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줌인줌아웃

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서.고.싶.다. -_-#

| 조회수 : 3,763 | 추천수 : 156
작성일 : 2008-08-11 01:41:55



앞으로 앞으로 걸어서
온 세상 어린이들 다 만나고 오겠다던
해밝은 표정의 귀여운 어린이가
배에 王자 새겨지고 튼실한 다리 근육의  
걸벵이 모습 어른이가 되어
앞으로 앞으로 동그리 지구를 뺑뺑뺑 돌며
서고싶다는 저 암울한 표정  ...

2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다은이네
    '08.8.11 9:59 AM

    카루소님
    서귀포날씨는 요즘 굵은 빗줄기로 며칠째
    칙칙하네요
    씨~익 웃고 덩달아 우울한 맘 날리어버립니다~

  • 2. 똑순이엄마
    '08.8.11 10:43 AM

    회사사정이 좋지 않아 아침부터 우울했는데 갑자기 신나는 음악에 아싸~ 아싸~
    희망갖고 살아야 겠지요.
    82쿡의 엔돌핀 카루소님 음악 감사합니다.

  • 3. 아녜스
    '08.8.11 2:18 PM

    저도 감사합니다.

  • 4. 으니
    '08.8.11 2:24 PM

    음악은 신나는데 맘은 슬퍼지네요.
    고인이된 터틀맨이 생각나서리......

  • 5. 보라향
    '08.8.11 2:27 PM

    저기 춤추는 아이 넘 이뻐요^^

  • 6. museum
    '08.8.11 5:54 PM

    ㅋㅋㅋ 귀여워요~~

  • 7. regain
    '08.8.11 8:51 PM

    천진난만한 저 아이처럼 내몸도 맘도 웃..고 싶네요
    부럽구나..너의 투명함이~~!

  • 8. 램프
    '08.8.11 9:31 PM

    더운 여름 밤 신나는 음악으로 시원하게 보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땡큐입니다.

  • 9. 세스영
    '08.8.11 10:05 PM

    저도 터틀맨 생각이 나네요.
    음악 감사합니다.

  • 10. 아침이슬
    '08.8.12 12:25 PM

    더운날 기분 좋게 하는 노래네요. 정말 터틀맨이 생각나네요.

  • 11. 아침이슬
    '08.8.12 12:26 PM

    더운날 기분 좋게 하는 노래네요.

  • 12. 로사
    '08.8.12 1:37 PM

    한참 웃고 갑니다....정말 기분 좋아졌어요

  • 13. 아자
    '08.8.13 11:11 PM

    로그인 했네요..^^
    역시~~~카루소님의 글을 읽고 나면
    미소가 짠~~하고 남아 있네요.한참 웃었습니다.
    그리고 한가지 더~~~담아갑니다^^
    저도 웃으면서도 한편으론 터틀맨 생각이 나네요.

  • 14. 카루소
    '08.8.14 1:41 AM

    다은이네님, 똑순이엄마님, 아녜스님, 으니님, 보라향님, museum님, regain님, 램프님, 세스영님
    아침이슬님, 로사님, 아자님께 행복카드를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15. 돼지용
    '08.8.15 11:03 AM

    터틀맨 생각이 나서 짠하기도 하지만
    이렇게 음악이 남아서 세상에 없는 지금도
    다른 사람을 즐겁게 해 줄 수 있다는 것이
    한편으로 부럽기도 해요.

    카루소님, 거북이 모두모두 감사해요.

  • 16. Harmony
    '08.8.15 11:08 AM

    분홍티 입고 춤추는 아이가 너무 사랑스럽습니다.


    팔을 힘차게 휘젓는 아이의 춤이

    신명도 나고

    저절로 입가에 미소짓게 하네요.

  • 17. 카루소
    '08.8.16 12:27 AM

    돼지용님, Harmony님!! 아자자!!

    화이팅~!!

    감사합니다.*^^*

  • 18. 봉순맘
    '08.8.17 10:35 PM

    난 왜 짱구만화가 생각나는걸까요???*^^*

  • 19. 카루소
    '08.8.17 10:52 PM

    짱구만화에 걸벵이어른이가 나오나요>>?
    봉순맘님!! 감사합니다.*^^*

  • 20. 깔깔마녀
    '08.9.2 11:11 PM

    거북이가 생각나네요
    부디 좋은곳에 가셨기를...


    풍선따라하는 저 아이가 늘 저렇게 밝게 살수있도록
    우리 힘냅시다

  • 21. 카루소
    '08.9.8 10:36 PM

    풍선따라하는 저 아이 스타일이 카루소 스탈!! 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23340 기회는 결과로 다가온다. 1 도도/道導 2026.07.07 208 0
23339 감사하는 사람들은 2 도도/道導 2026.07.05 370 0
23338 적응하는 것이 방법이다. 2 도도/道導 2026.07.03 466 0
23337 쇠테리어에 이어서... 6 순대렐라 2026.07.02 1,555 2
23336 부엌 주방가구 교체 글 구조도 올립니다. 하얀그림자 2026.07.02 996 0
23335 쇠테리어 올립니다ㅋ 10 순대렐라 2026.07.02 1,704 2
23334 노인들의 사는 재미 4 도도/道導 2026.06.30 1,248 1
23333 재미없는 세상을 4 도도/道導 2026.06.29 704 0
23332 화면 우측 하단 회색 띠 ('식품') 달걀 2026.06.29 493 0
23331 그냥 보낼 수 없어 2 도도/道導 2026.06.28 658 0
23330 소매7부... 1 둥글게 2026.06.26 3,003 0
23329 탄 냄비 올립니다ㅎ 1 82쿡쿡 2026.06.25 1,062 0
23328 화중군자의 시절 6 도도/道導 2026.06.25 480 0
23327 꽃을 확대해보세요~~ 3 마스카로 2026.06.24 986 2
23326 저도 고양이 4 푸른 2026.06.22 996 1
23325 쳇지피티가 만들어준 20년후의 손녀 8 단비 2026.06.22 1,085 2
23324 어깨 아플때 기구 2 클래식 2026.06.22 662 1
23323 목욕탕집 제콩이예요 4 김태선 2026.06.20 962 1
23322 놀고 싶습니다. 2 도도/道導 2026.06.19 565 0
23321 이런 옷 어때요? 2026.06.19 709 0
23320 조약돌이고 싶은 마음 4 도도/道導 2026.06.18 443 1
23319 내 곁의 노리개 6 도도/道導 2026.06.16 851 0
23318 살기위한 본능 2 도도/道導 2026.06.15 838 0
23317 자세히 보면 진가가 보입니다. 2 도도/道導 2026.06.12 638 1
23316 우리 냥이도 4 olliee 2026.06.12 900 1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