴물 다육이 10 난이미부자 2026.05.09 1,577 1
23295 (사진추가)어미가 버린 새끼냥이 입양하실 분~ 12 밀크카라멜 2026.05.03 3,244 0
23294 진~~~한 으름꽃 향기를 사진으로 전해요~ 7 띠띠 2026.04.30 1,731 0
23293 광복이랑 해방이랑 뽀~~♡ 9 화무 2026.04.28 1,450 0
23292 먹밥이 왔어요 ^^ 17 바위취 2026.04.27 2,226 1
23291 오십견 운동 1 몽이동동 2026.04.26 1,164 0
23290 삼순이가 간식을 대하는 자세. 11 띠띠 2026.04.24 2,354 1
23289 식물이 죽어가는데 문제가 뭘까요? 1 찡찡이들 2026.04.23 1,267 0
23288 이 신발 굽이 너무 낮아 불편할까요? 2 주니 2026.04.19 3,379 0
23287 꽃들이 길을 잃다 1 rimi 2026.04.18 1,253 0
23286 이 원단 이름이 뭘까요 1 수석 2026.04.15 2,209 0
23285 이 나물 이름이 뭘까요? 2 황이야 2026.04.12 2,007 0
23284 수선화와 나르시시스트 1 오후네시 2026.04.12 1,404 0
23283 봄꽃으로 상을 차렸어요^^ 2 ilovedkh 2026.04.10 1,868 0
23282 길고양이 설사 6 주니야 2026.04.06 1,105 0
23281 마산 가포 벚꽃길입니다 5 벨에포그 2026.04.02 2,320 1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