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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요즘 밖에 나서면 나~~꽃 하면서 아우성들이네요.

| 조회수 : 1,417 | 추천수 : 55
작성일 : 2007-04-08 07:57:56
아파트단지 주변 꽃과 베란다 꽃 좀 찍어봤습니다.













제가 지어준 우리집 베란다이름 ."미친*꽃밭" ㅎㅎㅎ  질서가 없어도 자연스러운 느낌이좋네요.




*꽃의 대명사라도 된듯 나~꽃 하고 동백이 도도히 피어있는듯 보이네요.
나도 저리 폼재고 살고파라...



*항상 가녀려 보이는 진달래




*나도 진짜 꽃인척.... 우리집 식구 아무도 몰랐던  조화


노니 (starnabi)

요리와 일상....자기글 관리는 스스로하기.... 회사는 서비스용 설비의 보수, 교체, 정기점검, 공사 등 부득이한 사유로 발생한 손해에 대한 책임이..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주복실
    '07.4.8 2:05 PM

    꽃들의향연...^^
    완연한 봄입니다..^^

  • 2. 돼지용
    '07.4.8 4:49 PM

    나이가 들수록 꽃이 좋아지네요.

    그래서 꽃이 피는지, 지는지도 모르는 고딩아들에게 한 마디 했습니다.
    너 나아중에 꽃이 눈에 보이거든, 너도 나이 들었구나 생각해라잉 !
    이 말하던 엄마도 !

    조화까지 아름답습니다.

  • 3. 벌개미취s
    '07.4.9 10:55 AM

    ㅎㅎㅎ 나이 들면 꽃이 좋아진다는 말이 진짜인가봐요
    얼마전까지만 해도 전 꽃 보단 잎이 사철 푸른 초록이들만 좋아라했는데
    요즘엔 이왕이면 꽃도 함께 볼수있는 애들이 좋더라구요
    그럼.......저두 인제 나이 든건가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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