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줌인줌아웃

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기~인 하교길...

| 조회수 : 1,397 | 추천수 : 62
작성일 : 2007-03-05 12:02:49
우리 둘째 아들 욱이가 유치원에서 하교하고 집으로 오는 길입니다.
유치원차에서 내려 기~인 운동장을 뛰어오면 강아지들이 가장 반기지요.
우리 아이들이 아빠를 닮아 개를 무척 좋아하지만
여러 강아지들이 우리 욱이를 너무 반기다 보니
욱이가 좋다가도 부담스러운가봐요^^

아파트 생활을 하면서도 개를 키우고 싶어도 키울수가 없었는데
시골로 들어오면서
그리고
넓은 운동장을 정원으로 쓰면서
가능해 졌답니다.^^

우리 아이의 하교길 참 길죠^^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uzziel
    '07.3.5 1:48 PM

    진짜 긴 하교길~이 맞네요.
    꼬마강아지들도 너무나 예쁘고...
    아이들 정서에 너무나 좋을거 같아요. ^^*

  • 2. 수국
    '07.3.5 2:36 PM

    첫번째 사진에서는 괜히 맘이 찡하더니 두번째 사진에서는 혼자서 이잉 소리내면서 있어요.
    너무 귀여워요!!!!
    뛰어오는 아이도 그렇고~~ 매달려있는 강아지들도 그렇고~~

  • 3. 하얀
    '07.3.5 3:20 PM

    미실란님~
    둘째아들 넘 귀여워여~
    사진도 참 잘 찍으셨네여...
    활짝 뛰어오는 모습이 너무 보기 좋고 예쁘다는...^^
    강아지들이 올망졸망...ㅎ
    저희 작은녀석은 강아지 무서워해여...
    한마리만 봐도 막 울어여...
    아마 저렇게 강아지들이 달려든다면
    울 작은녀석은 기겁을 하고 쓰러질지도...ㅎ
    미실란님~
    미실란님 댁 근처에 가볼만한곳 많나여?
    소개 부탁드려여~^^

  • 4. 미실란
    '07.3.7 10:49 PM

    제가 사는 곳은 전남 곡성이라는 곳입니다.
    저도 이사온지 이제 일년이 되어가는데 너무 아름다운 곳입니다.
    섬진강 여울가도 물론이고 태안사는 정말 장관이에요.
    그리고 무엇보다 곡성에서 관광객이 가장 많이 찾는 곳은 "기차마을"이랍니다.
    저희도 작년에 남편 은사님과 선후배님들께서 스승의날 행사를 저희 집(?)&회사에서 하느라
    곡성 이곳 저곳을 두루 섭렵했는데 다들 감탄하시더라구요..
    어른들은 경치좋고 물좋은 태안사에
    아이들은 기차마을에....
    여름철에는 리프팅이랑 자전거대여하는 곳이 있어서 기차타고 자전거 타고
    할 수 있어서 좋을 것 같더라구요..
    사실 저도 자전거랑 리프팅은 안해 봤네요ㅠ.ㅠ
    혹 이 근처 오심 연락주세요.
    안내해 드리죠.

  • 5. 시월소하
    '07.6.15 1:13 AM

    다리에 매달리는 강아지들도 참 귀엽군요^6

  • 6. 미실란
    '07.6.28 1:51 PM

    또 그 아빠(진돗개)와 그 엄마(비글)이 사랑해서 8마리(작년 추석 다음날 아홉마리)강아지를 낳아 30일이 되었답니다. 아빠개(이름:복돌이)는 다른 여자는 상대를 안한답니다. 지조를 지키는 숫캐지요. 기회 되면 8마리 강아지 이야기 남길께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23339 적응하는 것이 방법이다. 2 도도/道導 2026.07.03 226 0
23338 쇠테리어에 이어서... 4 순대렐라 2026.07.02 1,111 2
23337 부엌 주방가구 교체 글 구조도 올립니다. 하얀그림자 2026.07.02 821 0
23336 쇠테리어 올립니다ㅋ 10 순대렐라 2026.07.02 1,378 2
23335 노인들의 사는 재미 4 도도/道導 2026.06.30 912 1
23334 재미없는 세상을 4 도도/道導 2026.06.29 577 0
23333 화면 우측 하단 회색 띠 ('식품') 달걀 2026.06.29 385 0
23332 그냥 보낼 수 없어 2 도도/道導 2026.06.28 534 0
23331 소매7부... 1 둥글게 2026.06.26 2,863 0
23330 탄 냄비 올립니다ㅎ 1 82쿡쿡 2026.06.25 943 0
23329 화중군자의 시절 6 도도/道導 2026.06.25 424 0
23328 꽃을 확대해보세요~~ 2 마스카로 2026.06.24 864 1
23327 저도 고양이 4 푸른 2026.06.22 908 1
23326 쳇지피티가 만들어준 20년후의 손녀 7 단비 2026.06.22 963 2
23325 어깨 아플때 기구 2 클래식 2026.06.22 600 1
23324 목욕탕집 제콩이예요 4 김태선 2026.06.20 889 1
23323 놀고 싶습니다. 2 도도/道導 2026.06.19 516 0
23322 이런 옷 어때요? 2026.06.19 630 0
23321 조약돌이고 싶은 마음 4 도도/道導 2026.06.18 407 1
23320 내 곁의 노리개 6 도도/道導 2026.06.16 801 0
23319 살기위한 본능 2 도도/道導 2026.06.15 781 0
23318 자세히 보면 진가가 보입니다. 2 도도/道導 2026.06.12 577 1
23317 우리 냥이도 4 olliee 2026.06.12 839 1
23316 바다속 셀카 우리집 삼색냥 by chatgpt 4 지안 2026.06.12 736 2
23315 늘어난 티셔츠 목 셀프 수선 16 꽃소그미 2026.06.11 2,083 1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