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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님들을 위해 잡아왔어요........

| 조회수 : 1,966 | 추천수 : 36
작성일 : 2006-07-03 20:06:07
복날도 가까운데... 히히~~
사진이 참 정겹지요..^^;;

앗.. 저도 아니고, 제주변인도 아니고,
싸이 일촌이 올린 사진입니다..
인터넷에서 주웠다고...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희동이
    '06.7.3 8:11 PM

    초복이, 중복이, 말복이까지 모자라 한마리가 더 있네요..
    올 여름 이 사진 한장으로 더위 말끔히 날려봅니다.^^

  • 2. yuni
    '06.7.3 8:26 PM

    아이들 표정이 너무 귀여워요.

  • 3. 그린
    '06.7.3 8:36 PM

    어휴~
    이게 언제적 사진인지...
    꼬마들 머리 스타일 보니 저 어렸을 때 같기도 하구요...ㅎㅎ
    그나저나 강아지들이 엄청 고생이군요.^^

  • 4. 화성댁
    '06.7.3 10:24 PM

    초복,중복, 말복, 2007 초복까지 걱정 없겠네요.

  • 5. lyu
    '06.7.4 10:15 AM

    ㅋㅋㅋ
    사진에 크레파스로 죽죽 그은 줄...실감납니다.
    강아지 한숨소리가 들리는 듯 합니다.

  • 6. 소박한 밥상
    '06.7.4 11:24 AM

    거칠은 우정으로 뭉친 그들이기에
    강아지들......거꾸로 매달려 있어도 하나도 힘들어 보이지 않습니다 !!
    곱게 컸는데 ????
    내 어린시절이었을 것 같은 정겨움이.........^ ^*
    좋은 사진입니다

  • 7. ann
    '06.7.4 2:25 PM

    ㅎㅎㅎ
    어릴적 생각납니다..

    너무 재밌고 좋은사진입니다..ㅎㅎ

  • 8. 감자
    '06.7.4 4:44 PM

    앗 !!! 너무 귀여워요
    아이들도 강아지의 포즈두요~~~

  • 9. 매드포디쉬
    '06.7.4 6:16 PM

    강아지 꼬리 어떡해요? ㅋㅋ
    작은 꼬마 손에 매달린 강아지들은 그나마 앞발이 땅에 닿아 있는데
    큰 꼬마 손에 매달린 두 놈들은 ㅎㅎ

    강아지들은 힘들어 보이지만
    보는 저는 무~지 기분 좋아질려고? 합니다^^

  • 10. heartist
    '06.7.5 12:14 PM

    강아지들이 하도 여러번 당해 초월한 표정이네요^^
    저 어릴적에도 저랬던거 같아요

  • 11. 한번쯤
    '06.7.5 1:12 PM

    저는 왜 꼬마들의 손아귀의 힘이 느껴질까요? 저렇게 자세해주구 있을 강쥐들이 아닌데...일단 어지럽잖아요 ㅋㅋ

  • 12. 땡굴
    '06.7.5 3:44 PM

    하하하... 근무시간에 저 혼자 넘 크게 웃네여...

  • 13. 달개비
    '06.7.5 4:35 PM

    앗, 너무 정겨운 사진입니다.
    강쥐들에겐 미안하지만...
    저 어린시절 모습을 보는듯...ㅋㅋ

  • 14. 달개비
    '06.7.5 4:37 PM

    혹, 사진 퍼가도 될까요?
    초등친구들 까페가 있는데...보여주면 넘 좋아 할것 같아서요.

  • 15. sunny
    '06.7.7 1:03 AM - 삭제된댓글

    애들이 넘 이쁘네요

  • 16. kara
    '06.7.13 10:12 PM

    하하하~
    저 한참을 웃었어요^^
    넘 귀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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