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더운 긴~여름을 이기고
수세미가 많이 컸네요..
빨리 시원하고 풍성한 가을이 찾아오길 기다립니다...
줌인줌아웃
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수세미가 이렇게 컸어요.
라벤다 |
조회수 : 2,038 |
추천수 : 77
작성일 : 2008-08-08 16:5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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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들꽃처럼
'08.8.9 12:58 AM지난해 수세미를 매실 담그듯이 설탕과 1:1비율로 해서 100일 후에 걸렀어요.
기관지에 좋다고 해서 두고 먹었는데 정말 효과가 있더군요.
처음이라 조금만 했었는데, 벌써 다 먹었어요. 기침 감기에 정말 효과가 있었어요.
한의사에게 물었더니, 수세미가 좋기는 하지만 쉽게 변질되니 아이들 먹일 때는 어른이 한 번 맛보고 주라고 하더군요.
맛은 별로구요~. 걸러서 냉장보관하면 된답니다.
혹시 알고 계시면 통과 ~2. 밤비아빠
'08.8.9 8:33 AM그림이 참 이쁘네요.
3. 코알라^&^
'08.8.9 10:58 AM와~너무 이뻐요~^^
4. 사또네방글
'08.8.12 11:45 AM수세미가 기관지에 좋은건 당연하구요..또한 여러가지 효능도 많습니다.
당뇨나 감기에도 좋고..그런거 다 두고라도 음료수처럼 물에 타 마셔도 상큼하답니다^^
수세미가 여물기전에 말랑할때 따서 오미맛사지하듯 썰어서 붙여보세요..
수분도 많고 또한 미백효과에도 뛰어나고 보들보들합니다.
여름에 물에놀다가 벌겋게 탄 피부에도 얇게 썰어 붙여보세요~ 싸악~시원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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