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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결국은 그릇 ㅋ

| 조회수 : 1,865 | 추천수 : 14
작성일 : 2007-02-28 18:37:34
(이벤트 성격에 맞을지 모르겠지만 저희집 자랑거리는 신랑밖에 없어서요 ㅎㅎ)

제가 사랑하는 남자들입니다^^(일종의 들러리입니다 ㅋ)



첫사랑...마커스!  마커스의 검은 머리가 파뿌리가 될 때까지 사랑할 거라 믿었지만...



트러블도그의 류!...말 없고 무심하지만 이런 남자도 굿!



꽃보다 남자의 츠카사!...무식쟁이지만 그.래.도 있으니까~ ㅋ...신림동 고시원 시절에 다독!



말이 필요 없는 렌!...퇴폐물씬...그래도 멋진 걸 어떡해 ㅋ



가끔은 남들이 가지 않는 길도 걸어 본다...노다메의 조연 마스미!...헤어가 엄청납니다 ㅋ



간만에 밑줄 긋게 하는 남자 칸자키 시즈쿠!...와인 공부 중 ㅋ

....그 외도 수없이 많지만...

그러나, 이것들은(죄송^^...팬들께) 내가



이런 걸 좋아하는 걸 모른다!...그리고 안들! ㅋㅋㅋ

그래도...



아장아장 걷던 아이...



유치원도 다니고...(넘 이쁜 사진인데 제가 사진을 못 찍어서...신랑 미안! ㅋ)
.....이점에서 저랑 최종 학력은 같으나 스타트에서 좀 밀립니다 ㅋ...어릴 적 부자였나 봐요~ ㅎㅎㅎ

(초상권 침해라고 할까봐 인식 가능한 연령대의 사진은 올리지 않습니다^^)

성인이 되어 매드포디쉬 만나
그녀가 접시 좋아하는 걸 알고(좋든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쓸개빠진곰팅이
    '07.2.28 7:00 PM

    신의물방울 저도 함 봐볼라구 주문했는데 우선 1권신청했거든요.. 갠찬으면 시리즈 살려구요

  • 2. 후레쉬민트
    '07.2.28 7:15 PM

    렌을 보니 갑자기 만화책 보고 싶은 욕구가 확~~ 나네요
    나나는 영화도 재밋더라구요
    오늘밤 나나 디브이디나 봐야겠어요

  • 3. 골고루
    '07.2.28 11:44 PM

    ㅎㅎㅎ.
    접시에 대한 끝없는 열정을 사랑합니다... (뭔 소린겨?)
    매드포디쉬님으로 인해 늘 입가에 잔잔한 웃음이 입니다.
    매일 밤 그릇장 앞에서 헤헤거려도 정신적 하자 있는 사람 취급 안하며 (이부분에서 공감대가...)

  • 4. 소박한 밥상
    '07.3.1 1:27 AM

    시댁 내려 가는 길에 이천 쌀밥 사 줄께 잠깐 쉬자 해 놓고
    여시(fox)처럼 산아래 가도 문 밖에서 조용히 기다려 주고
    매일 밤 그릇장 앞에서 헤헤거려도 정신적 하자 있는 사람 취급 안하며
    베란다에 태평양 건너 온 박스며 뽁뽁이가 넘쳐도 치우라는 잔소리 안하며 꿋꿋히 인내하고
    가끔씩 서랍에서 작은 볼이 나와도 전혀 기겁 안하는 대범함도 지니고 있는...

    ㅎㅎ 눈물겨운 무던함이십니다.
    체중 감량에 요요는 없으신지.......??
    메드 포 디쉬 성향을 인내하시느라 ........스트레스로 많이 드신 건 아닐까 걱정 ㅋ
    반가워요~~~~~~~

  • 5. 매드포디쉬
    '07.3.1 2:28 PM

    쓸개빠진곰팅이님^^...전부 구입하세요! ㅋ...넘넘 재밌어요

    후레쉬민트님^^...절대강자 렌!이죠^^...어제 디비딘 보셨나요? ㅎㅎ

    골고루님^^...ㅋㅋㅋ...열정을 식혀야 하는데 아직 대용물을 못 찾아서요^^...비건설적 열정이라 빨리!

    소박한 밥상님^^...전혀 요요 없어요!...운동은 어깨 수술 후라 못 하고 있는데 살은 오히려 더 빠졌어요
    절 인내하느라 찌는 게 아니라 오히려 빠지는 건지 모르겠네요 ㅋ
    저도 반가워요~~~~ 헤헤

  • 6. lyu
    '07.3.4 8:53 PM

    앗, 류다!!!
    ㅋㅋㅋ
    그의 과거와 현재...그리고 미래까지 사랑하는
    여시.
    당근
    그릇 밝힘증 정도야 참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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